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원회 ·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사관학교 등) [10:00] AMS 생중계 수집 자막 · 공식 회의록/속기록이 아닙니다. 화자 표시는 추정이며, 음성인식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용·보고 전에 국회 공식 회의록과 영상으로 대조하세요. 수집 자막: 1,862줄 [2026-10-22 10:02:14] 발언자 미상: 오늘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서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02:30] 발언자 미상: 국정감사계획서에 따라서 증인 선서를 받은 후에 수감기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주질의를 실시한 후에 곧바로 보충질의를 실시하겠습니다 [2026-10-22 10:02:34] 발언자 미상: 오후에는 육군 제5 보병사단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겠습니다 [2026-10-22 10:02:41] 발언자 미상: 오늘 감사는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공개로 진행됩니다 [2026-10-22 10:02:48] 발언자 미상: 또 참고로 오늘 감사는 국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로 방송 중임을 말씀드립니다 [2026-10-22 10:02:59] 발언자 미상: 먼저 국정감사 준비에 수고하신 육해공 사관학교 학교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10-22 10:03:04] 발언자 미상: 2026년도 국정감사를 대한민국 국군장교 양성의 중심인 [2026-10-22 10:03:04] 발언자 미상: 이곳 [2026-10-22 10:03:11] 발언자 미상: 사관학교에서 열게 된 데 대해서 국방위원장으로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10-22 10:03:17] 발언자 미상: 오늘 국정감사는 각 사관학교의 교육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자리인 동시에 [2026-10-22 10:03:27] 발언자 미상: 미래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방향과 장교 양성 체계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2026-10-22 10:03:31] 발언자 미상: 훌륭한 인재 양성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2026-10-22 10:03:35] 발언자 미상: 방위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입니다 [2026-10-22 10:03:53] 발언자 미상: 학령인구와 병역자원의 감소가 본격화되고 인공지능과 드론 등 첨단기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우주 사이버 영역으로 전장이 확장되는 가운데 이에 대응할 인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 하는 고민은 [2026-10-22 10:03:55] 발언자 미상: 국가적으로 매우 중대한 과제입니다 [2026-10-22 10:04:01] 발언자 미상: 과제입니다 미래지휘관은 자신의 병과와 군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는 물론 [2026-10-22 10:04:04] 발언자 미상: 첨단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2026-10-22 10:04:10] 발언자 미상: 다른 군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합동작전을 지휘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6-10-22 10:04:14] 발언자 미상: 아울러 헌법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고 [2026-10-22 10:04:20] 발언자 미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책임 있는 군인이어야 합니다 [2026-10-22 10:04:34] 발언자 미상: 이러한 관점에서 앞으로의 장교양성 체계는 각군이 쌓아 온 전통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 미래 전장의 변화에 맞게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0:04:48] 발언자 미상: 오늘 국정감사에서 국방위원님들께서는 교육과정과 생도양성 지휘 역량과 인성교육 미래 전장에 대비한 교육 여건 등을 면밀하게 살펴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0:04:57] 발언자 미상: 사관학교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고 [2026-10-22 10:05:05] 발언자 미상: 제기되는 지적과 제안이 실질적인 변화와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0:05:15] 발언자 미상: 국방위원회도 우리 군이 자주국방의 역량을 키우고 미래 안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적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10-22 10:05:23] 발언자 미상: 특히 미래의 안보를 책임질 장교들이 급변하는 전장 환경에 필요한 전문성과 합동성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2026-10-22 10:05:35] 발언자 미상: 사관학교의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국회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10-22 10:05:47] 발언자 미상: 오늘 국정감사가 각 사관학교의 발전 과제를 함께 모색하고 우리 군의 미래를 책임질 세계 인류의 장교를 양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2026-10-22 10:05:59] 발언자 미상: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06:07] 발언자 미상: 선서를 하는 이유는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2026-10-22 10:06:09] 발언자 미상: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2026-10-22 10:06:13] 발언자 미상: 허위의 증언 또는 서면답변을 한 때 그리고 [2026-10-22 10:06:16] 발언자 미상: 증언을 함에 있어서 국회의 권위를 훼손한 때에는 [2026-10-22 10:06:24] 발언자 미상: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의 관계 규정에 따라서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26-10-22 10:06:33] 발언자 미상: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서 박우성 육군사관학교 교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여 주시고 [2026-10-22 10:06:43] 발언자 미상: 그 밖의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 날인한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06:48] 발언자 미상: 그러면 박우성 육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대표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07:02] 발언자 미상: 선서 [2026-10-22 10:07:08] 발언자 미상: 본인은 국회가 헌법 제61조 [2026-10-22 10:07:10] 발언자 미상: 국회법 제127조 [2026-10-22 10:07:15] 발언자 미상: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2026-10-22 10:07:18]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 소관 업무에 대한 [2026-10-22 10:07:21] 발언자 미상: 2026년도 국정감사를 실시하면서 [2026-10-22 10:07:22] 발언자 미상: 기관장으로서 [2026-10-22 10:07:24] 발언자 미상: 상실하게 국정감사를 받을 것이며 [2026-10-22 10:07:29] 발언자 미상: 또한 주민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2026-10-22 10:07:32] 발언자 미상: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2026-10-22 10:07:39] 발언자 미상: 제7조 및 8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질 그대로 말하고 [2026-10-22 10:07:51] 발언자 미상: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문서합니다 2020년 10월 22일 육군사관학교장 중장 박후 [2026-10-22 10:08:18] 발언자 미상: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2026-10-22 10:08:23] 발언자 미상: 이어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6-10-22 10:08:30]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 교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육군사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08:45] 발언자 미상: 존경하는 진성준 국무위원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6-10-22 10:08:51] 발언자 미상: 국정감사를 위해 육군사관학교를 방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10-22 10:08:56]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위원장님과 [2026-10-22 10:08:57] 발언자 미상: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26-10-22 10:09:03] 발언자 미상: 국정감사를 수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10-22 10:09:06]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는 호국 가정의 요람으로 [2026-10-22 10:09:07] 발언자 미상: 지금까지 [2026-10-22 10:09:12] 발언자 미상: 국가와 국민에 헌신하는 정의 장교를 양성해 왔습니다 [2026-10-22 10:09:17] 발언자 미상: 또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역사로 권하기 위해 [2026-10-22 10:09:19] 발언자 미상: 헌법적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2026-10-22 10:09:21] 발언자 미상: 국가와 국민을 헌신하는 [2026-10-22 10:09:22] 발언자 미상: 정회장 육성 노력에 [2026-10-22 10:09:26] 발언자 미상: 학교 구성원 모두가 본연의 임무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09:29] 발언자 미상: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2026-10-22 10:09:32] 발언자 미상: 학교 발전이 귀중한 자산으로서나 [2026-10-22 10:09:36] 발언자 미상: 더욱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육군사관학교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10-22 10:09:42] 발언자 미상: 앞으로 사관학교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2026-10-22 10:09:46] 발언자 미상: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2026-10-22 10:09:48]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 주요 직위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09:52]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 교수부장 이민수 대령입니다 [2026-10-22 10:09:57] 발언자 미상: 생선장직무대리 한홍수 대령입니다 [2026-10-22 10:10:01] 발언자 미상: 행정부장 김중배 대령입니다 [2026-10-22 10:10:07] 발언자 미상: 교무기획실장 명순철 대령입니다 [2026-10-22 10:10:11] 발언자 미상: 이상으로 학교 주요직자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10:15] 발언자 미상: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10:18]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0:25] 발언자 미상: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으로부터 결혼 순입니다 [2026-10-22 10:10:26] 발언자 미상: 2쪽입니다 [2026-10-22 10:10:34] 발언자 미상: 육군사관학교는 올바른 가치관 및 도덕적 품성 [2026-10-22 10:10:38] 발언자 미상: 군사 전문가로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구비하고 [2026-10-22 10:10:43] 발언자 미상: 국가가 군에 헌신하는 정의 장교를 양사하는 데 그 임무가 있습니다 [2026-10-22 10:10:48] 발언자 미상: 학교 편성은 학교장 이하의 학교본부와 교수부 [2026-10-22 10:10:52] 발언자 미상: 생도대 행정부 근무지원단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2026-10-22 10:10:52]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1:01] 발언자 미상: 학교 인원은 총 711명으로 편제 대비 98%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1:04] 발언자 미상: 생분운동 1141명이 재학 중이며 [2026-10-22 10:11:09] 발언자 미상: 교수는 전임직 비재반 138명이 보직되어 있습니다 [2026-10-22 10:11:12] 발언자 미상: 시설 현황으로는 육사는 훈련량 포함 [2026-10-22 10:11:21] 발언자 미상: 약 52만 평이 부지이며 건물은 교육 행정시설 등 총 127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1:22] 발언자 미상: 5쪽입니다 [2026-10-22 10:11:35] 발언자 미상: 학위교육은 문화 이학 옥사 총 22개 점검 운영하고 있는 군사가는 전 생도가 공통으로 취득합니다 [2026-10-22 10:11:38] 발언자 미상: 인수 학점은 하계 군사훈련 16학점 [2026-10-22 10:11:40] 발언자 미상: 훈육 20학점을 포함해서 [2026-10-22 10:11:45] 발언자 미상: 총 187학점을 취득해야 졸업이 가능하며 [2026-10-22 10:11:52] 발언자 미상: 학교 교원인 지인용 핵심과 함양을 위한 비교과활동을 보시는 바와 같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1:53]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2:05] 발언자 미상: 군사교육 및 훈련은 군사 전문가로서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일반학교 군사교육 활황 도훈련 하준사훈련 [2026-10-22 10:12:07] 발언자 미상: 차관생 합동교육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2:12] 발언자 미상: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군사 이런 교육은 학년별로 [2026-10-22 10:12:23] 발언자 미상: 전략물 작전소로부터 여당 대대전수까지 교육하고 있으며 화랑 기초훈련은 신입생도들을 대상으로 하계 군사훈련은 1학기 종료 후 전생도를 대상으로 [2026-10-22 10:12:28] 발언자 미상: 합동교육은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사관학교별 신해교육을 2~3주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2:28]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2:39] 발언자 미상: 생도훈육은 정의의 장교가 갖춰야 할 리더십과 가치관 올바른 품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2026-10-22 10:12:51] 발언자 미상: 참고해서와 같이 학년별 훈육 목표 및 중점을 설정하여 인간적 리더적 군인적 가치가 자연스럽게 습득되도록 육군의 핵심 가치 실천과 연계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2:53] 발언자 미상: 이를 통해 법규 준수 생활화 [2026-10-22 10:12:55] 발언자 미상: 자율과 책임의 생도문화 정착 [2026-10-22 10:12:58] 발언자 미상: 도전과 창의 리더십 하면 [2026-10-22 10:13:05] 발언자 미상: 소통 존중 헌신 리더십이 배양될 수 있도록 운용 지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3:06]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3:08] 발언자 미상: 주요 추진 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13:09] 발언자 미상: 9쪽입니다 [2026-10-22 10:13:15] 발언자 미상: 학교는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6-10-22 10:13:17] 발언자 미상: 헌법적 가치 수사를 위한 [2026-10-22 10:13:20] 발언자 미상: 교육 발전 및 연구를 실시하였으며 [2026-10-22 10:13:23] 발언자 미상: 교과과정을 개정하여 올해 1학기부터는 [2026-10-22 10:13:33] 발언자 미상: 헌법과 민주시민 과목을 개설하여 제복 입은 민주시민 헌법질서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군대 윤리 [2026-10-22 10:13:37] 발언자 미상: 국가안보는 과목 내에서도 관련 주제를 추가로 편성하여 교육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3:41] 발언자 미상: 또한 화랑기초훈련 계열학교 교육관 수시교육을 편성하여 [2026-10-22 10:13:49] 발언자 미상: 헌법적 가치를 신념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 외부강사를 섭외하여 수시교육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0:13:50]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3:55] 발언자 미상: 학교는 미래 전장을 준비하기 위해 [2026-10-22 10:14:03] 발언자 미상: AI 융복합 시대의 첨단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6-10-22 10:14:17] 발언자 미상: 22년도에는 AI 데이터학과를 신설하고 인공지능 인문 국방 로봇과 AI 등의 과목을 개설하여 첨단과학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서 같이 [2026-10-22 10:14:17] 발언자 미상: AI 연구개발 설립 [2026-10-22 10:14:25] 발언자 미상: 과학기술연구사업단 창설 등을 통해 생도교육과 연계된 실질적 연구로 꾸준한 성과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4:33] 발언자 미상: 아울러 AI를 활용한 생도교육 전환을 위해 AX추진기획단을 편성 및 운용하여 AI 워크스 베이스 계속 [2026-10-22 10:14:38] 발언자 미상: 자격증 획득 추진 등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4:38] 발언자 미상: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14:47] 발언자 미상: 드론 조정 능력 배양 및 자격화를 위해 22년부터 드론교육센터를 설립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26-10-22 10:14:53] 발언자 미상: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들은 훈련장 등 최상의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10-22 