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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일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금융권 해킹 자료요구와 대응 주체, 두 쟁점을 나눠 봐야 합니다

최형두 의원의 자료요구 처리 주장과 신한은행 침해사고 대응 발언을 국회 회의록, 금융당국·과기정통부 자료, 당일 보도에 대조했습니다. 공개 근거로 확인되는 사실과 추가 자료가 필요한 주장을 분리했습니다.

회의록 상태: 국회 원문은 임시회의록입니다. 아래 평가는 2026년 10월 16일까지 공개된 자료에 한정하며, 자료요구 공문·회신 원문과 최종 사고조사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의 10월 4일 지시는 동시대 보도가 있으나 청와대 언론 공지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26년 10월 18일 23:15 KST 확인: 공식 HWP 112쪽을 rhwp v0.8.7로 추출해 같은 회의의 국회 XML과 비교했습니다. 유니코드 NFC 정규화 후 공백을 제거한 결과, XML의 비어 있지 않은 발언 텍스트 2,022줄 중 1,971줄은 HWP 추출문에서 부분 문자열로 확인했고 51줄은 찾지 못했습니다. 화자·역할 표지를 제외한 전체 발언 본문은 961개 구간 중 872개가 HWP 추출문 안에서 연속 문자열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부분 문자열 비교이므로 각 줄의 고유 위치나 문서 순서가 보존됐음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차이의 원인을 분석하지 못했으므로 HWP 누락이나 XML 오류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10월 6일 임시회의록 한 건의 비교이며, 발언 주장 자체의 사실성이나 최종 회의록과의 일치를 뜻하지 않습니다.

국회 발언 구간 TXT 다운로드 — 현재 저장된 발언 구간만 포함합니다. 전체 회의록이나 국회 일정 전체를 대체하지 않으며, 임시회의록 여부와 미확보 범위는 파일 머리말과 국회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별도 기록: 같은 날 행안위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요구 관련 안건을 다룬 임시회의록이 있습니다. 이는 과방위 국정감사 회의록과 다른 회의이므로 76건 일정의 원문 확인 건수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행안위 별도 임시회의록(57453) 원문 보기

핵심 판단

금융권 사고의 조사·검사 주체와 범정부 사이버보안 정책 책임은 같은 질문이 아닙니다. 10월 6일 회의에서 배경훈 장관은 사이버보안이 과기정통부 소관이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과기정통부의 10월 4일 보도자료는 금융권 사고 조사는 금융위·금감원·금융보안원이 중심이 되고, 과기정통부·KISA는 민간 분야 확산 방지와 추가 피해 차단을 강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신한은행 고객정보 유출 약 2만5천 명과 인증 우회 정황은 은행 설명을 인용한 연합뉴스 보도로 확인됩니다. 다만 금융위의 공식 자료는 사고를 9월 30일 발생·접수한 것으로 기록하므로, 회의록의 10월 1일은 사고 인지·공개 시점과 구분해 써야 합니다. 의원실 자료요구 처리와 대통령의 10월 4일 직접 지시 주장은 원요청·회신 자료 또는 청와대 언론 공지 원문을 확보하기 전에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10월 4일 지시 취지는 채널A의 동시대 보도로 확인되지만, 해당 보도는 공식 공지 원문 자체가 아닙니다.

10월 14일 금융위 후속 발표는 신한은행 사고 전후 16개 금융회사에서 침해사고가 확인됐고, 사고 간 공통 공격주체 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표된 약 10만 건은 확인된 금융회사 전체의 정보유출 규모이므로 신한은행의 당시 보도치 약 2만5천 명과 합산하거나 같은 범위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회의록 쟁점 색인

아래는 국회 임시회의록에서 위원 질의와 기관 답변이 나온 구간을 주제별로 묶은 빠른 찾아보기입니다. 발언 내용의 사실 여부를 판정한 요약이 아닙니다. 각 발언 구간의 원문을 열어 문맥을 확인하세요.