10:15:07] 발언자 미상: 드론 교육은 전 생도가 드론을 제2의 개인화기 개념으로 학년별 도달 목표를 설정하여 졸업 전 기초 드론 조종사 자격을 취득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5:15] 발언자 미상: 합니다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성을 배양하고 부대감독과 개방적 사고를 겸비한 [2026-10-22 10:15:26] 발언자 미상: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참고해서 보시는 바와 같이 총 17개국 외국사관학교와의 위 수탁교육을 통한 국제 군사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5:31] 발언자 미상: 또한 8개국 11개교에 외국사관학교 교원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겠으며 [2026-10-22 10:15:35] 발언자 미상: 연간 90여 명을 목표로 민간대학교의 [2026-10-22 10:15:43] 발언자 미상: 학점교류를 시행하여 차관생도의 다양성과 개방성 현황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5:44] 발언자 미상: 3쪽입니다 [2026-10-22 10:15:58] 발언자 미상: 학교는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역사 구현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하여 체육문화 등 다양한 학교시설을 개방하여 소통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10-22 10:16:07] 발언자 미상: 국민과 함께하는 학교에 계신 해군 신뢰를 제고하기 국민을 대상으로 학교 무료 개방 및 관광 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6:09] 발언자 미상: 또한 지역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아카데미 프로그램 [2026-10-22 10:16:18] 발언자 미상: 보훈단체 초청 및 행사 지원 등을 통해 범국민 안보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6:21] 발언자 미상: 결언입니다 [2026-10-22 10:16:27] 발언자 미상: 학교는 올바른 국가안보관을 겸비한 가운데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고 [2026-10-22 10:16:29] 발언자 미상: 국가와 국민을 헌신하며 충성을 다하는 [2026-10-22 10:16:31] 발언자 미상: 호국의 간성을 양성하기 위해 [2026-10-22 10:16:43] 발언자 미상: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의 장교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밝힙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2026-10-22 10:16:44] 발언자 미상: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0:16:53] 발언자 미상: 다음은 박규배 해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인광한 해군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17:03] 발언자 미상: 안녕하십니까 해군 산학교 교장 박규백 중장입니다 [2026-10-22 10:17:12] 발언자 미상: 존경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2026-10-22 10:17:25] 발언자 미상: 해군사관학교는 국가안보를 지키고 어디에서든 국가익이 존재하는 우리의 바다를 수거할 수 있는 땅 전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온 힘을 쏟겠습니다 [2026-10-22 10:17:33] 발언자 미상: 스무 살이 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국가와 국민을 위한 소명의 길을 선택한 해군 사관생들과 [2026-10-22 10:17:41] 발언자 미상: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해군 해병대에 맡겨 주신 본인들의 소중한 마음의 무게를 잘 알고 있기에 [2026-10-22 10:17:43] 발언자 미상: 간호 육성의 1년 하나로 [2026-10-22 10:17:50] 발언자 미상: 정예 해군 해병대 장교 및 국방 리더를 기리기 위해 안과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8:04] 발언자 미상: 오늘 국방위원들께서 주시는 고견을 학교변에 마중물로 삼아 국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로 나아가겠습니다 [2026-10-22 10:18:07] 발언자 미상: 업무보고에 앞서 학교 지기를 소개하겠습니다 [2026-10-22 10:18:07] 발언자 미상: 교수부장 [2026-10-22 10:18:09] 발언자 미상: 최창묵 대령입니다 [2026-10-22 10:18:16] 발언자 미상: 생도대장직무대리 대윤기 대령입니다 [2026-10-22 10:18:22] 발언자 미상: 행정부장 곽도석 대령입니다 [2026-10-22 10:18:27] 발언자 미상: 이상으로 [2026-10-22 10:18:32] 발언자 미상: 학교 주요 직위 소개를 마치고 배부 자료를 활용하여 업무보고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18:33] 발언자 미상: 겉표지 다음 장입니다 [2026-10-22 10:18:39] 발언자 미상: 순서는 일반현황 교육 및 훈육 주요 업무 결언 순입니다 [2026-10-22 10:18:43] 발언자 미상: 다음 장 일반현황입니다 [2026-10-22 10:18:48] 발언자 미상: 2페이지 임무 및 편성입니다 [2026-10-22 10:18:57] 발언자 미상: 해군산업계의 임무는 정예 해군 해병대 장교를 양성하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입니다 [2026-10-22 10:19:08] 발언자 미상: 편성은 교장 이하의 준장 1명이 부교장과 생도대장을 겸하고 있으며 12개 부서와 박물관 등 [2026-10-22 10:19:10] 발언자 미상: 3개 부절기로 그런 게 있습니다 [2026-10-22 10:19:19] 발언자 미상: 생도대회는 장교 교육대도가 별도 설치되어 해군 4관후보생 학사장교 양성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9:20] 발언자 미상: 3페이지입니다 [2026-10-22 10:19:25] 발언자 미상: 인원은 사관생도 620여 명을 포함하여 총 [2026-10-22 10:19:33] 발언자 미상: 1250여 명이며 여자 사관생도의 비율은 15%로 90여 명입니다 [2026-10-22 10:19:40] 발언자 미상: 현재 11개국 18명의 외국 수생들도 4년간 함께 교육받고 있습니다 [2026-10-22 10:19:48] 발언자 미상: 또한 매년 4간후보생 2에서 300여 명에 대한 양성교육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19:54] 발언자 미상: 자산은 약 3600억 원이며 주요 시설은 왼편 참고자로 일변에서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026-10-22 10:20:00] 발언자 미상: 26년 예산은 교육훈련시설 등 약 204억 원입니다 [2026-10-22 10:20:05] 발언자 미상: 4페이지 교육 및 훈육입니다 [2026-10-22 10:20:11] 발언자 미상: 먼저 5페이지 4관생도 교육입니다 [2026-10-22 10:20:17] 발언자 미상: 교육 목표는 보시는 바와 같으며 학위 교육으로 4년간 교양 [2026-10-22 10:20:23] 발언자 미상: 군사학 및 일반 전공학 3개 분야 총 163학점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0:35] 발언자 미상: 교약은 56학점으로 다양한 학문 기초소양을 배양하고 군사학은 65학점으로 헌법과 민주시민 등 군사기본소양 [2026-10-22 10:20:38] 발언자 미상: 함정공학개론 등 해군 해병대 특화 역량 [2026-10-22 10:20:44] 발언자 미상: 그리고 무인 재해공학 등 미래전 수행능력 분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0:57] 발언자 미상: 전문학술연구능력을 구비하기 위한 일반 전공학은 42학점으로 공학사 이학사 및 문학소로 구분하여 9개 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1:05] 발언자 미상: 이외에 비교과 과정을 통해 전공 융합 과학기술 외고 등을 심층적으로 교육하고 있으며 [2026-10-22 10:21:10] 발언자 미상: 미래지휘관으로서의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1:18] 발언자 미상: 또한 국외사관학교 위탁교육 기회를 부여하고 있으며 육공사를 포함하여 보완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1:21] 발언자 미상: 6페이지 사간생도 훈육입니다 [2026-10-22 10:21:37] 발언자 미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호국 인재를 양성하는 사관학교 존재 목적상 능력교육 관계 국가관 등 정체성과 품성을 기르기 위한 훈육을 또 하나의 핵심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2026-10-22 10:21:42] 발언자 미상: 훈육 중점은 충과 무예가치로 몸과 마음을 규율하는 것이며 [2026-10-22 10:21:49] 발언자 미상: 공직자로서의 공공선과 군인으로서의 미국 헌신을 지향하는 내적 가치를 함양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2:00] 발언자 미상: 이에 일정한 기준을 충족시켜서 자격을 부여하는 양성과 정신 태도 잠재 역량을 발주시키는 육성이 균형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2026-10-22 10:22:07] 발언자 미상: 학년별 훈육 목표와 핵심 역량은 1학년 도전과 적응 2학년 모범 [2026-10-22 10:22:19] 발언자 미상: 3학년 자율 4학년 지도이며 이를 통해 학년별로 주어진 역할과 책임의 차이를 실천하며 진정한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익히고 있습니다 [2026-10-22 10:22:22] 발언자 미상: 7페이지 군사훈련과 체육활동입니다 [2026-10-22 10:22:33] 발언자 미상: 군사훈련은 해군 해병대 장교로서 요구되는 군사적 역량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4년간 학년별로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2:39] 발언자 미상: 특히 하계 4주간 군사실습은 1학년은 해병대 훈련 [2026-10-22 10:22:43] 발언자 미상: 2학년은 함정 수병생활 및 해양체육 [2026-10-22 10:22:59] 발언자 미상: 3학년은 부사관 임무를 수행하는 연안 항해실습을 수행하며 4학년은 4개월간 세계 순항훈련을 통해 바다에서 초임장교 능력을 배양하고 군사외교 및 보훈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3:08] 발언자 미상: 왼편 참고자료 2번은 올해 순항훈련 계획으로 현재 4학년 생도들은 파나마운호를 거쳐 미국 펜사콜라로 향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3:21] 발언자 미상: 3군사관학교 합동교육은 각 군의 문화와 작전을 이해하고 상호 친밀감을 조정하기 위해 매년 2 3주간 각 군 주관으로 학년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3:34] 발언자 미상: 2학년 때 실시하는 해군 주관 합동순환훈련은 3주간 함정에 직접 편성하여 해군 해병대의 문화와 작전을 이해하고 주변국을 방문하여 견문도 넓히고 있습니다 [2026-10-22 10:23:47] 발언자 미상: 체육활동은 무도 등 일반체육과 해양체육으로 구분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1학년 기초체력 관리부터 4학년 체육지도력 배합까지 학년별 단계적 목표를 설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3:57] 발언자 미상: 특히 해양특화 체육 프로그램으로 인명구조 전투수영 스킨스쿠버 요트 등 해양체육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4:01] 발언자 미상: 8페이지 4관후보생 교육훈련입니다 [2026-10-22 10:24:11] 발언자 미상: 해군산업계에서는 사간생도 교육감 함께 전 후반기 각 1회 11주씩 4관후보생 학사장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4:23] 발언자 미상: 이는 1946년 학교 개교 2년 후인 1948년에 사관후보생 특별교육대가 설치되어 지금까지 78년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4:27] 발언자 미상: 사관후보생 교육훈련 현황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026-10-22 10:24:30] 발언자 미상: 9페이지 주요 업무입니다 [2026-10-22 10:24:32] 발언자 미상: 10페이지입니다 [2026-10-22 10:24:39] 발언자 미상: 1번 헌법가치 수호와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4:52] 발언자 미상: 올해 헌법과 민주시민을 1학년 필수 교과목으로 신규 개설하고 군사법과 군대 윤리 등 현행 관련 2~4학년 교과목의 교육 내용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4:57] 발언자 미상: 이번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개발하고 인성을 성축시키는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5:06] 발언자 미상: 이를 위해 전문기관과 강사에 의한 프로그램 집중교육을 확대하고 이론 실습 체험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5:11] 발언자 미상: 3번 교과과정을 미래지향적으로 개정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5:26] 발언자 미상: 사회환경과 전쟁 양상 변화에 맞게 미래전과 과학기술 전문성 교육을 특화하고 기본소양 전공 기초 전공 심화의 단계별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체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5:30] 발언자 미상: 4번 드론운용 용량 향상입니다 [2026-10-22 10:25:41] 발언자 미상: 학과 교육과 병하여 생도청원의 드론자격증 취득을 추진하고 군사시습과 파리반 동아리반 등 각종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5:53] 발언자 미상: 향후 드론실습을 강화하고 29년 해양교육훈련실습센터 신축과 영역 무인충족 및 무인잠수정 운용교육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6-10-22 10:25:57] 발언자 미상: 11페이지 5번 스마트캠퍼스 구축입니다 [2026-10-22 10:26:04] 발언자 미상: 22년부터 29년까지 2단계로 구분하여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지향적 교육 인프라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6:06] 발언자 미상: 학술연구와 학습관리 [2026-10-22 10:26:09] 발언자 미상: 훈육 및 체육 등 전 분야를 발전시키고 있으며 [2026-10-22 10:26:19] 발언자 미상: 항해 조암실습장 등 AI 확장 가상현실을 적용한 교육훈련 실습 체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6:20] 발언자 미상: 6번 산학연 학술교류협력 확대입니다 [2026-10-22 10:26:39] 발언자 미상: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사관학교를 포함하여 다양한 국내외 대학 및 연구소와 분야별 협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 및 연구 기반을 조성함은 물론 국방 RD 발전에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6:42] 발언자 미상: 마지막 7번 생각하고 사유하는 힘 배양입니다 [2026-10-22 10:26:57] 발언자 미상: AI 시대를 맞이하여 맞이하여 핵심 가치를 탐구하고 문제와 질문을 정의해서 미래를 설계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책을 읽고 자기 뜻을 글로 쓰며 토론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있습니다 [2026-10-22 10:27:04] 발언자 미상: 이를 통해 자기의 생각과 사유를 AI에 의존하지 않는 창의적 리더를 양성 및 육성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7:07] 발언자 미상: 12페이지 결원입니다 [2026-10-22 10:27:21] 발언자 미상: 해군사학교는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며 바다와 국방의 미래를 지휘하는 충간무예 리더를 기르기 위해 더욱 온 힘을 쏟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2 10:27:22] 발언자 미상: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0:27:33] 발언자 미상: 다음은 박흥재 공군사관학교 교장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공군사관학교 간부를 소개하고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27:46] 발언자 미상: 존경하는 진성준 국방위원장님 그리고 [2026-10-22 10:27:50] 발언자 미상: 위원님 여러분 공군사관학교장 박흥재 중장입니다 [2026-10-22 10:27:56] 발언자 미상: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미래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한 사관학교 교육에 [2026-10-22 10:27:59] 발언자 미상: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10-22 10:28:05] 발언자 미상: 오늘 감사는 사관학교 교육과 운영 전반을 [2026-10-22 10:28:05] 발언자 미상: 국민과 [2026-10-22 10:28:11] 발언자 미상: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고 점검받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2026-10-22 10:28:17] 발언자 미상: 위원님들의 말씀을 겸허히 듣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적극적으로 보완하겠습니다 [2026-10-22 10:28:21] 발언자 미상: 공군사관학교는 교육과 훈련 인성 함양을 통해 [2026-10-22 10:28:26] 발언자 미상: 본인의 의무 명예 충성의 가치를 신념한 정외장교 [2026-10-22 10:28:33] 발언자 미상: 군과 국가 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인격과 전문성을 갖춘 탁월한 리더를 양성해 왔습니다 [2026-10-22 10:28:38] 발언자 미상: 또한 미래전 양상 변화와 첨단 과학기술 발전에 발맞춰 [2026-10-22 10:28:45] 발언자 미상: AI 등 첨단과학기술 교육체계 발전 및 선진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28:59] 발언자 미상: 앞으로도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고 미래 우주공군을 이끌어 갈 정예 공군 장교를 길러낼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2026-10-22 10:29:04] 발언자 미상: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참석한 주요 직위자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29:07] 발언자 미상: 생도대장 5층원 준장입니다 [2026-10-22 10:29:12] 발언자 미상: 행정부장 이성진 대령입니다 [2026-10-22 10:29:17] 발언자 미상: 교수부장 이기령 대령입니다 [2026-10-22 10:29:22] 발언자 미상: 이상으로 학교 주요 직위자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29:27] 발언자 미상: 배부해 드린 책자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2026-10-22 10:29:32] 발언자 미상: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부터 결언 순입니다 [2026-10-22 10:29:33] 발언자 미상: 다음 1쪽입니다 [2026-10-22 10:29:42] 발언자 미상: 일반현황은 임무 및 기능 편성 및 병력 예산 선입니다 [2026-10-22 10:29:43] 발언자 미상: 