사이버보안 자료요구와 정부 역할

최형두 의원은 카드사 해킹 관련 자료요구 처리 지연을 주장했습니다. 송기헌 위원장이 사이버보안 소관을 묻자 배경훈 장관은 과기정통부 소관이 맞다고 답했습니다. 이 발언 기록만으로 공문 처리 경위가 독립 확인되는 것은 아닙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7§8§9§330§338

독자 AI·컴퓨팅 사업의 심사와 추진 근거

위원들은 AI 컴퓨팅 사업의 심사 과정, 독자 AI 모델 평가 기준, 추진 방향과 예산 결정 자료를 질의했습니다. 차관은 평가 기준·배점이 참여 기업과 사전 논의됐다고 답했고, 장관은 기술 변화에 대응한 프런티어 AI 계획 논의를 설명했습니다. 회의록은 발언과 답변을 기록할 뿐 공정성이나 사업 성과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119§121§128§606§607§609§625§627§630

AI 위험 대응과 안전연구소 역량

이주희 의원은 AI 위험 행동을 탐지·대응할 체계와 AI 안전연구소의 역할을 물었습니다. 장관은 안전·신뢰의 중요성, 연구소 인력·예산을 늘릴 필요와 대응 사업을 언급했습니다. 이는 회의록상 입장 기록이며 안전 역량의 실제 수준을 검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227§229§233

과학기술자문회의 이해충돌과 과기원 연구환경

이연희 의원은 사업 기획에 참여한 전문가의 심사 참여 문제와 과기원 기숙사 예산을 함께 질의했습니다. 장관은 4대 과기원 점검·예산 확보 논의와 이해충돌 사실관계 확인, 재발 방지 제도개선을 거쳐 보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154§156

기업 개인정보 사고와 피해자 지원 질의

이정헌 의원은 티빙 계정·소스코드 유출과 개발자 접속키 관리에 관해 질의했고, 티빙 대표는 피싱 예방보험 등 피해 지원을 언급했습니다. 최형두 의원은 여러 기업 사고를 두고 기본 보안관리 체계 문제를 주장했습니다. 숫자와 책임에 관한 발언은 각각의 원자료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429§450§772

ICT기금 운용과 우정사업본부 제도 개선

최혁진 의원은 ICT기금 차입·이자 부담을 제기했고 장관은 기금운용계획의 심의·의결 절차를 설명했습니다. 서천호 의원은 우정사업본부의 개인정보 접근 관리와 우편요금 초과 납부 개선을 질의했으며, 본부장은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617§619§787§788§789§790§791§792§795§796§797§798

GPU 재배분·K-패스트·해저케이블 투자

이주희 의원은 정부 GPU 저활용과 재배분, K-패스트 예산을 물었고 장관은 GPU 지원·활용 개선과 재배분 검토를 답했습니다. 김우영 의원은 해저광케이블 투자와 망사용료 쟁점을 제기했고 장관은 추가 구축 계획과 검토를 언급했습니다. 이용률·투자 현황 수치는 회의록 발언과 별도로 원자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시회의록 원문 발언 구간: §881§883§887§889§891§892§898

국회 공식 영상 발언 구간

영상 발언 구간은 공식 회의록·속기록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영상 0건은 다시보기 미공개나 회의 미개최를 뜻하지 않습니다.

주장별 확인 결과

확인 보류 · 공문 필요

“8개 자료요구 중 7개 미답변, 5대 카드사 요청도 전달되지 않았다”

임시회의록에는 최 의원이 9월 21일 요청, 9월 30일 기한, 한 항목만 받은 회신, 5개 카드사 자료요청의 미전달 및 “해당 기관 아님” 답변을 주장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는 발언이 있었다는 사실은 확인하지만, 요청·접수·배분·회신 내역 자체를 입증하지는 않습니다.

회의록에 기록된 요청 시점

아래는 최형두 의원의 임시회의록상 발언을 정리한 것입니다. 날짜와 주장이 기록됐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원요청 공문·접수증·회신 시각을 확인하기 전까지 처리 경위의 독립 검증으로 볼 수 없습니다.

  1. 카드사 해킹 관련 8개 항목 및 5대 카드사 공통 자료요구

    임시회의록에서 최형두 의원은 8개 항목의 기한이 지나 한 항목만 답변받았고, 같은 날 보낸 5대 카드사 공통요청도 전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원요청·접수·배분·회신 기록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언자: 최형두
  2. 최 의원 발언상 10월 1일 신한은행 사고 당일 자료요구

    최 의원은 10월 1일 사고와 당일 자료요구, 이틀 뒤 받은 회신을 언급했습니다. 금융위 공식 자료는 사고 신고 접수일을 9월 30일로 기록하므로, 10월 1일은 임시회의록에 나온 자료요구 날짜로 한정해 표시합니다. 동일 공문·사고 발생 시점·회신 경위는 원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발언자: 최형두 금융위 · 9월 30일 신한은행 침해사고 신고 접수

판정에 필요한 자료: 8개 항목 원요청과 접수증, 과기정통부 내부 배분·처리 이력, 5개 카드사 공통요청의 발송·전달 기록, 두 차례 회신 원문 및 발신·수신 시각. 시사저널e는 자료 요청이 “신한은행 해킹 직후”였고 과기정통부가 이틀 뒤 “해당 기관 아님”이라고 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의록은 9월 21일 카드사 요청과 10월 1일 신한은행 사고 당일 요청을 별도 흐름으로 기록합니다. 시사저널e가 말한 “해킹 직후”는 후자의 시점과 부합할 수 있지만, 같은 공문인지와 회신 경위는 원자료로 대조해야 합니다.

국회 임시회의록 · 최형두 의원 발언 시사저널e · 해킹 직후 자료요구 보도

사고 신고·당시 보도 확인 · 피해 범위는 조사 중

신한은행 외부 접근과 고객정보 약 2만5천 명 유출

연합뉴스는 은행이 대출모집인 서비스의 본인확인 절차를 우회한 외부 비인가 접근과 약 2만5천 명의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금융위는 9월 30일 신한은행 침해사고 신고를 접수한 직후 현장조사에 착수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금융위 자료가 기록한 9월 30일 사고·신고 시점과 연합뉴스의 10월 1일 보도일은 구분해 표기해야 합니다.

약 2만5천 명은 당시 보도된 규모이지 최종 조사치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최초 침입 시각, 피해 범위·항목의 확정치는 금융당국의 조사결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0월 14일 금융위는 신한은행 사고 전후 16개 금융회사에서 사고를 확인했으나, 사례별 연관성·동일 공격주체 여부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발표의 약 10만 건은 여러 금융회사 전체 수치이며 신한은행 단일 사고 수치가 아닙니다.

연합뉴스 · 은행 설명과 공개된 사고 내용 금융위원회 · 10월 2일 긴급 상황대응 회의 금융위원회 · 10월 14일 후속 조사 경과

역할 분담 확인 · 회신 경위는 미확인

과기정통부의 사이버보안 소관과 금융권 사고 조사 주체

회의록에서 송기헌 위원장이 사이버보안이 과기정통부 소관인지 물었고, 배 장관은 “예, 맞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과기정통부의 10월 4일 자료는 금융권 침해사고 조사·대응은 금융위·금감원·금융보안원을 중심으로 하며, 과기정통부·KISA는 민간 분야 확산 방지, 위협정보 공유, 관계기관 지원을 강화한다고 설명합니다.

두 자료는 정책·민간 사이버보안 소관과 개별 금융사고 조사 주체를 구분해 읽어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이 역할 분담만으로 의원실에 “해당 기관 아님”이라고 회신한 것이 적절했는지까지 입증되지는 않습니다.

국회 임시회의록 · 송기헌 위원장 질의 국회 임시회의록 · 배경훈 장관 답변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 10월 4일 대응체계

부분 확인 · 동시대 보도

“대통령이 이틀 전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직접 지시했다”

채널A는 10월 4일 청와대 언론 공지를 인용해 대통령이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 보고를 받고, “철저한 조사 및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따라서 해당 취지의 동시대 보도는 확인됩니다. 다만 이번 검토에서는 청와대 언론 공지 원문과 정확한 발언 시각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실의 10월 6일 국무회의 브리핑은 금융·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을 엄중히 인식하고, 보안체계를 점검해 필요한 조치를 즉시 시행하라는 별도 발언을 기록합니다. 이 10월 6일 자료는 10월 4일 지시의 직접 원문은 아닙니다.

정확한 인용에는 10월 4일 청와대 언론 공지 원문이나 대통령실 공개일정·회의자료가 필요합니다. 채널A 보도 내용과 공식 원문 확인 여부를 구분하고, 10월 6일 브리핑을 10월 4일 지시의 원문 근거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실 · 10월 6일 제43회 국무회의 브리핑 채널A · 10월 4일 청와대 언론 공지 보도

사이버보안·기업공시·예산 추가 대조

공식 통계 확인

2026년 상반기 KISA 접수 신고는 전년 동기보다 19.5% 늘었다

2026년 상반기: 1,236 KISA에 접수된 침해사고 신고 · 전년 동기 대비 19.5%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국내 사이버위협 동향은 KISA에 접수된 침해사고 신고가 1,236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5% 늘었다고 집계합니다.