2쪽입니다 [2026-10-22 10:29:49] 발언자 미상: 공군사관학교 임무는 교육과 훈련 인성 함양을 통해 [2026-10-22 10:29:52] 발언자 미상: 군인의 의무 명예 충성의 가치를 신념한 정의 장교를 양성하고 [2026-10-22 10:29:56] 발언자 미상: 군과 국가 사회에 헌신하는 탁월한 리더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2026-10-22 10:29:57] 발언자 미상: 3쪽입니다 [2026-10-22 10:30:05] 발언자 미상: 공군사관학교는 학교 업무 등 7개 부대 및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10-22 10:30:12] 발언자 미상: 병력은 사관생도 840여 명을 포함하여 총 2160여 명입니다 [2026-10-22 10:30:20] 발언자 미상: 26년도 예산은 총 456억 원이며 10월 1일 기준 약 64% 집행 중에 있습니다 [2026-10-22 10:30:21] 발언자 미상: 4쪽입니다 [2026-10-22 10:30:25] 발언자 미상: 사관생도 교육 현황입니다 [2026-10-22 10:30:27] 발언자 미상: 5쪽입니다 [2026-10-22 10:30:36] 발언자 미상: 공군사관학교는 학칙에 명시된 교육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도교육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0:37] 발언자 미상: 6쪽입니다 [2026-10-22 10:30:45] 발언자 미상: 과정별 교육 로펌 및 중점은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2026-10-22 10:30:47] 발언자 미상: 1쪽입니다 [2026-10-22 10:30:55] 발언자 미상: 학위교육은 교양 군사 일반화학 총 140학점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6-10-22 10:30:57] 발언자 미상: 10개의 정경별 문 이공학사와 [2026-10-22 10:31:05] 발언자 미상: 군인으로서의 군사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군사학살을 복수로 수혜하는 양학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1:06] 발언자 미상: 8쪽입니다 [2026-10-22 10:31:14] 발언자 미상: 생활교육과 군사훈련은 명예와 군인정신 강인한 체력과 항공 적성 함양을 위해 [2026-10-22 10:31:17] 발언자 미상: 학년 특성에 부합하는 교과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1:20] 발언자 미상: 9쪽입니다 [2026-10-22 10:31:24] 발언자 미상: 비행교육 현황입니다 [2026-10-22 10:31:26] 발언자 미상: 10쪽입니다 [2026-10-22 10:31:31] 발언자 미상: 사관생도 비행적성 하명훈련은 [2026-10-22 10:31:38] 발언자 미상: 300 공중관광 및 비행상황 조기적응능력 배양을 위해 [2026-10-22 10:31:40] 발언자 미상: 학년별 교육목표를 설정하여 [2026-10-22 10:31:43] 발언자 미상: 관습비행 무의비행 훈련 등을 실시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1:47] 발언자 미상: 11쪽입니다 [2026-10-22 10:31:56] 발언자 미상: 비행 인문 과정은 조종사로서의 기본 자질 및 비행 적성을 파악하고 [2026-10-22 10:32:02] 발언자 미상: 조종사의 비전 및 동기부여 제공을 목표로 약 14주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10-22 10:32:07] 발언자 미상: 현재는 K티백 훈련기 2퇴 예정에 따라 [2026-10-22 10:32:11] 발언자 미상: 인문훈련기2 도이쌀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6-10-22 10:32:13] 발언자 미상: 12쪽입니다 [2026-10-22 10:32:17] 발언자 미상: 주요 현안 업무입니다 [2026-10-22 10:32:19] 발언자 미상: 13쪽입니다 [2026-10-22 10:32:26] 발언자 미상: 먼저 공사 AI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2:33] 발언자 미상: AI 교육체계 및 교과목을 개선하고 체험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6-10-22 10:32:37] 발언자 미상: 스마트 종합 교육정보체계 개발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2:45] 발언자 미상: 이를 통해 AI 기반의 첨단 우주공군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습니다 [2026-10-22 10:32:46] 발언자 미상: 14쪽입니다 [2026-10-22 10:32:58] 발언자 미상: 공사는 이론 실습 평가를 연계한 리더십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학년별 리더십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2026-10-22 10:33:02] 발언자 미상: 군 내외 교육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3:08] 발언자 미상: 이를 기반으로 군과 국가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10-22 10:33:10] 발언자 미상: 15쪽입니다 [2026-10-22 10:33:16] 발언자 미상: 공사는 비행체 운용 역량 함양 및 [2026-10-22 10:33:18] 발언자 미상: 군사작전 활용 이해를 위한 [2026-10-22 10:33:22] 발언자 미상: 항공우주 특성화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2026-10-22 10:33:26] 발언자 미상: 생도들은 학년별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2026-10-22 10:33:27] 발언자 미상: 비행체 설계 [2026-10-22 10:33:33] 발언자 미상: 제작 시험비행까지 전 과정을 체험 및 실습할 수 있습니다 [2026-10-22 10:33:39] 발언자 미상: 특히 생도들이 설계 제작에 참여한 초소형 위성 카파셋 [2026-10-22 10:33:49] 발언자 미상: 원은 23년도에 발사를 하였고 27년도 후반기에는 카파세2를 누리호에 탑재하여 우주로 발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2026-10-22 10:33:55] 발언자 미상: 공사는 항공우주 분야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26-10-22 10:33:57] 발언자 미상: 16쪽입니다 [2026-10-22 10:34:11] 발언자 미상: 27년도 K티백 엔진 창정비 도래 예상에 따라 안정적 조종사 양성을 위해 신규 임무훈련기2 도입 사전을 도입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6-10-22 10:34:19] 발언자 미상: 현재 항공기 제작 및 감항인증 단계로 성공적인 전력화를 통해 안정적 정예조종사 양성 여건을 마련하겠습니다 [2026-10-22 10:34:22] 발언자 미상: 17쪽입니다 [2026-10-22 10:34:26] 발언자 미상: 공사는 기본과 원칙에 [2026-10-22 10:34:37] 발언자 미상: 기반한 안정적 부대관리를 유지한 가운데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건강한 병영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일하는 문화 개선하고 [2026-10-22 10:34:41] 발언자 미상: 인권친화적 생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34:44] 발언자 미상: 18쪽입니다 [2026-10-22 10:34:52] 발언자 미상: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민과 지역사회 열린 학교상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2026-10-22 10:34:55] 발언자 미상: 이를 위해 민관군 유대관계를 활성화하고 [2026-10-22 10:35:00] 발언자 미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등 [2026-10-22 10:35:04] 발언자 미상: 국민과 지역사회 신뢰 구축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2026-10-22 10:35:07] 발언자 미상: 19쪽입니다 [2026-10-22 10:35:12] 발언자 미상: 공군사관학교는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과정 운영 [2026-10-22 10:35:21] 발언자 미상: 우주항공 분야 특성화 교육역량 구축을 통해 국민이 신뢰하는 정예 공군장교 양성에 편을 다하겠습니다 [2026-10-22 10:35:22] 발언자 미상: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6-10-22 10:35:25] 발언자 미상: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0:35:36] 발언자 미상: 이어서 수감기관에 대한 주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되 주질의 시간은 답변 시간을 포함해서 5분으로 하겠습니다 [2026-10-22 10:35:43] 발언자 미상: 질의 시간에는 답변 시간도 포함되니까 답변자는 유념하시고 핵심 위주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35:52] 발언자 미상: 또 각 사관학교 교장 외에 관계관께서 답변하실 때에는 먼저 직책과 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35:57] 발언자 미상: 그러면 질의 순서에 따라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2026-10-22 10:36:00] 발언자 미상: 먼저 존경하는 황명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0:36:07] 황명선 (추정): 황명선 위원입니다 [2026-10-22 10:36:11] 황명선 (추정): 오늘 육사에 왔습니다 와서 [2026-10-22 10:36:16] 황명선 (추정): 우리 세 분의 교장선생님 또 우리 간부님들 [2026-10-22 10:36:22] 황명선 (추정): 또 사관생도는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제가 뵙지는 못했는데 학교 들어 보고 [2026-10-22 10:36:28] 황명선 (추정): 특히 우리 육해공군 교양선거 간부님들께서 [2026-10-22 10:36:32] 황명선 (추정): 우리 대한민국의 최 국방해를 위해서 [2026-10-22 10:36:33] 황명선 (추정): 혼신고 있는 [2026-10-22 10:36:37] 황명선 (추정): 유능한 우리 장교들을 [2026-10-22 10:36:41] 황명선 (추정): 간부들을 키워 내는 그 일에 아주 [2026-10-22 10:36:41] 황명선 (추정): 감사와 [2026-10-22 10:36:43] 황명선 (추정): 고마움을 드립니다 [2026-10-22 10:36:49] 황명선 (추정): 오늘 육사 교장에 와서 보니까 우리 충무관 [2026-10-22 10:36:53] 황명선 (추정): 앞에 홍범도 [2026-10-22 10:37:00] 황명선 (추정): 양권 지청장 이범석 김좌진 장군 그리고 이화영 선생 동상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2026-10-22 10:37:03] 황명선 (추정):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2026-10-22 10:37:08] 황명선 (추정): 충무관이 육사 선도들의 강의 [2026-10-22 10:37:10] 황명선 (추정): 훌륭한 지휘관으로 키워 내는 전당인데 [2026-10-22 10:37:15] 황명선 (추정): 이 수업을 받으러 갈 때마다 [2026-10-22 10:37:22] 황명선 (추정): 동상을 흉상을 보고 들어가는 그 이유가 우리 육사 교장 선생님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0:37:35] 황명선 (추정): 생도들이 그 동상을 보면서 독립군 강북군들의 어떤 정신을 이해받을 수 있는 그런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6-10-22 10:37:40] 황명선 (추정): 그렇지요 육사는 제가 보니까 우리 독립군 광복군 [2026-10-22 10:37:54] 황명선 (추정): 활동을 했던 분들이 생으로서 교장으로서 또 교관으로서 역할을 많이 해 왔지요 그래서 그 역사와 정체성을 갖고 있다라고 봐집니다 [2026-10-22 10:38:03] 황명선 (추정): 광복군 독립군의 후예로서 그 역할들을 자부심을 갖고 일부 정치인들이 있지만 그래서 합법을 유린했지만 [2026-10-22 10:38:10] 황명선 (추정): 그와 별도로 우리 상환생도의 자부심을 갖고 독립군과 강북군의 후예로서 그 역할을 [2026-10-22 10:38:11] 황명선 (추정): 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0:38:13] 황명선 (추정):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2026-10-22 10:38:27] 황명선 (추정): 예 잘 알겠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드론과 무인체계 전자전 데이터 활용이 전장의 양상을 얼마나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26-10-22 10:38:34] 황명선 (추정): 여기에 AI 기반 정보 분석과 의사결정 지원 기술까지 빠르게 실천에 들어오고 있는데요 [2026-10-22 10:38:37] 황명선 (추정): 이런 전장에서 한국은행의 정보만으로 판단할 수가 [2026-10-22 10:38:43] 황명선 (추정): 없습니다 육해공군의 정부를 연결하고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를 이해하는 지휘관이 승패를 [2026-10-22 10:38:47] 황명선 (추정): 가릴 수 있습니다 육해공군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한 이유가 [2026-10-22 10:38:48] 황명선 (추정):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2026-10-22 10:38:59] 황명선 (추정): 지상작전에서는 드론 지상 로봇 감시 센서가 수집한 정보를 신속히 판단하고 이를 공군 해군의 정보와 결합해야 합니다 육사 교수님 [2026-10-22 10:39:08] 황명선 (추정): 육사 생도들이 공중 해상정보가 어떻게 생산되고 어떤 한계를 갖는지 배우지 않는다면 임관우 [2026-10-22 10:39:13] 황명선 (추정): 합동작전에서 그 정보를 제대로 활용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0:39:14] 황명선 (추정): 동의하시죠 [2026-10-22 10:39:19] 황명선 (추정): 예 공감합니다 해양작전은 넓은 공간을 장시간 감시해야 [2026-10-22 10:39:23] 황명선 (추정): 하고 기상상태의 영향을 꾀해 받으면 흥정 [2026-10-22 10:39:27] 황명선 (추정): 항공기 무인체계 등 여러 정보원이 동시에 특통하는 환경입니다 [2026-10-22 10:39:28] 황명선 (추정): 해군 교장선생님 [2026-10-22 10:39:41] 황명선 (추정): 해군생도들은 해군 고위 전문교육과 함께 육군 공군의 데이터와 무인체계가 합동작전에서는 어떻게 배운다고 저는 보는데 동의합니까 [2026-10-22 10:39:42] 황명선 (추정): 예 공감합니다 [2026-10-22 10:39:47] 황명선 (추정): 항공작전에 있어서 정찰 정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대량 생성되며 이를 분석해 [2026-10-22 10:39:49] 황명선 (추정): 지상 해상작전 판단과 연결해야 합니다 [2026-10-22 10:39:51] 황명선 (추정): 공군공사 교장선생님 [2026-10-22 10:39:59] 황명선 (추정): 공군 생존들이 항공 전문성뿐만 아니라 지상부대와 해군이 필요로 하는 정보의 형태와 제약까지 이해하려면 [2026-10-22 10:40:04] 황명선 (추정): 3군 공동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저는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2026-10-22 10:40:13] 황명선 (추정): 예 동의합니다 화면 한번 보시지요 이게 3분 사관학교 교육과정 중복도를 [2026-10-22 10:40:19] 황명선 (추정): 국방부로부터 제출을 받은 것을 진단을 하고 분석한 결과인데요 [2026-10-22 10:40:21] 황명선 (추정): 전체 52%가 [2026-10-22 10:40:27] 황명선 (추정): 공통 유사한 영역이고 일반 정원까지 포함되면 최소 76% 정도가 유사합니다 [2026-10-22 10:40:38] 황명선 (추정): 그다음 PPT 보시지요 특히 교양과목 유사성 분석인데요 95.4%로 지금 당장 통합 운영에도 무리가 없는 수준입니다 [2026-10-22 10:40:45] 황명선 (추정): 결국 한마디로 육해공군 상원생들은 이미 사실상 같은 인문과학적 토대 위에서 교육받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2026-10-22 10:40:49] 황명선 (추정): 육사 교장선생님 교육과목 95%가 같다면 [2026-10-22 10:40:51] 황명선 (추정): 3군 생수들은 이미 하나의 공통된 [2026-10-22 10:40:55] 황명선 (추정): 지적 토대 위에서 장교로 양성되고 있다고 봐야 되겠죠 [2026-10-22 10:41:05] 황명선 (추정): 좀 더 말씀을 드리면 교양과목에 유사성이 있다는 것은 맞지만 세부 내용으로 전공으로 들어가게 되면 [2026-10-22 10:41:11] 황명선 (추정): 각군의 특성 각 사관학교의 특성을 고려해서 차이점 있게 교육이 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2026-10-22 10:41:23] 황명선 (추정): 오늘 오후에는 현장점검을 나가야 되기 때문에 [2026-10-22 10:41:24] 황명선 (추정): 질의 시간 엄수해 주십시오 [2026-10-22 10:41:45] 황명선 (추정): 짧게 해 주시고 1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42:00] 황명선 (추정): 가능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0:42:00] 황명선 (추정): 그렇게 하십시오 [2026-10-22 10:42:04] 황명선 (추정): 황명선 위원님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2026-10-22 10:42:07] 황명선 (추정): 그러시지요 2분 더 드릴게요 [2026-10-22 10:42:15] 황명선 (추정): 그다음에 공통의 기반과 선택적 특성화 그 내용을 한번 보시지요 마음에 바쁘셨습니다 [2026-10-22 10:42:20] 황명선 (추정): 사관학교 통합은 [2026-10-22 10:42:31] 황명선 (추정): 사관학교 통합은 공통요금은 함께 운영되고 특화 영역은 오히려 강화되는 방향이 될 것입니다 [2026-10-22 10:42:39] 황명선 (추정): 우리 세 분의 우리 교장님 각 학교의 현행 교육 과정에서 AI 데이터 드론 분석 무인 러브 사이버 보안 관련 과목은 [2026-10-22 10:42:41] 황명선 (추정): 아까 제가 이렇게 듣기는 했습니다마는 몇 과목 정도 됩니까 [2026-10-22 10:42:51] 황명선 (추정): 육사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그냥 해당 과목의 과목별 필수 선택 학점 실습 시간 교관 [2026-10-22 10:43:00] 황명선 (추정): 현황을 우리 종합감사 전까지 의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0:43:09] 황명선 (추정): 전쟁이 바뀌면 지휘관 교육도 바뀌어야 합니다 군사 등 전공과목뿐 아니라 교양과목까지 근본적으로 저는 다시 설계해야 된다라고 봐집니다 화면 한번 모시고 [2026-10-22 10:43:11] 황명선 (추정): 쭉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43:25] 황명선 (추정): 우리 세 분의 교장선생님들께 미래전쟁의 장교라면 지금 쓰는 장비의 운용의 법을 넘어서 새로 등장하는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까지 이해하고 통합사관학교 군별 전문지식과 첨단기술 인문학적 [2026-10-22 10:43:30] 황명선 (추정): 판단을 하나로 있는 교육기관이 돼야 저는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동의하시죠 [2026-10-22 10:43:46] 황명선 (추정): 미래전에 대비한 사관학교의 교육혁신과 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합니다 각자 첨단시설과 교수진을 따로 갖추려면 중복 투자가 불가피하고 그나마 원한 것도 충분한 수준의 [2026-10-22 10:43:48] 황명선 (추정): 이러기가 저는 어렵다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2026-10-22 10:44:01] 황명선 (추정): 통합사관학교에서 공통교육을 함께 운영하면 교수진과 시설을 공유해 선두위 선택 폭을 넓히고 교육의 깊이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 통합으로 절감된 자원을 우수 교수 확보와 첨단실습시설 [2026-10-22 10:44:04] 황명선 (추정): 군별 전문교육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봐집니다 [2026-10-22 10:44:06] 황명선 (추정): 그래서 저는 이번 통합사관학교는 [2026-10-22 10:44:45] 황명선 (추정): 감사합니다 [2026-10-22 10:44:49] 황명선 (추정): 감사합니다 [2026-10-22 10:44:51] 황명선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0:44:54] 황명선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0:45:00] 한기호 (추정): 사관학교만을 대상으로 [2026-10-22 10:45:03] 한기호 (추정): 국정감사를 하게 된 현 상황에 대해서 [2026-10-22 10:45:05] 한기호 (추정): 깊은 자괴감을 느낍니다 [2026-10-22 10:45:10] 한기호 (추정): 3개 사관학교 업무보고를 통해서 [2026-10-22 10:45:13] 한기호 (추정): 제가 보고를 받고 [2026-10-22 10:45:17] 한기호 (추정): 더욱더 통합이 필요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2026-10-22 10:45:20] 한기호 (추정): 특히 합동성 교육을 [2026-10-22 10:45:25] 한기호 (추정): 굉장히 심도 있게 시키고 있다는 것을 봤고 [2026-10-22 10:45:28] 한기호 (추정): AI를 포함한 첨단기술 교육에 대해서도 [2026-10-22 10:45:31] 한기호 (추정): 상당히 깊이 있고 [2026-10-22 10:45:34] 한기호 (추정): 아주 심도 있게 교육하고 있는 내용을 [2026-10-22 10:45:35] 한기호 (추정): 보고받았습니다 [2026-10-22 10:45:41] 한기호 (추정): 따라서 이러한 보고 내용을 봤을 때 더욱더 [2026-10-22 10:45:43] 한기호 (추정): 통합이 필요 없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2026-10-22 10:45:45] 한기호 (추정): 특히 [2026-10-22 10:45:51] 한기호 (추정): 드론 때문에 사관학교가 통합해야 한다는 대목에 가서는 [2026-10-22 10:45:54] 한기호 (추정): 제가 거꾸로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까 [2026-10-22 10:45:57] 한기호 (추정): 그러나 우리 여기 [2026-10-22 10:46:01] 한기호 (추정): 교장님들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0:46:06] 한기호 (추정): 군 선배이자 군을 깊이 사랑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2026-10-22 10:46:07] 한기호 (추정):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26-10-22 10:46:10] 한기호 (추정): 교장의 장은 우두머리 장 자를 씁니다 [2026-10-22 10:46:13] 한기호 (추정): 한 조직의 수장이라는 뜻입니다 [2026-10-22 10:46:21] 한기호 (추정): 거센 외풍이 불어닥칠 때 온몸으로 막아서는 든든한 바람막이가 되는 것입니다 [2026-10-22 10:46:23] 한기호 (추정): 겁니다 호국에 이를 택한 생도들이 흔들리지 않고 [2026-10-22 10:46:27] 한기호 (추정): 당당히 설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2026-10-22 10:46:31] 한기호 (추정): 받쳐주고 밀어주는 버팀목이어야 합니다 [2026-10-22 10:46:36] 한기호 (추정): 그런데 지금 각 군 사관학교 교장님들께서는 어디에 계십니까 [2026-10-22 10:46:43] 한기호 (추정): 국방의 백년대계를 송두리째 흔드는 사관학교 통폐합이라는 소용돌이 속에 [2026-10-22 10:46:47] 한기호 (추정): 당사자인 생도들은 무려 91.3%가 [2026-10-22 10:46:51] 한기호 (추정): 안 된다고 절규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0:46:55] 한기호 (추정): 겁니다 왜 학교장들은 입을 닫고 있습니까 [2026-10-22 10:46:59] 한기호 (추정): 육군사관학교는 80년의 역사와 [2026-10-22 10:47:02] 한기호 (추정): 지금 이 순간에도 화랑연맹장에서 [2026-10-22 10:47:06] 한기호 (추정): 땀방울 흘리고 있는 1300명의 허국 간성들이 있습니다 [2026-10-22 10:47:11] 한기호 (추정): 해군사관학교는 80년의 역사와 [2026-10-22 10:47:15] 한기호 (추정): 거친 파도 속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겠노라고 맹세한 [2026-10-22 10:47:22] 한기호 (추정): 600명의 바다 사나이들이 있고 지금도 해외에 운항 중에 있습니다 [2026-10-22 10:47:28] 한기호 (추정): 겁니다 공군사관학교는 77년의 역사와 푸른 창궁을 가슴에 품고 [2026-10-22 10:47:29] 한기호 (추정): 조국 수호의 날개를 [2026-10-22 10:47:32] 한기호 (추정): 별인은 800명의 보라매들이 있습니다 [2026-10-22 10:47:34] 한기호 (추정): 그리고 장차 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2026-10-22 10:47:35] 한기호 (추정): 국문을 두드릴 [2026-10-22 10:47:40] 한기호 (추정): 미외의 사관생도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6-10-22 10:47:45] 한기호 (추정): 그러니까 자신들의 스승이자 선배 군인인 사관학교 교장들께서는 [2026-10-22 10:47:47] 한기호 (추정): 한시적인 권력 앞에서 [2026-10-22 10:47:49] 한기호 (추정): 어떤 표정을 짓습니까 [2026-10-22 10:47:54] 한기호 (추정): 자신들의 영혼과 같은 모교의 전망 앞에서 [2026-10-22 10:47:56] 한기호 (추정): 어떠한 한마디를 [2026-10-22 10:47:58] 한기호 (추정): 지금 말하고 계십니까 [2026-10-22 10:48:01] 한기호 (추정): 여러분의 눈빛 하나 숨소리 하나까지 [2026-10-22 10:48:04] 한기호 (추정): 역사는 이름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2026-10-22 10:48:07] 한기호 (추정): 본 위원이 [2026-10-22 10:48:11] 한기호 (추정): 군인들에게 늘 가슴 깊이 당부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2026-10-22 10:48:13] 한기호 (추정): 군인은 정치적인 중립을 지켜야 한다 [2026-10-22 10:48:15] 한기호 (추정): 그 정치적 중립은 [2026-10-22 10:48:23] 한기호 (추정): 군의 뿌리와 국가안보의 근간이 흔들리는 잘못된 방향 앞에서도 [2026-10-22 10:48:26] 한기호 (추정): 영혼 없이 고개 숙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2026-10-22 10:48:31] 한기호 (추정): 지난 사관학교 통폐합 공청회 현장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2026-10-22 10:48:37] 한기호 (추정): 앞길이 군말리 같은 사관생도 1명이 자신의 미래와 군 생활을 걸고 [2026-10-22 10:48:41] 한기호 (추정): 용기를 내서 외치는 모습을 봤습니다 [2026-10-22 10:48:50] 한기호 (추정): 그 후배가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하며 군의 미래를 지키겠다고 피를 토하듯 소신을 밝히는 모습을 보고 [2026-10-22 10:48:51] 한기호 (추정): 교장님들은 느끼신 바가 없습니까 [2026-10-22 10:48:58] 한기호 (추정): 오늘 이 자리가 지금도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을 수많은 [2026-10-22 10:49:00] 한기호 (추정): 현역 군인들과 [2026-10-22 10:49:02] 한기호 (추정): 생도들이 [2026-10-22 10:49:09] 한기호 (추정): 좌절하지 않고 군의 미래를 위해 가감 없이 그리고 당당하게 [2026-10-22 10:49:11] 한기호 (추정): 길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되기를 [2026-10-22 10:49:14] 한기호 (추정): 진심으로 바랍니다 슬라이드 한번 보여 주십시오 [2026-10-22 10:49:18] 한기호 (추정): 사관학교가 [2026-10-22 10:49:19] 한기호 (추정): 실제로 [2026-10-22 10:49:27] 한기호 (추정): 쿠데타를 하는 데 얼마나 기여하는가 통합된 사관학교를 봤을 때 얼마나 하고 아닌 데가 얼마 하는가 [2026-10-22 10:49:29] 한기호 (추정): 보십시오 [2026-10-22 10:49:33] 한기호 (추정): 통합하고 혼합형 된 사관학교가 더 많습니다 [2026-10-22 10:49:35] 한기호 (추정): 쿠데타 [2026-10-22 10:49:39] 한기호 (추정): 다 쓸데없는 거짓말입니다 다음 [2026-10-22 10:49:45] 한기호 (추정): 우리 사관학교가 전사하고 순직한 현황입니다 [2026-10-22 10:49:47] 한기호 (추정):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2026-10-22 10:49:48] 한기호 (추정): 우리 선배들이 [2026-10-22 10:49:51] 한기호 (추정): 우리 이분들의 [2026-10-22 10:49:55] 한기호 (추정): 숭고한 죽음을 헛되지 않게 [2026-10-22 10:49:57] 한기호 (추정): 우리가 지켜드려야 합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0:50:05] 한기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선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0:50:13] 박선원 (추정): 그렇게 저희가 계란 경고하고 [2026-10-22 10:50:14] 박선원 (추정): 했을 때 [2026-10-22 10:50:19] 박선원 (추정): 단 한 번도 군의 정치적 중립 운운한 적 없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2026-10-22 10:50:25] 박선원 (추정): 무슨 이상한 소리 하느냐 별소리다 하면서 [2026-10-22 10:50:26] 박선원 (추정): 단 한 번이라도 [2026-10-22 10:50:30] 박선원 (추정): 당시 김용현 장관이나 [2026-10-22 10:50:33] 박선원 (추정): 합참의장이나 군 주요 직위자들에게 [2026-10-22 10:50:36] 박선원 (추정): 예인형에게 [2026-10-22 10:50:38] 박선원 (추정): 당시에는 혹시 그런 헛꿈꾸느냐 [2026-10-22 10:50:42] 박선원 (추정): 그런 말 한 적 단 한 분도 [2026-10-22 10:50:44] 박선원 (추정): 안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2026-10-22 10:50:47] 박선원 (추정): 쿠데타 데이터 들고 나와서 [2026-10-22 10:50:48] 박선원 (추정): 이상한 말씀 하고 계시네요 [2026-10-22 10:50:51] 박선원 (추정): 존경하는 교장님 [2026-10-22 10:50:53] 박선원 (추정): 우리 인생살이를 하다 보면 [2026-10-22 10:50:56] 박선원 (추정): 크게 두 종류의 선배들이 계십니다 [2026-10-22 10:50:58] 박선원 (추정): 이제 우리에게 [2026-10-22 10:51:01] 박선원 (추정): 구속되지 말고 [2026-10-22 10:51:03] 박선원 (추정): 정말 마음껏 [2026-10-22 10:51:05] 박선원 (추정): 당신들 뜻대로 한번 해 봐라 [2026-10-22 10:51:11] 박선원 (추정): 당신들 뜻대로 이런 사람들도 있고요 또 한 사람은 [2026-10-22 10:51:15] 박선원 (추정): 우리가 회원 길에서 단 한 치도 벗어나서는 안 된다 이런 분들 계세요 [2026-10-22 10:51:18] 박선원 (추정): 대개 어떤 선배가 더 좋은 선배인지는 다 아실 겁니다 [2026-10-22 10:51:25] 박선원 (추정): 백선엽 장군이 군과 나라고 하는 6 25 [2026-10-22 10:51:27] 박선원 (추정): 회고록을 쓰셨는데 그때 [2026-10-22 10:51:33] 박선원 (추정): 일부 보병 지휘관들이 포병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2026-10-22 10:51:37] 박선원 (추정): 포병에게 1이 기동해서 쏴라 저리 기동해서 쌓아 봐라 [2026-10-22 10:51:39] 박선원 (추정): 하는 식으로 지휘를 해서 [2026-10-22 10:51:44] 박선원 (추정): 보병과 포병 간의 갈등이 있었다 이런 소개를 하고 있죠 [2026-10-22 10:51:47] 박선원 (추정): 거시 육사 교장님 아십니까 [2026-10-22 10:51:52] 박선원 (추정): 예 알고 있습니다 백선엽 장군 회고록을 읽어 보셨겠지요 [2026-10-22 10:51:55] 박선원 (추정): 그래서 소령 계급이었던 포대장 [2026-10-22 10:51:58] 박선원 (추정): 계급을 요즘처럼 중령으로 [2026-10-22 10:51:59] 박선원 (추정): 올렸다고 합니다 [2026-10-22 10:52:06] 박선원 (추정): 또 웃고 넘길 일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아주 먼 과거는 아닙니다 2010년 [2026-10-22 10:52:08] 박선원 (추정): 연평도 포격전 할 때 [2026-10-22 10:52:15] 박선원 (추정): 합참에서는 해군 함정의 크기나 작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2026-10-22 10:52:19] 박선원 (추정): 일률적으로 전방 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2026-10-22 10:52:23] 박선원 (추정): 기억나실 겁니다 작전본부장이 [2026-10-22 10:52:25] 박선원 (추정): 해군에 대한 예가 없었겠지요 [2026-10-22 10:52:27] 박선원 (추정): 작전본부장이 돼도 없어요 [2026-10-22 10:52:32] 박선원 (추정): 공군 KF16과 KF15K [2026-10-22 10:52:34] 박선원 (추정): 대해서는 [2026-10-22 10:52:35] 박선원 (추정): 공군에게 뭐라고 하느냐 [2026-10-22 10:52:39] 박선원 (추정): 공격하지 말고 위력 정찰만 [2026-10-22 10:52:39] 박선원 (추정): 하라 [2026-10-22 10:52:43] 박선원 (추정): 이것 지시입니까 뭡니까 도대체 [2026-10-22 10:52:46] 박선원 (추정): 싸우라는 거예요 억제하라는 거예요 뭘 [2026-10-22 10:52:53] 박선원 (추정): 다른 병과와 다른 군의 전력 특성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 됩니다 [2026-10-22 10:52:57] 박선원 (추정): 교장님들이 [2026-10-22 10:52:59] 박선원 (추정): 업무보고하신 것을 보면 [2026-10-22 10:53:05] 박선원 (추정): 제가 보기에는 정말 오늘 [2026-10-22 10:53:09] 박선원 (추정): 사관학교 국정감사 [2026-10-22 10:53:13] 박선원 (추정): 잘했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2026-10-22 10:53:18] 박선원 (추정): 우리 육사에 306억 원 해산 [2026-10-22 10:53:19] 박선원 (추정): 그렇지요 [2026-10-22 10:53:21] 박선원 (추정): 그다음에 회사에 얼마죠 [2026-10-22 10:53:24] 박선원 (추정): 204억 원 [2026-10-22 10:53:29] 박선원 (추정): 공사는 이제 기계 장비가 조금 있어서 조금 더 비싸기는 합니다만 [2026-10-22 10:53:31] 박선원 (추정): 별 차이가 없어요 [2026-10-22 10:53:34] 박선원 (추정): 그러면 다 합치면 얼마죠 우리 [2026-10-22 10:53:37] 박선원 (추정): 회사 공사 [2026-10-22 10:53:39] 박선원 (추정): 역사 다 합치면 [2026-10-22 10:53:44] 박선원 (추정): 이것 가지고 되겠어요 [2026-10-22 10:53:48] 박선원 (추정): 정말 우리가 [2026-10-22 10:53:51] 박선원 (추정): 회장님들 생각하시죠 [2026-10-22 10:53:53] 박선원 (추정): 교육사령관 하면 3스타니까 이제 [2026-10-22 10:53:59] 박선원 (추정): 4성 장군 안 되는 경우도 많지만 있지만 간혹 되는 경우도 있기는 있더라고요 [2026-10-22 10:54:03] 박선원 (추정): 회사의 경우도 그렇고 공사도 그렇고 그런데 [2026-10-22 10:54:06] 박선원 (추정): 와서 보시는 것 같아요 [2026-10-22 10:54:12] 박선원 (추정): 삼성 장군 입장에서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교장님들 [2026-10-22 10:54:14] 박선원 (추정): 우리 사관학교대로 두면 되겠어요 [2026-10-22 10:54:17] 박선원 (추정): 아니 통합은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2026-10-22 10:54:17] 박선원 (추정): 어때요 [2026-10-22 10:54:19] 박선원 (추정): 공사 교장님 [2026-10-22 10:54:29] 박선원 (추정): 저희 한반도에 처한 여러 가지 여건상 일단 교육 [2026-10-22 10:54:40] 박선원 (추정): 투자되는 예산이 실질적으로 적다고는 분명히 느끼고는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다가 지금 KF21 자체 생산해서 배치하고 있잖아요 [2026-10-22 10:54:43] 박선원 (추정): 육사 교장님 어떻습니까 [2026-10-22 10:54:44] 박선원 (추정): 지금 [2026-10-22 10:54:54] 박선원 (추정): 미국에서 헤그세스가 각 군 육해공 장관 2분 더 쓰겠습니다 나중에 안 하고요 각 군 장관들 불러다가 난리가 났어요 [2026-10-22 10:55:00] 박선원 (추정): 드론 체제로 세상이 바뀌었다고 200만 [2026-10-22 10:55:02] 박선원 (추정): 드론 체제로 바뀌자고 하면서 [2026-10-22 10:55:05] 박선원 (추정): 국방부장관 헥세스가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2026-10-22 10:55:06] 박선원 (추정): 육해공 각각 [2026-10-22 10:55:08] 박선원 (추정): 작전 담당 잘하는 [2026-10-22 10:55:10] 박선원 (추정): 장군들이 제발 잘해 주세요 그래요 [2026-10-22 10:55:15] 박선원 (추정): 새로운 전장 환경에 위에서 톱다운으로 내려올 수 없는 겁니다 [2026-10-22 10:55:21] 박선원 (추정): 또 우리가 생각하는 미래라고 하는 게 과연 3년 후가 미래입니까 [2026-10-22 10:55:25] 박선원 (추정): 5년 후가 미래입니까 우리가 중기계획 할 때 5년이지요 [2026-10-22 10:55:29] 박선원 (추정): 우리가 봤을 때 중기계획 하면 그때부터 미래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2026-10-22 10:55:31] 박선원 (추정): 과연 [2026-10-22 10:55:34] 박선원 (추정): 우리에게 5년이 미래일 수 있을까요 [2026-10-22 10:55:37] 박선원 (추정): 2년 3년이 미래일 수도 있잖아요 [2026-10-22 10:55:41] 박선원 (추정): 우리 해사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0:55:46] 박선원 (추정): 우리가 핵추진 잠수함 반드시 해야 돼요 [2026-10-22 10:55:52] 박선원 (추정): 그것 하나 없으면 우리가 비닉 전략무기 하나도 없잖아요 [2026-10-22 10:55:58] 박선원 (추정): 상륙작전도 해야 되고 또 얼마나 좁습니까 우리 이지스함이 [2026-10-22 10:55:59] 박선원 (추정): 그린파이더만 [2026-10-22 10:56:02] 박선원 (추정): 북한 미사일 잡습니까 [2026-10-22 10:56:07] 박선원 (추정): 이지스가 잡잖아요 예 이집스가 잡으면 어디로 보내세요 [2026-10-22 10:56:11] 박선원 (추정): 지금 공작사하고 합참으로 갑니다 그렇게 되지요 [2026-10-22 10:56:15] 박선원 (추정): 저희도 많이 지원을 받았어요 국정원 했을 때 [2026-10-22 10:56:19] 박선원 (추정): 그린파이드하고 이지스하고 합동해서 [2026-10-22 10:56:22] 박선원 (추정): 잡으면 누가 먼저 때려야 되겠습니까 [2026-10-22 10:56:25] 박선원 (추정): 우리 전략사령부나 미사일사령부가 때려야 되는데 그것 육군이지요 [2026-10-22 10:56:29] 박선원 (추정): 육군 관할이지요 국직부대이기는 하지만 그렇습니다 그렇죠 [2026-10-22 10:56:31] 박선원 (추정): 전장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2026-10-22 10:56:38] 박선원 (추정): 교장님들이 말씀하신 