해석 한계: 이는 KISA 신고·접수 건수의 비교입니다. 신고 인식과 접수 행태의 변화도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실제 전체 공격 발생량이 19.5% 늘었다거나 특정 사고의 원인이 늘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임시회의록·논문 확인 · 보도 수치 차이

임시회의록과 논문은 19건, 뉴시스는 17곳으로 보도했다

USENIX Security 2025 연구: 19 개 취약점

10월 6일 임시회의록에서 최형두 의원은 “카이스트 연구진이 이 프로그램 7종을 분석해 보니 심각한 취약점이 19건이 나왔습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USENIX Security 2025 논문은 KSA 2.0에서 취약점 19개를 보고했습니다. 반면 뉴시스 당일 기사는 같은 의원 발언을 “KSA 프로그램 7종”과 “취약점 17곳”으로 보도했습니다. 현재 확인되는 것은 임시회의록의 19건·7종, 논문의 KSA 2.0 19개, 뉴시스 보도의 17곳이며, 프로그램과 집계 단위가 서로 일치하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해석 한계: 국회 임시회의록은 최종 회의록이 아닙니다. 해당 발언은 “이 프로그램”이라고 할 뿐 KSA 2.0을 특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논문의 연구대상과 발언·보도 대상이 같은 버전·취약점 집합인지, 뉴시스의 17곳이 오기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 논문은 발견 내용을 정부·업체에 통보했고 해당 취약점이 패치됐다고 명시하므로 과거 연구결과를 현재 미패치 상태로 표현하거나 전체 금융·공공 보안 프로그램의 현황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발언 확인 · 전체/내역사업 원표 대조 필요

“62억원→45억원”은 전체사업과 내역사업을 섞은 비교일 수 있다

2024 예산 · 동일 세부사업
62 억원
2025 정부안 · 동일 세부사업
206.37 억원
2025 국회 확정 · 동일 세부사업 전체
106.37 억원
2025 국회 확정 · 제로트러스트 확산지원 내역(언론보도)
56.37 억원
2026 정부안 · 사업 전체(언론보도)
105.1 억원
2026 정부안 · 제로트러스트 확산지원 내역(언론보도)
45.1 억원

임시회의록은 최형두 의원이 “작년에 62억 원에서 올해 45억 원으로 27% 줄었다”고 발언한 것을 기록하며, 뉴시스도 같은 내용을 보도합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년도 과방위 예산안 분석에서 ‘제로트러스트 신보안체계 실증확산’ 세부사업은 2024년 예산 6,200백만원(62억원), 2025년 정부안 20,637백만원(206억 3,700만원)입니다. 2025년도 예산안 심의결과 보고서는 같은 세부사업의 국회 확정액을 10,637백만원(106억 3,700만원)으로 기록합니다. 전자신문은 과기정통부가 박충권 의원실에 제출한 2026년도 정부안을 인용해, 전체 사업 예산 105억 1,000만원 중 ‘신 망보안체계 실증확산(N²SF)’ 60억원과 ‘제로트러스트 확산지원’ 45억 1,000만원으로 나뉜다고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2025년 전체 106억 3,700만원도 N²SF 50억원과 제로트러스트 확산지원 56억 3,700만원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전체사업 기준 비교는 2025년 확정 106억 3,700만원에서 2026년 정부안 105억 1,000만원으로 약 1.2% 감소이고, 제로트러스트 확산지원 내역 기준은 56억 3,700만원에서 45억 1,000만원으로 약 20.0% 감소입니다. 2024년 전체 세부사업 62억원과 2026년 내역사업 45억 1,000만원을 비교하면 약 27.3% 차이가 나지만, 서로 다른 예산 범위입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2026년도 심의결과 자료에서는 이 사업명의 행을 찾지 못했고, KISA의 2026년 사업실명제는 해당 명칭의 사업이 계속 추진됨을 확인해 줍니다.

해석 한계: 2026년 105억 1,000만원·45억 1,000만원 및 2025년 내역사업 분할은 전자신문이 의원실을 통해 확인한 과기정통부 제출자료의 보도 내용이며, 정부 원 제출표를 직접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2026년 금액·분할은 보도상 잠정 확인으로 표시하고, 정부안과 국회 확정액도 구분합니다. 2026년도 국회예산정책처 심의결과 자료에서 동일 사업명의 행을 찾지 못했다는 사실만으로 예산이 0원이라고 단정하지 않으며, 별도 정보보호 사업 예산을 대신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발언·각 문서의 수치 확인 · 집계 기준은 다름

“3,000건 vs 3,367만 건”은 같은 기준의 유출 규모 비교가 아니다

쿠팡 2025년 12월 25일 게시문 · 접근 계정
33000000 계정
쿠팡 2025년 12월 25일 게시문 · 저장 데이터
3000 계정
과기정통부 2026-02-10 · 내정보 수정 페이지 노출
33673817 건
개인정보위 2026-06-11 · 유출 인원
3755 만 명