모든 곳의 드론과 AI가 들어 있습니다 [2026-10-22 10:56:43] 박선원 (추정): 영국 같은 경우에 학부가 3년이고 석사가 1년이거든요 보통 대학교에 [2026-10-22 10:56:47] 박선원 (추정): 지금 뭘 해지 않으면 안 됩니다 [2026-10-22 10:56:49] 박선원 (추정): 저는 [2026-10-22 10:56:55] 박선원 (추정): 계룡대 육해공 장군들 그렇게 많이 모여 계신 것에 대해서 도대체 이해를 못 합니다만 [2026-10-22 10:56:57] 박선원 (추정): 교육은 [2026-10-22 10:57:02] 박선원 (추정): 통합되고 개선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0:57:05] 박선원 (추정): 교장님들 계실 때 [2026-10-22 10:57:07] 박선원 (추정): 획기적으로 사관학교 교육 [2026-10-22 10:57:27] 박선원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강선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0:57:41] 강선영 (추정): 장님들 세 분이 다 박 씨 바깥에요 대한민국 사관학교 교육은 [2026-10-22 10:57:47] 강선영 (추정): 다 박 씨가 책임지고 계시는데 여기에 계신 세 분 [2026-10-22 10:57:52] 강선영 (추정): 박구성 48기 중장님 해사 바퀴 547기 [2026-10-22 10:57:54] 강선영 (추정): 공사 박흥제 43기 세 분이 [2026-10-22 10:58:07] 강선영 (추정): 나중에 역사가 여러분들이 이런 의사결정에 있었던 사관학교장이었다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갖게 될지 아니면 잘했다고 평가할지는 역사를 기록하겠지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씩 여쭤보겠습니다 [2026-10-22 10:58:14] 강선영 (추정): 최초에 사관학교를 통합한다고 했더니 맨 처음에 전 장관께서는 합동성을 얘기하고 [2026-10-22 10:58:16] 강선영 (추정): 지금 장관은 다양성을 얘기하고 [2026-10-22 10:58:22] 강선영 (추정): 제가 회사 아니 저기 육해공군본부를 가니까 양질의 교육을 얘기하기도 하고 [2026-10-22 10:58:25] 강선영 (추정): 또 일부 자료에는 병영시설 개선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2026-10-22 10:58:27] 강선영 (추정): 앞서 우리 [2026-10-22 10:58:35] 강선영 (추정): 박선원 위원님께서 예산을 얘기했는데 3군 사관학교의 예산이 올해 967억입니다 967억인데 [2026-10-22 10:58:44] 강선영 (추정): 제가 이번에 이전하는 데 총비용이 얼마냐 3조 원입니다 3조 원 그러면 967억을 러포하게 1000억이라고 잡으면 [2026-10-22 10:58:55] 강선영 (추정): 각 군 사관학교에서 생각하는 양질의 교육이라든지 시설의 개선이라든지 아니면 교수요원의 확충이라든지 이런 것은 1000억을 30년 투자하면 33조가 됩니다 [2026-10-22 10:58:59] 강선영 (추정): 저는 얼마든지 예산의 투자가 [2026-10-22 10:59:02] 강선영 (추정): 통합을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또 해 봤습니다 [2026-10-22 10:59:08] 강선영 (추정): 그리고 교육 전문성 파괴에 대해서 한번 얘기하고 싶습니다 PPT를 한번 띄워 줘 보세요 [2026-10-22 10:59:11] 강선영 (추정): 제가 여기 앉아 가지고 지금 정리한 겁니다 이 자료로 [2026-10-22 10:59:12] 강선영 (추정): 보면 [2026-10-22 10:59:14] 강선영 (추정): 각 군 사관학교에 [2026-10-22 10:59:28] 강선영 (추정): 군사훈련을 보면 육사 군사훈련은 1학년 2학년 3학년 4학년 특히 육사는 1학년 2학년에도 장병 기본훈련 분대전투 유격훈련 육군이니까 해사는 함정근무훈련 해양체육 [2026-10-22 10:59:30] 강선영 (추정): 공사는 유격훈련 해상생활훈련 [2026-10-22 10:59:31] 강선영 (추정): 보시면 [2026-10-22 10:59:39] 강선영 (추정): 이전을 했을 때 1 2학년은 통합교육 3 4학년은 각각 간다고 그러는데 1 2학년 때 교육이 극명하게 달라요 [2026-10-22 10:59:42] 강선영 (추정): 전문성이라는 것이 아까 우리 [2026-10-22 10:59:52] 강선영 (추정): 황명선 위원님께서는 교양과목이 중복된다는데 교양과목을 예를 들어 육사 같은 경우에는 159시간 중에 44시간밖에 안 돼요 [2026-10-22 11:00:09] 강선영 (추정): 그다음에 이 교양과목이라는 것은 합동성 강화와 크게 의미가 없고 중복의 투자라고 하면 교육부에서 금년도 전 국민을 대상한 KMOOC라는 교육 평생교육에 2585개 과목에 연 예산이 244억 원밖에 안 듭니다 [2026-10-22 11:00:19] 강선영 (추정): 이러한 중복성이 있다면 요즘같이 AI 첨단화 시대에 그다음에 원격교육이 증대된 시대에 얼마든지 다른 방법으로 통합할 수 있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10-22 11:00:28] 강선영 (추정): 그래서 제가 이번 상관학교 통합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를 하는데 제가 생각하는 것은 뭐냐 하면 [2026-10-22 11:00:31] 강선영 (추정): 우리가 정치적 중립을 얘기합니다 군인한테는 [2026-10-22 11:00:39] 강선영 (추정): 군인한테는 정치적 중립을 얘기하지만 실제 이번 정부가 군인한테 요구하는 것은 정치적 [2026-10-22 11:00:43] 강선영 (추정): 중립성을 훼손하는 정책이라고 저는 주로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00:59] 강선영 (추정): 최초에 대통령이 메가 프로젝트에는 속도전을 얘기하고 주택 공급은 전격전 얘기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몰아붙이는 모든 정책이 저는 군사작전 소위 긍정적이지 않은 군사작전이 속도전은 북한이 1974년도 당 중앙이 공식 9호 [2026-10-22 11:01:14] 강선영 (추정): 충성심과 사상 검증을 위한 것이고요 전격전은 나치가 2차 세계대전에 폴란드와 프랑스를 공격할 때 쓰는 군사작전이에요 2개 모두 우리 자유민주주의 얘기는 긍정적이지 않은 작전이지요 이것이 지금 저희 정부 정책이 [2026-10-22 11:01:15] 강선영 (추정): 군사 또는 다른 분야에서 이루고 [2026-10-22 11:01:19] 강선영 (추정): 치우치게 몰아가고 있는 거예요 [2026-10-22 11:01:21] 강선영 (추정): 임기 내 전작권 전환 [2026-10-22 11:01:25] 강선영 (추정): 임기는 30년인데 28년 [2026-10-22 11:01:30] 강선영 (추정): 하다못해 미국도 29년 1분기를 얘기하는데 28년 얘기하고 있고요 사관학교 통합 때 28년입니다 [2026-10-22 11:01:35] 강선영 (추정): 저희가 소위 말해서 재건축 및 재개발 민간에서 공공분양 [2026-10-22 11:01:52] 강선영 (추정): 하지 않고 민간이 추진하는 아파트를 새로 짓고 허물고 다시 짓는 것도 제가 보니까 사업계획 추진에 10개 단계가 있고 짧게는 5~7년 길게는 10~15년이 걸리는 것도 민간 아파트를 옮기는 겁니다 그러나 [2026-10-22 11:02:06] 강선영 (추정): 대한민국의 호국의 간성인 3군 사관학교 통합을 어떻게 작년 6월에 취임한 정부가 어떻게 2년 만에 그걸 다 통합해 가서 합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지 저는 매우 우려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2026-10-22 11:02:11] 강선영 (추정): 그것은 각 군의 특성을 몰이한 전문성의 결여 [2026-10-22 11:02:17] 강선영 (추정): 사전 충분한 논의와 숙의 과정이 부재된 절차적 정당성의 문제점 [2026-10-22 11:02:27] 강선영 (추정): 그리고 1년에 1000억을 쓰는 예산의 3군 사관학교를 3조나 들여서 30년간의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해서 하는 예산의 비효율성 [2026-10-22 11:02:29] 강선영 (추정): 2분 더 쓰고 저도 끝내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지요 [2026-10-22 11:02:41] 강선영 (추정):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모두 정말 국가안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얘기하는 합동성 다양성 양질의 의혹 사관학교 병영시설 개선 이것은 [2026-10-22 11:02:44] 강선영 (추정): 앞서 내놓은 목적이 아닌 [2026-10-22 11:02:49] 강선영 (추정): 대통령이 국정과제 대통령이 강조하는 것을 추진하기 위한 [2026-10-22 11:02:50] 강선영 (추정): 군에 있는 [2026-10-22 11:03:01] 강선영 (추정): 정치적 중립성을 지녀야 할 군인들한테 정치적 중립을 훼손시켜까지 가면서 자기의 양심과 가치관을 훼손하고 [2026-10-22 11:03:14] 강선영 (추정): 그리고 그들이 살아왔던 자신의 군 생활에 대한 목표와 가치를 모두 저버리고 각 군의 특성을 모두 스스로 포기하고 결국은 물에서도 뛰고 공중에서도 뛰고 지상에서도 움직이는 [2026-10-22 11:03:17] 강선영 (추정): 강한 보라매 지상전의 전투 호랑이 [2026-10-22 11:03:25] 강선영 (추정): 해양에서의 멋진 용이 오리가 되고 가고 있는 그런 모습으로 전락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10-22 11:03:34] 강선영 (추정):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질의하고 싶지 않아요 왜 여러분들이 여기서 어떤 형태의 답변을 했을 때 칭찬받지 못합니다 [2026-10-22 11:03:35] 강선영 (추정): 이번 정부의 추진에 [2026-10-22 11:03:39] 강선영 (추정): 긍정적인 답변을 하면 국민에게 욕먹을 거고요 [2026-10-22 11:03:51] 강선영 (추정): 아니면 이번 정책에 반대하면 지휘부한테 욕먹을 겁니다 여러분들은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어떤 답변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정말 대한민국 군은 [2026-10-22 11:03:55] 강선영 (추정): 저 우리가 이고 있는 북한 정권을 위한 [2026-10-22 11:04:06] 강선영 (추정): 그러한 정책을 펴면 안 되고 언제든지 우리는 그들에게 이겨서 싸워 이길 수 있는 군대 강한 군대 자부심과 전문성을 가진 군대 [2026-10-22 11:04:21] 강선영 (추정):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후세들한테 자유민주주의를 지켜 주고 우리가 살고 왔던 자본주의의 이러한 모습을 그들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저는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해도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2026-10-22 11:04:22] 강선영 (추정): 여러분들 각 군의 입장에서 [2026-10-22 11:04:29] 강선영 (추정): 현 사관학교를 만들겠다고 하는지 포부 한 말씀만 해 주시고 오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1:04:35] 강선영 (추정): 육군사관학교장입니다 [2026-10-22 11:04:38] 강선영 (추정): 아까 업무보고에도 말씀드렸듯이 [2026-10-22 11:04:39] 강선영 (추정): 학교장으로서 [2026-10-22 11:04:41] 강선영 (추정): 우리 생도들이 [2026-10-22 11:04:49] 강선영 (추정): 어려운 시기에 흔들리지 않고 학업과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여건을 잘 보장한 가운데서 [2026-10-22 11:04:50] 강선영 (추정): 미래전과 [2026-10-22 11:04:57] 강선영 (추정): 하여튼 합동성 강화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인재를 양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1:05:13] 강선영 (추정): 회사는 충무공 이순신들에게 충간부의 정신 그리고 저희 해군 창설 아버지 시 손원일 제도께서는 독립운동 가셨습니다 독립운동 정신 그리고 안중근 의사의 [2026-10-22 11:05:17] 강선영 (추정): 미국 헌신 또 다른 충궁 이순신 [2026-10-22 11:05:21] 강선영 (추정): 그다음에 손일 제도 그다음에 안중근 의사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2 11:05:27] 강선영 (추정): 여러 가지 [2026-10-22 11:05:38] 강선영 (추정): 사관학교 통합 문제를 관련해서 국방부에서 여러 가지 의견을 다 모두 청취하고 사관학교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리라고 생각이 들고 [2026-10-22 11:05:46] 강선영 (추정): 이런 것들을 통해서 최적의 통합의 방식이나 이런 것들이 결정돼 나가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2026-10-22 11:05:58] 강선영 (추정): 공군사관학교의 정체성과 전문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그런 의견들을 검토해서 제시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2026-10-22 11:06:03] 강선영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주 간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06:21] 강선영 (추정): 우리 육해공군사관학교 교장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들 또 성도들 고생이 많습니다 사관학교가 정예 장교를 배출해서 [2026-10-22 11:06:37] 강선영 (추정): 그동안 한국전쟁 이후에 전쟁을 억제하고 우리 군을 강하게 하는 데 아주 협격한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사관학교는 미래 우리 군의 국방을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육사 교장님 그렇지요 [2026-10-22 11:06:39] 강선영 (추정): 예 그렇습니다 [2026-10-22 11:06:49] 강선영 (추정): 통합 육해공군을 통합하겠다는 통합사관학교를 만드는 구상은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아십니까 [2026-10-22 11:06:53] 강선영 (추정): 꽤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6-10-22 11:07:11] 강선영 (추정): 꽤 오래전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지요 지금 교장께서는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되면 깊게 연구를 해야 되는데 본 위원이 연구를 해 보니까 이것은 6 25 전쟁 이후에 거의 모든 정부에서 추진을 하다가 [2026-10-22 11:07:11] 강선영 (추정): 성공을 못 했어요 [2026-10-22 11:07:30] 강선영 (추정): 53년도에 보니까 휴전 후에 차관학교를 통합하려고 했었는데 예산이 부족분에 통합하려고 했는데 이때 못 했고 4 19 혁명 이후에 작명 정부에서도 통합을 추진하려고 [2026-10-22 11:07:31] 강선영 (추정): 것 같으나 실패했어요 [2026-10-22 11:07:33] 강선영 (추정): 그리고 [2026-10-22 11:07:43] 강선영 (추정): 박정희 정부에서는 64년 11월에 3군사관학교 통합을 위한 설립위원회를 구성해서 연구를 했지만 통합을 못 하다가 [2026-10-22 11:07:58] 강선영 (추정): 나중에 69년도에 대통령이 다시 지시해요 국방기구 개편 연구보고서를 내라 해서 사관학교 통합기본계획안을 만들었어요 그때 71년도 9월에 개정안이 국회까지 상정이 됐는데 [2026-10-22 11:08:05] 강선영 (추정): 그해 12월에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면서 유신체제로 전환되면서 무산이 됐어요 [2026-10-22 11:08:06] 강선영 (추정): 알고 있습니까 [2026-10-22 11:08:16] 강선영 (추정): 잘 모르지요 이런 것 연구를 좀 하세요 노태우 정부에서도 국군사관학교 설립 계획이 추진됐지만 무산이 됐고 [2026-10-22 11:08:32] 강선영 (추정): 93년도 김영삼 정부에서도 해외공통합 논의가 됐지만 육군 중심으로 통합이 될 걸 우려해서 해 공군이 합동군으로 가자라고 주장을 해서 합동군으로 가면서 이것이 무산이 됐었고 [2026-10-22 11:08:50] 강선영 (추정): 그래서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는 2009년도에 이 계획안이 나오고 12년을 목표 연도로 해서 추진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2011년 천안함 사건이 나면서 합동성이 강화되고 이때 해군과 공군이 반대를 했어요 [2026-10-22 11:09:04] 강선영 (추정): 육군으로 흡수 통합되는 것 아니냐 육사 그러면 육사가 다 해 먹는 것 아니냐 해서 통합이 무산이 됐어요 그때 제가 현직에 있었을 때 그렇게 하는 방안도 좋겠다 군 내에서는 오히려 찬성분이기가 많았는데 [2026-10-22 11:09:10] 강선영 (추정): 해 공군이 많이 반대를 했던 거지요 그래서 그때 호랑이를 그리려고 야심차게 그리다가 [2026-10-22 11:09:21] 강선영 (추정): 고양이를 그렸어요 통합사관학교를 못 만들고 국민께 약속은 했기 때문에 눈 가리고 왕왕하는 식으로 육사 [2026-10-22 11:09:31] 강선영 (추정): 육사 생존은 한 학기를 공사 교육하고 공사생도 하는 한 학기를 회사가 사고 이렇게 로테이션으로 했는데 그것이 결코 성공하지 못했던 거지요 [2026-10-22 11:09:42] 강선영 (추정): 그런데 시대가 변해서 이제는 지원장이 육군 해군 공군 체계는 어느 때 가장 적합한 체계인지 아십니까 [2026-10-22 11:09:43] 강선영 (추정): 공사 교장님 [2026-10-22 11:09:48] 강선영 (추정): 이것은 산업화 시대였어요 100년 전만 해도 공군이 없었지요 [2026-10-22 11:09:54] 강선영 (추정): 그전에는 농업화 시대와 산업화 초입에는 비행기가 없었으니까 육군과 [2026-10-22 11:10:11] 강선영 (추정): 해군만 있었던 거고 100년 전에 공군이 생겼던 거고 산업화 시대는 육해공군의 전장이 중첩되지 않았기 때문에 실제 육해공군 체계가 최선이었지요 그런데 2000년대 넘어오면서부터는 어때요 [2026-10-22 11:10:27] 강선영 (추정): 우주 사이버 육해공군의 전장 경력이 중첩되잖아요 육군에서도 1000km 미사일을 쏴서 공군보다 더 빨리 타격할 수 있는 거고 해군에서도 500km를 지상 공격할 수 있는 것 몇 개 몇백 키로 할 수 있잖아요 [2026-10-22 11:10:43] 강선영 (추정): 드론 육군도 있고 해군도 있고 공군도 있고 다 하나로 전장이 통합이 되기 때문에 육해공군의 사관학교 미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통합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비단 이재명 정부가 추진한 게 아닙니다 [2026-10-22 11:10:46] 강선영 (추정): 이재명 정부가 이제 미래 위협에 대응해서 [2026-10-22 11:10:58] 강선영 (추정): 과거 어떤 정부도 못 했던 것을 끝장을 내고 해야 되기 때문이지요 이것은 시대적인 요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각 군 교장님들 여기에 대해서 [2026-10-22 11:11:03] 강선영 (추정): 본인들의 의견을 한 말씀씩 하십시오 회사 교장부터 6사 공사 순으로 [2026-10-22 11:11:19] 강선영 (추정): 사관학교 교육 혁신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사항은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보완 발전시키면서 좀 더 좋은 안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1:11:40] 강선영 (추정): 미래전에 대비해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6-10-22 11:11:45] 강선영 (추정): 사관학교 교육의 혁신과 변화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11:50] 강선영 (추정): 하지만 이 과정 속에서 생도들과 교수들의 우려와 걱정을 [2026-10-22 11:11:51] 강선영 (추정):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2026-10-22 11:11:52] 강선영 (추정): 그래서 [2026-10-22 11:12:01] 강선영 (추정): 공식적인 지휘계통을 통해서 계속 건의해 왔고 앞으로 사관학교 구체화 과정 속에서 필요하다면 [2026-10-22 11:12:06] 강선영 (추정): 이러한 건의사항을 계속해 나갈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1:12:15] 강선영 (추정): 현재 전장의 영역은 어느 한 군만 해당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2026-10-22 11:12:17] 강선영 (추정): 따라서 합동성은 [2026-10-22 11:12:33] 강선영 (추정): 예 현대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3군이 모두 다 인지를 하고 있고 그래서 모두의 노력이 같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 공원도 이에 발맞춰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1:12:37] 강선영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성일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12:58] 성일종 (추정): 교장 선생님들 육사 공사 회사 교육과정에 있어서 헌법을 무시하거나 파괴하는 교육과정이 있습니까 [2026-10-22 11:13:03] 성일종 (추정): 없습니다 공사 교장님 예 없습니다 회사 없습니다 다 없지요 [2026-10-22 11:13:13] 성일종 (추정):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에 대한 교육 정확하게 하고 있지요 예 그렇습니다 또 미래 전장에 대해 전장 환경에 대해서 인재 육성하는 데 소홀함이 없지요 [2026-10-22 11:13:18] 성일종 (추정): 그렇습니다 또 드론 및 현대전에 대한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지요 [2026-10-22 11:13:27] 성일종 (추정): 다 하고 있죠 그렇습니다 통합했었을 때하고 지금하고 통합한다고 했을 때 지금 하는 게 부족한 것 있습니까 [2026-10-22 11:13:33] 성일종 (추정): 있습니까 지금 통합할 때 가정하고 [2026-10-22 11:13:38] 성일종 (추정): 지금 교육하는 것하고 비교해서 지금 하는 게 부족한 것 있습니까 [2026-10-22 11:13:55] 성일종 (추정): 아직 국군사관학교 통합 구체화 방안이 안 나왔기 때문에 교육과정에 지금 하고 지금 교육을 하고 있잖아요 현대전에 대한 드론 AI 이런 것에 대해서 미래 전장의 환경에 대비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계신데 부족한 것 있습니까 [2026-10-22 11:14:00] 성일종 (추정): 현재는 부족한 건 없습니다 또 해군 교장선생님 어떻습니까 [2026-10-22 11:14:05] 성일종 (추정): 양쪽을 상대적으로 비교 평가해서 말씀드리면 대안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2026-10-22 11:14:10] 성일종 (추정): 우리 공사 교장 선생님 어떻습니까 [2026-10-22 11:14:12] 성일종 (추정): 현재 [2026-10-22 11:14:16] 성일종 (추정): 관련된 미래전이나 이런 현대 책 첨단 [2026-10-22 11:14:23] 성일종 (추정): 이런 환경을 통해서 저희들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의 노력은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26-10-22 11:14:31] 성일종 (추정): 또 3군 사관학교의 교과과정의 정체성에 지금 현재 문제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부족하거나 [2026-10-22 11:14:33] 성일종 (추정): 역사교장 선생님 [2026-10-22 11:14:39] 성일종 (추정): 육사의 모든 교육이나 훈련 또는 행사 생활들은 [2026-10-22 11:14:43] 성일종 (추정): 우리 군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026-10-22 11:14:48] 성일종 (추정): 이상입니다 부족함이 없지요 공사결재 선생님 지금 공사의 정체성에 [2026-10-22 11:14:52] 성일종 (추정): 확립에 지금 교육과정에 부족한 점이 있습니까 [2026-10-22 11:15:00] 성일종 (추정):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정체성이나 전문성에 의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교육하는 입장에서는 [2026-10-22 11:15:01] 성일종 (추정): 최선을 다해서 [2026-10-22 11:15:07] 성일종 (추정): 부족함을 느끼는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개선을 위해서 [2026-10-22 11:15:08] 성일종 (추정): 그게 무슨 말이에요 [2026-10-22 11:15:11] 성일종 (추정): 지금 교육과정에 부족함이 있으면 채웠어야 될 것 아니에요 [2026-10-22 11:15:16] 성일종 (추정): 지금 지금 공사 교육과정에 [2026-10-22 11:15:20] 성일종 (추정): 우리 공군의 정체성 확립하는 데 부족함이 있냐는 거예요 [2026-10-22 11:15:29] 성일종 (추정): 부족함 없습니다 [2026-10-22 11:15:40] 성일종 (추정): 20만 명 이상 군을 갖고 있는 여러 나라가 있어요 이 중에서 통합하는 나라가 몇 개나 되는지 혹시 다 교장 선생님들이니까 보셨어요 [2026-10-22 11:15:43] 성일종 (추정): 제가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짧게 하세요 [2026-10-22 11:15:54] 성일종 (추정): 불리형이 다수인 걸로 불리형이 다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회입법조사처에서 조사를 해 보니까 20만 명 이상 군을 갖고 있는 나라에서 [2026-10-22 11:15:56] 성일종 (추정): 통합하는 데가 없어요 [2026-10-22 11:16:05] 성일종 (추정): 2 플러스 2 플러스의 2는 2개 3개 나라가 있어요 그게 어디냐 터키 멕시코 일본이에요 일본 같은 데는 [2026-10-22 11:16:06] 성일종 (추정): 군이 없잖아요 [2026-10-22 11:16:10] 성일종 (추정): 다 분리하고 있다고요 군사 강국들 [2026-10-22 11:16:12] 성일종 (추정): 그런데 이걸 통합한다고 하는 거예요 [2026-10-22 11:16:19] 성일종 (추정): 통합하는데 그 명분이 뭐냐 육사 같은 경우는 쿠데타를 세 번이나 했다는 거예요 [2026-10-22 11:16:21] 성일종 (추정): 아까 내가 물어봤잖아요 [2026-10-22 11:16:23] 성일종 (추정): 헌법을 유린하거나 [2026-10-22 11:16:25] 성일종 (추정): 헌법을 [2026-10-22 11:16:28] 성일종 (추정): 교육을 안 해서 문제가 있는 이런 프로그램 때문에 [2026-10-22 11:16:29] 성일종 (추정): 지금 [2026-10-22 11:16:33] 성일종 (추정): 이런 교과 과정에 문제가 있는지를 물어봤잖아요 [2026-10-22 11:16:37] 성일종 (추정): 없다고 그랬잖아요 다른 공사회사는 [2026-10-22 11:16:40] 성일종 (추정): 안 물어봐도 될 것 같은데 [2026-10-22 11:16:43] 성일종 (추정): 그러면 대통령께서 통합의 명분이 [2026-10-22 11:16:45] 성일종 (추정): 쿠데타를 했기 때문에 [2026-10-22 11:16:49] 성일종 (추정): 이걸 통합을 해야 되겠다 이 말씀을 하셨어요 동의하십니까 여야 선생님 [2026-10-22 11:16:59] 성일종 (추정): 제가 대통령님 말씀에 대해서 여기서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자로서만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 교육하고 있잖아요 지금 헌법 수호에 대한 [2026-10-22 11:17:11] 성일종 (추정): 교육을 하고 있죠 역사 출신들 중에 일부 정치 운운들이 역사적 과오를 범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주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하지만 [2026-10-22 11:17:17] 성일종 (추정): 대다수의 역사 출신들은 과거에도 그럴 거고 지금도 저러방 각지에서 묵묵히 [2026-10-22 11:17:21] 성일종 (추정): 국가와 군을 위해서 헌신하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습니다 [2026-10-22 11:17:26] 성일종 (추정): 대다수 군인들 정책에 개입 안 했습니다 [2026-10-22 11:17:28] 성일종 (추정): 정말로 [2026-10-22 11:17:34] 성일종 (추정):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일한 분들이 다 우리 군인이 아까 한기호 위원님께서 그동안 많은 [2026-10-22 11:17:42] 성일종 (추정): 전사자라든지 순직한 분들의 말씀을 2000여 분이 넘던데 여러분들이 그런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 왔습니다 [2026-10-22 11:17:43] 성일종 (추정): 훌륭합니다 [2026-10-22 11:17:47] 성일종 (추정): 그런데 이게 통합의 명분이 되셔도 되겠습니까 이게 [2026-10-22 11:17:53] 성일종 (추정):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6-10-22 11:17:57] 성일종 (추정): 예산적으로 보더라도 3조 원이 넘는데 [2026-10-22 11:18:09] 성일종 (추정): 아니 육사 이 교정을 국가가 이 땅을 필요로 해서 쓰기 위해서 이 학교를 다른 지역으로 그대로 옮겨 준다고 한다면 통합이 아닌 이전이라고 하면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를 할 수도 있어요 [2026-10-22 11:18:14] 성일종 (추정): 그게 말이라고 지금 하면서 이 쿠데타 때문에 [2026-10-22 11:18:18] 성일종 (추정): 책임을 물어야 되기 때문에 통과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2026-10-22 11:18:22] 성일종 (추정):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합동성 강화 얘기해 볼까요 [2026-10-22 11:18:24] 성일종 (추정): 합동성 강화 지금 [2026-10-22 11:18:28] 성일종 (추정): 소령 중령 대령에서 하고 있는 그 과정에서 부족한 것 있습니까 [2026-10-22 11:18:30] 성일종 (추정): 교장 선생님 육사 교장 선생님 [2026-10-22 11:18:33] 성일종 (추정): 합동성 강화는 [2026-10-22 11:18:36] 성일종 (추정): 1개 상한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18:47] 성일종 (추정): 사관학교 때는 합동성 강화를 위한 기본 소양을 많이 쌓을 수 있으면 쌓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그것을 하고 있습니까 안 하고 있습니까 지금도 하고 있지만 계속 [2026-10-22 11:18:50] 성일종 (추정): 강화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2026-10-22 11:18:58] 성일종 (추정): 지금 3군사관학교만 합동성 강화를 한다고 그러면 ROTC나 육사는 ROTC나 확산을 어떻게 할 겁니까 [2026-10-22 11:18:59] 성일종 (추정): 그 사람들도 똑같잖아요 [2026-10-22 11:19:06] 성일종 (추정): 그렇기 때문에 지금 기본 소양을 통해서 우리가 교류나 이런 과정을 통해서 하고 [2026-10-22 11:19:10] 성일종 (추정): 또 고급의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는 [2026-10-22 11:19:13] 성일종 (추정): 소령대 중령 때 대령 때 하는 거예요 또 장군대에서 하고 [2026-10-22 11:19:18] 성일종 (추정): 지금 이 명분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저는 [2026-10-22 11:19:20] 성일종 (추정):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19:31] 성일종 (추정): 군의 백년대계 또는 국가의 간성을 길러내는 교육은 흔들림이 없어야 됩니다 이념에 제때로 이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2026-10-22 11:19:35] 성일종 (추정): 이념이라는 포장으로 이 교육이 오염되면 큰일 나는 겁니다 [2026-10-22 11:19:43] 성일종 (추정): 이념이 침투한 곳은 대학 간을 했지만 이 3군 사관학교는 이념 침투가 안 돼 있어요 [2026-10-22 11:19:45] 성일종 (추정): 이분들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충성한 사람들이 [2026-10-22 11:19:51] 성일종 (추정): 이런 곳의 이념에 제때로 개혁이라는 포장으로 [2026-10-22 11:20:07] 성일종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성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20:12] 김성회 (추정): 고양시 김성회입니다 지금 [2026-10-22 11:20:19] 김성회 (추정): 우리 육군사관교 교장 교장님 뒤돌아보고 나서 야 49기 이하로 [2026-10-22 11:20:24] 김성회 (추정): 기상 그러면 뒤에 계신 분들 다 일어나시지요 다 육사시지요 [2026-10-22 11:20:25] 김성회 (추정): 뒤에 앉아 계신 [2026-10-22 11:20:27] 김성회 (추정): 간부님들 그렇지요 [2026-10-22 11:20:31] 김성회 (추정): 맞습니까 공식적인 관계가 아니면 [2026-10-22 11:20:36] 김성회 (추정): 아니 그렇지는 아예 그렇게 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고요 제가 지금 증인 명단을 보니까요 [2026-10-22 11:20:39] 김성회 (추정): 전원 육사시더라고요 회사도 그렇지요 [2026-10-22 11:20:41] 김성회 (추정): 지금 여기 와 계시는 [2026-10-22 11:20:50] 김성회 (추정): 전원이 다 해군사랑 출신입니다 교수부장 행장부장 생도대장 다 그렇고 공사도 예외 없이 [2026-10-22 11:20:54] 김성회 (추정): 전부 지금 생도대장 행정부장 교수부장이 다 [2026-10-22 11:20:56] 김성회 (추정): 공사 출신입니다 [2026-10-22 11:20:57] 김성회 (추정): 그러니까 제가 [2026-10-22 11:21:03] 김성회 (추정): 그러니까 이상하다고 생각을 못 해 보셨을 거예요 항상 이렇게 하는 거니까 [2026-10-22 11:21:09] 김성회 (추정): 내가 육사를 나와서 내가 사랑하는 육사를 위해서 헌신하고 있는데 뭐가 문제냐 생각을 하실 거예요 [2026-10-22 11:21:12] 김성회 (추정): 그러니까 여러분들끼리 모여 앉아서 회의를 하면 이렇게 되는 겁니다 [2026-10-22 11:21:15] 김성회 (추정): 이것 육사를 좀 개선해야 된다는데 어떻게 생각해 [2026-10-22 11:21:19] 김성회 (추정): 아 손님 제가 다닐 때에 비해서는 훨씬 좋지 말입니다 [2026-10-22 11:21:21] 김성회 (추정):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2026-10-22 11:21:27] 김성회 (추정): 다른 생각들이 들어오고 다른 것들이 섞여서 [2026-10-22 11:21:29] 김성회 (추정): 학교를 발전시키는 거거든요 [2026-10-22 11:21:33] 김성회 (추정): 한국에 잘 알려져 있는 유수 사학들도 [2026-10-22 11:21:41] 김성회 (추정): 그 학교 학부 출신들의 비중이 보통 반해서 한 60%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2026-10-22 11:21:43] 김성회 (추정): 그리고 다른 대학 출신들이 들어와서 섞이지요 [2026-10-22 11:21:55] 김성회 (추정): 이런 사람들이 높은 집까지 올라가서 서로 간에 경쟁을 하고 아 이 학교의 전통은 이렇지만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는 좀 다르게 생각해 보셔야 됩니다 하는데 [2026-10-22 11:22:07] 김성회 (추정): 여기 앉아 계신 분들은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여기 앉아 계신 분들 문제가 아니라 공사가 공사 거다 생각하고 육사가 육사 거다 생각하고 회사가 회사 거다 생각하시니까 생기는 문제인 겁니다 [2026-10-22 11:22:08] 김성회 (추정): 교수진들조차도 [2026-10-22 11:22:13] 김성회 (추정): 민간인 교수 비율이 한 3분의 1 정도 되고 3분의 2는 [2026-10-22 11:22:16] 김성회 (추정): 각 군 출신인 분들이 아무래도 많지 않습니까 [2026-10-22 11:22:21] 김성회 (추정): 저는 이제부터 좀 다르게 생각해 보셔야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2026-10-22 11:22:23] 김성회 (추정): 그래서 [2026-10-22 11:22:24] 김성회 (추정): 지금 [2026-10-22 11:22:31] 김성회 (추정): 그런 상태로 인재를 양성하려고 하니까 여러분들 생각 안 해서 갇혀서 [2026-10-22 11:22:34] 김성회 (추정): 돌아간 것 그러니까 서로 섞이지 않고 순혈주의 [2026-10-22 11:22:42] 김성회 (추정): 아까 전에 국민의힘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이념이 침투하지 않게 올바른 생각을 가져야 된다라고 하지만 [2026-10-22 11:22:58] 김성회 (추정): 저는 거꾸로라고 생각합니다 무슨 육사에서 제가 사회주의를 가르치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여러 가지 다양한 생각들이 서로 부딪히는 가운데서 토론이 일어나고 왜 예전에 민주화운동 때 대학생들이 맨 앞장에 섰겠습니까 [2026-10-22 11:23:04] 김성회 (추정): 그들이 그래도 토론할 수 있는 문화가 있고 새로운 생각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와서 세상을 뒤집어 놓은 겁니다 [2026-10-22 11:23:18] 김성회 (추정): 미국에 있는 유수 기업의 CEO들도 다 보면 대학 중퇴생들이 그렇게 많아요 어느 대학을 졸업하고 그 대학교의 인맥으로 쌓아서 기업을 발전시킨 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26-10-22 11:23:19] 김성회 (추정): 그래서 지금 [2026-10-22 11:23:33] 김성회 (추정): 생도들의 53% 장교단의 51%가 자율성과 개방성이 미흡하다 민간 대비 낮은 교육의 질 때문에 문제다라고 자체적으로 연구를 해 보셔도 이런 결론이 나온 거지요 [2026-10-22 11:23:33] 김성회 (추정): 이러니까 지금 [2026-10-22 11:23:46] 김성회 (추정): 2900명의 생도를 위해서 3000명의 사람들을 모아 놓고 있지만 다 군 출신들끼리 벌써 군대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으니까 저는 발전이 없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26-10-22 11:23:52] 김성회 (추정): 그런데 우리 3군 교장 여기 학교장님들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2026-10-22 11:23:55] 김성회 (추정): 지금 벌어지고 있는 통합의 논의가 [2026-10-22 11:23:58] 김성회 (추정): 한편으로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겁니다 [2026-10-22 11:24:01] 김성회 (추정): 단 한 번도 정치권이나 사회에서 [2026-10-22 11:24:03] 김성회 (추정): 육군사관학교의 교육 발전 [2026-10-22 11:24:17] 김성회 (추정): 교육 지뢰 향상에 대해서 크게 고민하거나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모든 사람들이라서 백가쟁 명식으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이야기하고 논의를 하고 있는 겁니다 심지어는 예산도 늘려 줄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2026-10-22 11:24:25] 김성회 (추정): 지금 현재 처해 있는 우리 생도들의 교육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에 대해서 경악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왜 경악을 안 하셨느냐 [2026-10-22 11:24:27] 김성회 (추정): 내가 다닐 때보다는 좋아졌으니까 [2026-10-22 11:24:35] 김성회 (추정): 생각하시는 것이 혹시 문제지 않았을까를 지금 와서 한번 돌아보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2026-10-22 11:24:42] 김성회 (추정):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안보환경이 변하고 모든 환경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 [2026-10-22 11:24:47] 김성회 (추정): 드론이 전세를 뒤집었다는 얘기 벌써 이삼 년 전부터 나오죠 AI 하고 있는데 [2026-10-22 11:24:53] 김성회 (추정): 불과 몇 년 안에 또 이것이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저희가 