임시회의록에서 이훈기 의원은 쿠팡의 SEC 제출자료에 나온 3,000건과 과기정통부의 3,367만여 건을 나란히 놓고 약 1만 1,000배 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EC 접수정보상 쿠팡은 2025년 12월 29일 사이버보안 사고를 다룬 8-K/A를 제출했지만, 첨부 Exhibit 99.1에는 날짜가 다른 회사 발표들이 함께 재수록되어 있습니다. 12월 29일 게시문은 3,370만 고객 계정에 대한 보상계획을 발표하고, 3,000건은 그 exhibit 안의 12월 25일 게시문이 “3,300만 계정에 접근했지만 약 3,000 계정의 데이터만 보관됐다”고 밝힌 수치입니다. 따라서 2025년 12월 29일 SEC 8-K/A의 제출일과 12월 25일 게시문을 구분해야 하며, 3,000건은 SEC가 독립적으로 확인한 수치가 아닙니다. 쿠팡의 2025년 10-K도 회사 설명으로 3,300만 계정 접근과 약 3,000 계정 데이터 보관을 구분해 적었습니다. 과기정통부의 2026년 2월 10일 민관합동조사 결과는 ‘내정보 수정’ 페이지의 성명·이메일 정보 노출 33,673,817건을 제시했고, 개인정보위는 6월 11일 의결에서 약 3,755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습니다. 따라서 3,000은 회사가 주장한 보관 데이터 계정 수, 3,367만여 건은 정부 조사에서 확인한 특정 페이지 노출 기록으로 서로 다른 지표이며, 이를 동일 분모의 공시·정부 수치 불일치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해석 한계: 12월 29일 SEC 8-K/A와 2025년 10-K의 관련 설명은 쿠팡이 제출·재수록한 회사 발표이지 SEC의 독립 조사결과나 확정 사실판단이 아닙니다. Exhibit 99.1은 서로 다른 날짜의 회사 게시문을 함께 싣고 있으므로 제출일과 게시일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과기정통부의 33,673,817건은 특정 페이지에서 확인한 노출 기록이고 개인정보위의 약 3,755만 명은 후속 의결의 인원 단위이므로, 산정범위·중복제거 기준을 확인하지 않고 서로 차감하거나 비율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허위 공시 여부를 판단하려면 공시의 정확한 문언·정의와 감독기관 또는 법원의 판단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보도 확산: 발언 보도는 확인, 도달 규모는 미측정

10월 6일 과방위 국감의 해킹 대응·자료요구·보안예산·통신비 및 쿠팡 질의를 직접 다룬 공개 보도 사례를 한 목록으로 정리했습니다. 선택한 기사 표본이며 전체 기사 수나 고유 도달자·조회수, 발언이 보도를 유발한 정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직접 보도 표본 5건 · 발행 매체 5곳. 2026년 10월 17일 07:23 KST까지 공개 기사 원문을 확인했습니다. 이 목록은 선택 표본이며 전수집계가 아닙니다. 조회수·고유 도달자·확산 경로를 확인하지 못해 도달 규모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기사 수는 파급력이나 발언이 보도를 유발한 정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의원실에서 바로 확인할 자료

  1. 자료요구 처리: 9월 21일로 적힌 공문과 ‘신한은행 해킹 직후’ 보도로 언급된 요청이 같은 건인지 원요청·접수증·항목별 처리 로그·카드사 전달기록·회신 시각으로 대조합니다.
  2. 사고 시간선: 신한은행 최초 비정상 접근, 탐지·차단, 금융당국 신고, 고객 통지 시각과 최종 피해범위가 함께 표시된 조사결과.
  3. 대응 책임: 금융사고별 조사·검사 주체와 범정부 사이버보안 조정·민간 위협대응 역할을 구분한 기관 간 업무분장 및 이관 기준.
  4. 대통령 지시 인용: 채널A의 동시대 보도와 별도로 10월 4일 청와대 언론 공지 원문·전달 경로·시각을 확보한 뒤 정확한 표현을 확정합니다.

원문·근거 자료

자료 확인 기준일: 2026년 10월 16일. 보도 모니터링은 공개 검색에서 확인한 사례이며 전수집계가 아닙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 YouTube 이용약관 자막은 국회인터넷의사중계시스템 AI 자막(음성인식)이며 공식 회의록이 아닙니다. 팩트 판정은 수집된 자료에 근거한 AI 보조 의견이므로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