얼마 전에 국방위원 전체가 [2026-10-22 11:24:54] 김성회 (추정): ADD에 가서 [2026-10-22 11:25:01] 김성회 (추정): 현장에서 레이저 무기의 현장에서 점검을 해 보니까 정말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2026-10-22 11:25:06] 김성회 (추정): 그러니까 완전히 세상은 새롭게 빠른 속도로 돌아왔는데 저도 이분 더 수고 마치겠습니다 [2026-10-22 11:25:10] 김성회 (추정): 빠른 속도로 돌아가서 굉장히 다양한 생각들이 들어와야 되는데 [2026-10-22 11:25:20] 김성회 (추정): 지금 3군 사관학교에 앉아 계신 분들은 나 때보다 좋아졌으니까 된다 아니면 우리끼리 똘똘 뭉쳐서 나라를 지켜야 된다 [2026-10-22 11:25:23] 김성회 (추정): 생각만 하고 계시는 것은 아닌지 [2026-10-22 11:25:25] 김성회 (추정): 그런 점에서 [2026-10-22 11:25:36] 김성회 (추정): 새로운 생각들 좀 들어올 수 있도록 그래서 지금 여기 써 있는 전원이 공사 출신이고 육사 출신 이런 제도부터 한번 바꿔 보실 고민을 하셔야 되는 겁니다 [2026-10-22 11:25:41] 김성회 (추정): 여기 딴 사람이 들어와서 우리하고 다른 얘기를 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할 때가 아닌 거예요 [2026-10-22 11:25:57] 김성회 (추정): 우리가 한때는 똘똘 뭉쳐서 같이 24시간 같이 밥 먹고 술 먹고 저녁마다 형님 동생하고 엉클어져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군이 그럴 필요가 있었던 시설이 있었고요 그런데 교육기관은 달라져야지요 [2026-10-22 11:26:04] 김성회 (추정): 지금 들어오는 아이들은 우리처럼 마을에서 농사짓는 시대를 겪어 본 사람들이 아닙니다 [2026-10-22 11:26:08] 김성회 (추정): 각각 개인의 개선과 이런 것들이 중요한 시기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요 [2026-10-22 11:26:27] 김성회 (추정): 그들이 갖고 있는 지금의 생각에 맞춰 주지를 못하니까 내가 저 학교 가면 뭘 배울까 싶으니까 학생들의 지원율이 자꾸 떨어지고 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고 왜 옛날 옛날에는 제일 똑똑한 나 같은 사람들이 이 학교에 들어와서 이렇게 학교를 발전시켰는데 [2026-10-22 11:26:31] 김성회 (추정): 요즘 왜 학생들 목에 이렇게 어렵지라는 고민을 하신다면 [2026-10-22 11:26:40] 김성회 (추정): 우리가 어떻게 개방을 하고 어떻게 좀 더 다양한 인재들을 불러들일 수 있을지를 생각하신다면 여러분들부터 다양해져야 되는 겁니다 [2026-10-22 11:26:50] 김성회 (추정): 학교장도 육사 출신이 아닌 분이 와서 한 번 안도록 건의를 해 보시고 그렇게 해서 새로운 칼로가 입혀져야 저는 바뀔 거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보니까 [2026-10-22 11:26:57] 김성회 (추정): 그런 식으로 치면 육사 홈페이지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홈페이지 보여주시겠습니까 육사 홈페이지에 보면 [2026-10-22 11:27:00] 김성회 (추정): 아직 육사중기발전연구소의 [2026-10-22 11:27:10] 김성회 (추정): 육사 이전과 관련돼서 육사 이전을 주장하는 세력들이 발언하지 못하도록 딱 막아야 된다 이게 지금 육사 [2026-10-22 11:27:24] 김성회 (추정): 문제지만 [2026-10-22 11:27:42] 김성회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1:27:44] 김성회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유영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28:00] 유영하 (추정): 여러분의 국가에 대해서 헌신한 데 대해서는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2026-10-22 11:28:12] 유영하 (추정): 3사 사관학교 통폐합을 여러 차례 있었어요 노무현 노무현 정부 때도 전면 통합을 한 게 아니고 사관학교 1학년 통합교육을 했었고요 가장 구체적으로 했던 게 이명박 정부입니다 [2026-10-22 11:28:17] 유영하 (추정): 그런데 여러 검토 끝에 점년 통으로 장기 과제로 돌리고 생도순환교육과 교수신 교육을 채택했어요 [2026-10-22 11:28:26] 유영하 (추정): 채택했어요 그런데 과거의 통합 실패가 정말로 사관학교 이기주의로 실패한 건지 아니면 검토 끝에 역기능이 많은 수 10표인지 그걸 먼저 따져봐야 되는 거 [2026-10-22 11:28:29] 유영하 (추정): 합니다 육해공군은 서로 경쟁하는 조직이 아니에요 [2026-10-22 11:28:32] 유영하 (추정): 각기 다른 조직 임무를 맡아서 국가를 수호하는 조직들입니다 [2026-10-22 11:28:41] 유영하 (추정): 통폐합 전에 뭘로 해야 되나요 만약에 통합체제가 각 군에 필요한 교육과 경험을 충분히 보장하면서 함께 싸울 수 있는지 [2026-10-22 11:28:46] 유영하 (추정): 각 군의 지위와 교육체 등 그대로 두고 학교만 합치는 게 정말 정당한 건지 검증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2026-10-22 11:28:57] 유영하 (추정): 그렇지요 미래전 대비와 합동성 강화가 아무리 요구된다고 그러고 그리고 교육을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곧 4년과 함께 교육해야 된다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2026-10-22 11:29:01] 유영하 (추정): 처음에 국방부 민관군 합동특별자문회의가 투 +2였어요 [2026-10-22 11:29:04] 유영하 (추정): 이게 지금 통합으로 바뀐 것 아닙니까 그것 왜 바뀌었는지 [2026-10-22 11:29:12] 유영하 (추정): 어떤 검토를 해서 누가 이익을 채택하지 않았는데 어떤 기준을 4년 통합을 했는지 그것부터 먼저 검토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2026-10-22 11:29:13] 유영하 (추정): 아까 [2026-10-22 11:29:16] 유영하 (추정): 여러분들 주요 추진 업무에 [2026-10-22 11:29:20] 유영하 (추정): 사관의 통합에 대한 아무도 교장선생님 말씀하지 않았어요 [2026-10-22 11:29:24] 유영하 (추정): 저는 그게 여러분들의 생각에 반증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026-10-22 11:29:30] 유영하 (추정): 여기 보면 사관학교 순환교육이 2012년부터 있었던 거 알고 계시죠 13년까지는 [2026-10-22 11:29:30] 유영하 (추정): 24주입니다 [2026-10-22 11:29:39] 유영하 (추정): 그때 2015년도 18조로 줄었어요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하시는 것처럼 2010년부터 1학년까지 3학년까지 [2026-10-22 11:29:45] 유영하 (추정): 이삼 주 안팎의 합동교육으로 줄어든 거죠 왜 이 장기교육이 단기로 축소됐는지 [2026-10-22 11:29:52] 유영하 (추정): 그 과정에서 어떤 성과와 문제점이 확인됐는지 이게 검토가 돼 있었어요 한국국방연구원에서 검토했습니다 [2026-10-22 11:29:53] 유영하 (추정): 그 자료 한번 보십시오 [2026-10-22 11:30:02] 유영하 (추정): 두 번째 이명박 정부 시절 때 육해공군 각 육군 대학을 통합한 거 알고 계실 겁니다 합동군사대학교 만들었죠 [2026-10-22 11:30:19] 유영하 (추정): 이유가 그렇지요 합동성을 장교되는 체질하고 중복 조직 줄여서 국방 운영의 효율성을 하겠다 줄였어요 그런데 어떻게든 2020년도 각 군으로 다 하고 하는 데 있어요 이유가 첫 번째 각 군의 전문성이 약화되고 효율성이 없다는 겁니다 [2026-10-22 11:30:24] 유영하 (추정): 하물며 소령들은 야전경을 겪었던 분들이에요 이분들도 합동성 [2026-10-22 11:30:28] 유영하 (추정): 강화가 안 돼서 전문성이 흔들 실패인데 하물며 지금 생도 때 [2026-10-22 11:30:31] 유영하 (추정): 여기 무도 경험 봐야죠 [2026-10-22 11:30:32] 유영하 (추정): 태권도 [2026-10-22 11:30:37] 유영하 (추정): 팔퇴그 일장 하다가 유도 한번 배우다 금도 찾고 [2026-10-22 11:30:38] 유영하 (추정): 그래서 [2026-10-22 11:30:43] 유영하 (추정): 무단자가 되겠어요 안 되는 겁니다 그게 기본적으로 [2026-10-22 11:30:53] 유영하 (추정): 현재 교육에 문제가 있고 교육을 개혁했다는 것하고 학교를 통합한다는 건 질적으로 다른 거예요 서로 다른 차원 갖고 한 군데 놓고 얘기하는 겁니다 이게 지금 [2026-10-22 11:30:59] 유영하 (추정): 그래서 만약에 지금 체제에서 문제가 있으면 민간 교수 확충하시면 돼요 [2026-10-22 11:31:03] 유영하 (추정): AI 유주사이버트론 교육청 보강하세요 [2026-10-22 11:31:07] 유영하 (추정): 경통감호하고 학년별 합동규 확대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1:31:09] 유영하 (추정): 그리고 지금 어떤 시대인데요 [2026-10-22 11:31:11] 유영하 (추정): 여러분 지금 [2026-10-22 11:31:13] 유영하 (추정): 물리적으로 학교 통합 안 해도 [2026-10-22 11:31:28] 유영하 (추정): 연결 초연결 가상캠퍼스 만들 수 있잖아요 지금 공군 차령관 교장선생님 시뮬레이션 하잖아요 그렇죠 육군 갔더니 전차도 시뮬레이션 하더라고요 왜 못 합니까 지금 3D 다 할 수 있는데 [2026-10-22 11:31:31] 유영하 (추정): 왜 이걸 물리적으로 학교를 통합해서 한다고 얘기를 하세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2026-10-22 11:31:34] 유영하 (추정): 시대는 디지털 자기는 아날로그 사고방식을 갖고 있어요 [2026-10-22 11:31:36] 유영하 (추정): 여러분들 군인입니다 [2026-10-22 11:31:40] 유영하 (추정): 통수권자의 군령에는 여러분 복종해야 돼요 [2026-10-22 11:31:45] 유영하 (추정): 그렇지만 잘못된 국방정책에는 여러분 직을 걸고 반대되신 겁니다 [2026-10-22 11:31:50] 유영하 (추정): 여러분 견장에 다른 육군 중장 체급이 마지막 계급이라고 생각하고 [2026-10-22 11:31:52] 유영하 (추정): 여러분 후배들 생도들을 지켜보고 있어요 [2026-10-22 11:31:56] 유영하 (추정): 30년 이상 근무 안에 들어오신 분들 아니에요 [2026-10-22 11:32:01] 유영하 (추정): 여러분들 사관학교에 들어올 때 조국의 간성이 되겠다고 들으신 분들이에요 [2026-10-22 11:32:06] 유영하 (추정): 그 초심이 잃지 않고 부끄럽지 않도록 저는 행동했으면 좋겠어요 [2026-10-22 11:32:08] 유영하 (추정): 그리고 교육 문제는 돼요 [2026-10-22 11:32:14] 유영하 (추정): 이게 한 10년 걸릴 겁니다 10년 동안 이 사관생들 의서교육시킬 거예요 [2026-10-22 11:32:21] 유영하 (추정): 생활과 어떻게 만들고 통합 교육과정을 어떻게 만들 거예요 [2026-10-22 11:32:24] 유영하 (추정):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조건 밀어붙이면 돼요 [2026-10-22 11:32:28] 유영하 (추정): 여기에 북한이 속도는 따지게 [2026-10-22 11:32:33] 유영하 (추정): 빨리 할 게 있고 천천히 할 게 있어요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겁니까 그게 지금 [2026-10-22 11:32:35] 유영하 (추정): 위원장님 저도 2분 더 쓰겠습니다 [2026-10-22 11:32:39] 유영하 (추정): 저는 돈의 문제는 따지지 않겠어요 [2026-10-22 11:32:43] 유영하 (추정): 정말로 통합해서 해야 되면 돈이 들어도 해야 되겠죠 그렇지만 [2026-10-22 11:32:51] 유영하 (추정): 이게 추계를 한 3조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 돈이 지금 사관학교 통합에 들어갈 돈입니까 지금 [2026-10-22 11:32:53] 유영하 (추정): 지금 초급 간부들하고 [2026-10-22 11:32:57] 유영하 (추정): 그 복지가 얼마나 열악해요 [2026-10-22 11:32:58] 유영하 (추정): 그들의 복지를 [2026-10-22 11:33:01] 유영하 (추정): 해 줘서 사기 진작 하는 게 강군을 만드는 것 아니겠어요 [2026-10-22 11:33:03] 유영하 (추정): 그보다 더 중요한 게 [2026-10-22 11:33:11] 유영하 (추정): 이 국가안보가 위협할 때 첨단 무기 만드는 게 그게 더 중요하지 사간생도 만들어서 이 3조 날리는 게 중요한 거예요 [2026-10-22 11:33:13] 유영하 (추정): 어떻게 더 중요한 거예요 [2026-10-22 11:33:16] 유영하 (추정): 합동성이요 [2026-10-22 11:33:20] 유영하 (추정): 합동성이 같이 있다고 생깁니까 [2026-10-22 11:33:21] 유영하 (추정): 여기 학교 동아리예요 지금 [2026-10-22 11:33:27] 유영하 (추정): 제가 사병주 씨입니다 여러분같이 장교 출신이 아니에요 [2026-10-22 11:33:35] 유영하 (추정): 그렇지만 합동작전이 되면 첫 번째 주장하는 게 이거 아닙니까 각군이 갖고 있는 독보적인 전문성이 먼저 갖춰져야 돼요 두 번째가 [2026-10-22 11:33:52] 유영하 (추정): 전문성을 조화롭게 통제하는 지휘체계가 갖춰져야 되고 세 번째가 이를 함께 운전을 보편화된 표준화된 작전 절차가 있어야 되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미군 포병장제하고 우리 공군조종사 같이 합동작전해도 되는 것 아니겠어요 [2026-10-22 11:33:54] 유영하 (추정): 아니겠어요 기본이 안 되어 있는데 뭐가 되겠어요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것 [2026-10-22 11:33:59] 유영하 (추정): 진정한 합동성은 [2026-10-22 11:34:02] 유영하 (추정): 군이 필요한 전문성이 먼저입니다 [2026-10-22 11:34:05] 유영하 (추정): 그다음에 전출을 결합하는 것 아니겠어요 [2026-10-22 11:34:11] 유영하 (추정): 앞으로 여러분의 생각은 필요한 군의 인재가 어떤 인재입니까 [2026-10-22 11:34:19] 유영하 (추정): 그러니까 전문성 위에서 타 군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장교가 여러분 필요한 것 아니겠어요 그래야 미래전에 준비하는 장교 아니겠어요 [2026-10-22 11:34:24] 유영하 (추정): 지금 중요한 것은 통합을 서두른 것이 아닙니다 [2026-10-22 11:34:29] 유영하 (추정): 가장 중요한 것은 [2026-10-22 11:34:31] 유영하 (추정): 왜 이 시점에서 통합이 나와야 되고 [2026-10-22 11:34:36] 유영하 (추정): 우리 사관학교들이 왜 전문성을 갖춰야 되고 [2026-10-22 11:34:47] 유영하 (추정): 그것을 터 잡아서 국가에 대해서 어떤 헌신을 할 수 있는 미래전에 대비한 장교를 길러내는 것 그것이 여러분 학교장들이 갖고 있는 순간 사명인 것입니다 [2026-10-22 11:34:48] 유영하 (추정): 이상입니다 마치겠습니다 [2026-10-22 11:34:55] 유영하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민홍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34:59] 민홍철 (추정): 그렇게 하시 [2026-10-22 11:35:07] 민홍철 (추정): 우리 3군 각 육사 해사공사 우리 교장님들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2026-10-22 11:35:10] 민홍철 (추정): 저도 군복을 한때 입었고 그래서 아마 [2026-10-22 11:35:18] 민홍철 (추정): 여기 계신 어느 위원님들보다도 더 객관적으로 군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측면도 있겠지요 [2026-10-22 11:35:20] 민홍철 (추정): 저는 그렇습니다 이 [2026-10-22 11:35:27] 민홍철 (추정): 제가 공식적으로 각군 산학교 교장께 의견을 좀 달라고 했는데 [2026-10-22 11:35:35] 민홍철 (추정): 해군사관학교 교장과 공군사관학교에 대한 의견을 주셨어요 그러나 [2026-10-22 11:35:38] 민홍철 (추정): 육군산학교 교장은 아무런 답이 없습니다 [2026-10-22 11:35:40] 민홍철 (추정): 산학교 통합 [2026-10-22 11:35:41] 민홍철 (추정): 창설에 대해서 [2026-10-22 11:35:47] 민홍철 (추정): 그렇다면 답변을 안 하셨다는 것은 반대한다는 의미겠지요 [2026-10-22 11:35:51] 민홍철 (추정): 그런데 저는 이래 봅니다 우리가 [2026-10-22 11:36:02] 민홍철 (추정): 그동안에 아까 나왔습니다마는 역대 6 25 전쟁 이후에 역대 정부에서 사관학교의 통합의 문제가 왜 나왔는가 [2026-10-22 11:36:07] 민홍철 (추정): 그때 그 시대별로 안보 환경과 군의 환경이 다 달라졌을 겁니다 [2026-10-22 11:36:13] 민홍철 (추정): 이게 지금 왜 또다시 이재명 정부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2026-10-22 11:36:14] 민홍철 (추정): 아마 [2026-10-22 11:36:23] 민홍철 (추정): 지금 한번 보십시오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해 주셨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있고 여러 각종 전장 상황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2026-10-22 11:36:28] 민홍철 (추정): 합동성의 문제 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또 [2026-10-22 11:36:33] 민홍철 (추정): 합동성의 문제는 아시다시피 대위급 이상 소령급 이상부터 하면 돼요 [2026-10-22 11:36:34] 민홍철 (추정): 저는 가장 중요한 게 [2026-10-22 11:36:37] 민홍철 (추정): 우리 아마 각 사관학교 [2026-10-22 11:36:40] 민홍철 (추정): 올해 신입생 아마 선발하고 있지요 [2026-10-22 11:36:43] 민홍철 (추정): 경쟁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1:36:46] 민홍철 (추정): 25년 내지 30년 후에 [2026-10-22 11:36:50] 민홍철 (추정): 사단장이 되고 비행단장이 됩니다 지휘관이 돼요 [2026-10-22 11:36:51] 민홍철 (추정): 과연 [2026-10-22 11:37:01] 민홍철 (추정): 지금 현재 들어오는 사관 생도들의 경쟁력이 동시대에 같이 살아가는 학생들 세대보다 뛰어나다고 할까요 [2026-10-22 11:37:03] 민홍철 (추정): 아마 자신 없을 겁니다 [2026-10-22 11:37:11] 민홍철 (추정): 이제 교육체계의 개편이라고 봅니다 제가 이게 국군산학교의 통합이 아니라 산학교 교육 개편 [2026-10-22 11:37:19] 민홍철 (추정): 통합으로 갈 거냐 분리로 갈 거냐 이 선택의 문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국가 정책적으로 할 수 있지요 [2026-10-22 11:37:20] 민홍철 (추정): 시대 상황이 바뀌었고요 [2026-10-22 11:37:21] 민홍철 (추정): 영원합니까 [2026-10-22 11:37:29] 민홍철 (추정): 아까 산학교 통합에 대해서 3조 원이 든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추계 중이지요 [2026-10-22 11:37:36] 민홍철 (추정): 어떤 프레임을 그렇게 거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아마 예산 추계 중에 있어요 [2026-10-22 11:37:37] 민홍철 (추정): 그 정도 안 들 겁니다 [2026-10-22 11:37:39] 민홍철 (추정): 그다음에 미국이에요 [2026-10-22 11:37:45] 민홍철 (추정): 국가별로 병력에 따른 사관학교 형태 미국 GFP라고 있습니다 [2026-10-22 11:37:48] 민홍철 (추정): 거기서 통계를 제가 조사를 해 보니까요 [2026-10-22 11:37:54] 민홍철 (추정): 병력 규모 세계 300개 국가 중에서 52건 국가 이상 [2026-10-22 11:37:58] 민홍철 (추정): 여기서 통합형사관학교를 갖고 있는 게 22개국입니다 [2026-10-22 11:38:03] 민홍철 (추정): 그다음에 불리형이 27개국이에요 [2026-10-22 11:38:09] 민홍철 (추정): 그다음에 병역규모 30만 명 이상의 국가 중에 통합형이 8개국이고요 [2026-10-22 11:38:11] 민홍철 (추정): 불령이 14개국입니까 [2026-10-22 11:38:13] 민홍철 (추정): 중요한 것은 [2026-10-22 11:38:22] 민홍철 (추정):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는 핵심 동맹 9개국 중에서 미국과 한국과 대만 3개국이 불리형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2026-10-22 11:38:28] 민홍철 (추정): 그리고 호주와 캐나다 일본은 통합형으로 분리되고 있어요 [2026-10-22 11:38:32] 민홍철 (추정): 절대적인 교육의 형태가 없지 않습니까 [2026-10-22 11:38:33] 민홍철 (추정): 그리고 [2026-10-22 11:38:39] 민홍철 (추정): 국군사관학교 저는 사관이라는 말을 [2026-10-22 11:38:39] 민홍철 (추정): 좀 [2026-10-22 11:38:43] 민홍철 (추정): 않습니다 무관이라고 씁니다 [2026-10-22 11:38:48] 민홍철 (추정): 우리 한국무관대학교 유니버스티 종합대학교를 하나 만들어서 [2026-10-22 11:38:49] 민홍철 (추정): 거기에 [2026-10-22 11:38:53] 민홍철 (추정): 각 군 현재 있는 사관학교를 폐교하지 말자 이거지요 [2026-10-22 11:38:55] 민홍철 (추정): 여러분들 [2026-10-22 11:39:01] 민홍철 (추정): 통합한다면 폐교가 되는 것처럼 생각해요 이 사관학교가 선배들의 것도 아니잖아요 [2026-10-22 11:39:04] 민홍철 (추정): 선배와 후배의 관계도 아니지 않습니까 [2026-10-22 11:39:08] 민홍철 (추정): 국가의 것이고 국민의 것이지요 [2026-10-22 11:39:19] 민홍철 (추정): 우리의 미래 강군 육성을 하고 미래 국방 환경에 대해서 안보 환경에 대해서 어떻게 유능한 지휘관을 양성해낼 것인가 하나의 방법의 문제 아니겠어요 [2026-10-22 11:39:23] 민홍철 (추정): 투자를 어떻게 하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그렇지요 [2026-10-22 11:39:25] 민홍철 (추정): 그런 측면에서 바라볼 때 [2026-10-22 11:39:27] 민홍철 (추정): 종합적인 [2026-10-22 11:39:36] 민홍철 (추정): 무관대학교를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육해공군 아니 현재 불리형 단과대학 형태로 [2026-10-22 11:39:41] 민홍철 (추정): 유지하면서 교육하면 그게 폐교가 됩니까 발전적인 발전이지요 [2026-10-22 11:39:43] 민홍철 (추정): 그렇지 않겠어요 [2026-10-22 11:39:45] 민홍철 (추정): 현재 [2026-10-22 11:39:51] 민홍철 (추정): 교육훈련 해군 회사 공사 그대로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습니까 [2026-10-22 11:39:56] 민홍철 (추정): 어떻게 해군훈련과 공훈훈련 땅에서 하겠습니까 [2026-10-22 11:39:58] 민홍철 (추정):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겠어요 [2026-10-22 11:40:02] 민홍철 (추정): 그래서 우리가 이념이고 [2026-10-22 11:40:07] 민홍철 (추정): 정부 관계없이 미래를 생각해 보자 이거지요 이게 이념의 문제입니까 [2026-10-22 11:40:14] 민홍철 (추정): 그래서 어떻게 하면 저도 군복을 입은 입장에서 우리 군의 [2026-10-22 11:40:15] 민홍철 (추정): 정말 [2026-10-22 11:40:18] 민홍철 (추정): 경쟁력 있는 지휘관들을 양성해 보자 이거예요 [2026-10-22 11:40:28] 민홍철 (추정): 지휘관은 다양하지 않습니까 사관학교 출신뿐만 아니라 3상 학교도 있지요 ROTC도 있지요 일반 학사 장교들도 들어오지 않습니까 [2026-10-22 11:40:33] 민홍철 (추정): 다 같이 뭉쳐서 융합된 지휘관을 어떻게 [2026-10-22 11:40:34] 민홍철 (추정): 경쟁력 있는 [2026-10-22 11:40:45] 민홍철 (추정): 장교로 육성할 것이냐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를 보니까요 육군사관학교하고 해군사관학교는 여전히 훈육이라는 말을 씁니다 [2026-10-22 11:40:45] 민홍철 (추정): 훈육 [2026-10-22 11:40:47] 민홍철 (추정): 훈육이라는 게 뭐예요 [2026-10-22 11:40:49] 민홍철 (추정): 도제식으로 선배가 이끌어 가는 [2026-10-22 11:40:57] 민홍철 (추정): 이런 것 아닙니까 교육학적인 측면에서 공군 산학교를 보니까 교육이라는 말을 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1:40:59] 민홍철 (추정): 아직도 훈육입니까 [2026-10-22 11:41:02] 민홍철 (추정): 선배가 시킨 대로 합니까 [2026-10-22 11:41:06] 민홍철 (추정): 그리고 육군산학교 교육 목차 한번 보십시오 [2026-10-22 11:41:12] 민홍철 (추정): 국가장교 양성 목표를 뭐라고 해 놨어요 국가와 군에 헌신하는 장교 양성 이렇게 돼 있습니다 [2026-10-22 11:41:15] 민홍철 (추정): 어떻게 장교가 군에 헌신합니까 [2026-10-22 11:41:18] 민홍철 (추정): 충실하게 복무하는 것은 맞죠 [2026-10-22 11:41:23] 민홍철 (추정):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해야 되는 장교를 양성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1:41:27] 민홍철 (추정): 이런 변화의 모습들을 우리가 [2026-10-22 11:41:33] 민홍철 (추정): 하자는 거예요 어느 정부에 관계없이 미래를 생각하자 이게 이념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2026-10-22 11:41:35] 민홍철 (추정): 기간은 좋아요 [2026-10-22 11:41:36] 민홍철 (추정): 기간은 충분히 [2026-10-22 11:41:40] 민홍철 (추정): 논의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2026-10-22 11:41:41] 민홍철 (추정): 생각해 보십시오 [2026-10-22 11:41:43] 민홍철 (추정): 30년 후에 [2026-10-22 11:41:49] 민홍철 (추정): 세계 각국의 군 지휘관들의 경쟁력 [2026-10-22 11:41:54] 민홍철 (추정): 지금 현재 사관생도들 입학생들 그대로 [2026-10-22 11:41:57] 민홍철 (추정): 평가가 되지 않겠습니까 [2026-10-22 11:41:59] 민홍철 (추정): 그래서 저는 [2026-10-22 11:42:01] 민홍철 (추정): 정말 군을 사랑하고 우리 [2026-10-22 11:42:43] 민홍철 (추정): 감독만 역할을 하겠어요 [2026-10-22 11:43:18] 민홍철 (추정): 당교가 오히려 전쟁을 잘할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2026-10-22 11:43:24] 민홍철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님 육사 교장입니다 방금 [2026-10-22 11:43:30] 민홍철 (추정): 존경하는 민홍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2026-10-22 11:43:33] 민홍철 (추정): 먼저 위원님 말씀에 깊이 공감을 합니다 [2026-10-22 11:43:35] 민홍철 (추정): 아까 초반에 [2026-10-22 11:43:41] 민홍철 (추정): 각군 사관학교의 질의답변서에 육군사관학교가 답변이 없어서 [2026-10-22 11:43:46] 민홍철 (추정): 육사는 반대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1:43:54] 민홍철 (추정): 저는 국방부에서 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장에 있는 지휘관 학교장이 [2026-10-22 11:43:56] 민홍철 (추정): 이 정책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하는 것은 [2026-10-22 11:44:02] 민홍철 (추정): 적절하지 않다는 의미이지 반대의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10-22 11:44:12] 민홍철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1:44:15] 민홍철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천하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44:19] 천하람 (추정): 우리 육군사관학교장님 [2026-10-22 11:44:25] 천하람 (추정): 지금 통합을 주도하고 추진하고 있는 국방부의 정책실장이 [2026-10-22 11:44:33] 천하람 (추정): 통합사관학교 창설하는 데 3조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2026-10-22 11:44:39] 천하람 (추정): 예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통합에 반대해서 비용 부풀릴 이유가 있는 사람입니까 국방부 정책실장이 [2026-10-22 11:44:46] 천하람 (추정):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요 3조 원 이상이라고 했습니다 육사 1년 예산이 얼마지요 [2026-10-22 11:44:50] 천하람 (추정): 올해 306억이고 평균 300억 정도 됩니다 [2026-10-22 11:44:51] 천하람 (추정): 300억 [2026-10-22 11:44:58] 천하람 (추정): 그러면 3조 원과 통합예산 3조 원 같으면 육사 100년 운영할 예산이네요 그렇지요 [2026-10-22 11:45:01] 천하람 (추정): 수치상 그렇습니다 그렇잖아요 [2026-10-22 11:45:12] 천하람 (추정): 이것 보시는 우리 국감 보시는 국민 여러분들도 이것 되게 비싼 논의다라는 것 알고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하시지요 교장 선생 교장님 [2026-10-22 11:45:19] 천하람 (추정): 지금 육사 입시 면접시험 2차 시험 지금 진행 중이죠 [2026-10-22 11:45:30] 천하람 (추정): 예 그렇습니다 거기서 만약에 지원자가 육사 저 나와 가지고 쿠데타에서 권력 잡으려고 육사 왔습니다 이렇게 답변하면 그 사람 뽑습니까 [2026-10-22 11:45:32] 천하람 (추정): 선발하지 않습니다 탈락시키겠지요 당연히 [2026-10-22 11:45:36] 천하람 (추정): 그리고 지금 생도들한테 [2026-10-22 11:45:38] 천하람 (추정): 육사에서 쿠데타 하라고 가르칩니까 [2026-10-22 11:45:47] 천하람 (추정): 가르치지 않습니다 안 가르치지 하지 말라고 가르치지요 당연히 그런 것 아닙니까 민주교육 헌법교육 한다면서요 [2026-10-22 11:45:51] 천하람 (추정): 교장님이 육사 다닐 때 쿠데타라고 가르쳤어요 육사에서 [2026-10-22 11:45:56] 천하람 (추정): 질문에 답변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당연히 [2026-10-22 11:46:04] 천하람 (추정): 하지 말라고 그러셨지요 육사가 지금까지 생긴 이래로 단 한 번이라도 쿠데타 하라고 가르친 적 있습니까 [2026-10-22 11:46:07] 천하람 (추정): 없지요 답변해 주십시오 [2026-10-22 11:46:09] 천하람 (추정): 없습니다 예 [2026-10-22 11:46:18] 천하람 (추정): 지금 만약에 6사 다니는 생도들한테 국회로 출동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다 잡아가더라 그러면 생도들이 그 명령 따를까요 [2026-10-22 11:46:24] 천하람 (추정): 생들뿐만 아니라 대한민국군 1명도 따르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안 따르겠죠 [2026-10-22 11:46:33] 천하람 (추정): 육사가 쿠데타 하라고 가르쳤다 그러면 저는 육군사관학교한테 연좌제 연대책에 물어 가지고 학교 없애 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1:46:47] 천하람 (추정): 그런데 그런 것도 아니고 지금 나라 지키겠다고 헌법 교육까지 받아 가면서 열심히 하고 있는 생도들한테 그런 연좌 책임 물으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연좌제 하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교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2026-10-22 11:46:51] 천하람 (추정): 대한민국은 연좌제가 없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6-10-22 11:47:01] 천하람 (추정): 자 맞지요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 있으니까 통합에 속도 내라 이런 얘기 하고 계시거든요 [2026-10-22 11:47:05] 천하람 (추정): 제가 봤을 때 합동성이니 미래적 역량이니 이런 것은 다 핑계고 헛소리고요 [2026-10-22 11:47:12] 천하람 (추정): 이재명 정부의 진짜 의도는 그냥 육사 폐지하겠다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건 답변하기 어려우실 것 같고요 [2026-10-22 11:47:13] 천하람 (추정): 그런데 [2026-10-22 11:47:18] 천하람 (추정): 통합하면 쿠데타에 더 취약한 것 아니에요 한번 볼게요 [2026-10-22 11:47:24] 천하람 (추정): 이번에 10 이상 비상계엄 때 국회로 육군 헬기가 투입되는 게 왜 늦어졌는지 혹시 아세요 [2026-10-22 11:47:38] 천하람 (추정): 공약통제 승인이 좀 늦어져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역통제 승인이 공군작전사령부에서 했죠 그때 물론 거기 다른 데서도 했지만 기사들 보니까 [2026-10-22 11:47:42] 천하람 (추정): 공군작전사령부에서도 헬기를 잠깐 멈추라는 지시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2026-10-22 11:47:46] 천하람 (추정): 제가 만약에 쿠데타 하고 싶은 사람이면요 [2026-10-22 11:47:49] 천하람 (추정): 통합되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요 [2026-10-22 11:47:59] 천하람 (추정): 내 동기들이 육군에만 있는 게 아니고 해군 공군 다 있어 가지고 한 번에 쫙 시스템 갖춰서 쿠데타 할 수 있다 그러면 통합에 더 유리한 것 아닙니까 [2026-10-22 11:48:01] 천하람 (추정):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6-10-22 11:48:08] 천하람 (추정): 국군사관학교 세부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 속에서 [2026-10-22 11:48:12] 천하람 (추정): 그런 교육을 더욱더 강화하고 [2026-10-22 11:48:31] 천하람 (추정): 통합사관학교가 되든 안 되든 우리는 이미 선진 시스템 속에서 그렇죠 당연히 하면 안 되죠 불가능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태국이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로 다 통합해서 교육하니까 모든 군의 자기 동기들 서두배들 다 깔려 있잖아요 우리 김병기 위원님도 그런 부분 지적하신 거 아닙 니까 통합돼 있는 게 [2026-10-22 11:48:44] 천하람 (추정): 이게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지금은 최소한 64 공사 회사 출신들끼리는 서로 견제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게 10 이상 비상계엄 때도 일정 부분은 작동한 거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교장님 [2026-10-22 11:48:45] 천하람 (추정): 답변해 주세요 [2026-10-22 11:48:57] 천하람 (추정): 사관학교가 통합된다고 그래서 쿠데타가 유리하다 하는 부분은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알겠습니다 [2026-10-22 11:49:00] 천하람 (추정): 그런데 그래서 제가 아까도 [2026-10-22 11:49:02] 천하람 (추정): 우리 민주당에서도 통합 [2026-10-22 11:49:04] 천하람 (추정): 제가 그래서 그런 겁니다 [2026-10-22 11:49:11] 천하람 (추정): 지금 연좌제 물어서도 안 되고요 통합을 하는 게 꼭 쿠데타 막는 데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2026-10-22 11:49:23] 천하람 (추정): 이것은 그냥 육사에다가 연좌 책임을 묻겠다는 것밖에 안 돼요 그런데 이게 이재명 대통령만 빼고 누가 봐도 말이 안 되는 얘기니까 반헌법적인 얘기니까 [2026-10-22 11:49:35] 천하람 (추정): 국방부도 그렇고 민주당에서도 그렇고 핑계를 대는 거예요 합동성 교육을 해야 된다 미래전에 대비한 최첨단 교육 인프라 해야 된다 그런데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게요 3조잖아요 3조 그런데 무슨 [2026-10-22 11:49:49] 천하람 (추정): 무슨 통합을 통해서 중복 투자를 막고 절감된 예산으로 더 수준 높은 교육을 하자 지금 육해공사 예산이 부족하다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까 3조를 가지고 지금 육해공사의 예산 부족한 부분도 채워주고 [2026-10-22 11:49:57] 천하람 (추정): 그다음에 여기 지금 미래전 역량 합동성 역량 이런 거 더 높이는 게 훨씬 나은 거 아니에요 [2026-10-22 11:49:59] 천하람 (추정): 교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1:50:11] 천하람 (추정): 일부 위원님들의 그런 우려와 걱정이 있는 것도 알고 있고 국군사관학교 기본계획 사항을 보면 아직 구체화가 되지 않기 때문에 [2026-10-22 11:50:17] 천하람 (추정):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려 걱정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올해 예산 300억이라고 하셨죠 [2026-10-22 11:50:33] 천하람 (추정): 제가 지난번에 국방부 공천행에 갔을 때 통합해야 된다 찬성하신 분들이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지금 육사 사관학교 생활관이 노후화됐다 매트리스도 알 가서 생도들이 힘들어한다 우리 지금 교수요원들 수준이 [2026-10-22 11:50:33] 천하람 (추정): 별로 안 올라가 있다 [2026-10-22 11:50:49] 천하람 (추정): 제가 제도는 아니지만 3조 말고요 한 3000억 정도 드리면 지금 말씀한 생활과 노후화되고 매트리스 낡고 이런 부분 다 해결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교수요원 역량도 [2026-10-22 11:50:50] 천하람 (추정): 올리고 가능합니까 불가능합니까 [2026-10-22 11:50:58] 천하람 (추정): 노후화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3조 아니고 한 3000억만 들여도 해결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2026-10-22 11:51:14] 천하람 (추정): 지금 심지어 증축계획 이런저런 시설 이런 것 개선하려는 계획도 다 세워 놓고 하는데 국방부에서 오히려 지금 통합할 수도 있다 있으니까 막고 있다면서요 그리고 시간이 얼마 없으니까 제가 세 분한테 공통적으로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2026-10-22 11:51:17] 천하람 (추정): 합동성 합동성 얘기하는데 통합 안 하면 합동성 향상 [2026-10-22 11:51:34] 천하람 (추정): 아까도 말씀을 드리는데 사관학교 때는 군사적 관점에서의 합동작전을 배양하는 것은 사실은 [2026-10-22 11:51:40] 천하람 (추정): 좀 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고 합동문화를 만들고 서로 교류하면서 같이 먹고 자 가면서 [2026-10-22 11:51:47] 천하람 (추정): 그런 것을 킨 이후에 나중에 연관장교 됐을 때 군사적 관점에서 합동작전은 더 [2026-10-22 11:51:51] 천하람 (추정): 효과가 있을 거라는 그런 관점으로 국방부에서는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 측면에서는 [2026-10-22 11:51:58] 천하람 (추정): 봉합됐을 때 합동성 강화에는 도움이 된다라는 데도 공감을 합니다 다만 [2026-10-22 11:52:00] 천하람 (추정): 지금의 분리된 사관학교에서도 [2026-10-22 11:52:04] 천하람 (추정): 다음 주에 다 합동교육이 있는데 충분히 [2026-10-22 11:52:08] 천하람 (추정): 어느 정도는 합동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1:52:33] 천하람 (추정): 합동성 상승에서 지속 노력하고 있고 통합과 합동성에서의 기대효과는 사실 정량적이고 또 정성적인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26-10-22 11:52:33] 천하람 (추정): 이상입니다 [2026-10-22 11:52:42] 천하람 (추정):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통합교육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2026-10-22 11:52:48] 천하람 (추정): 전문성과 정체성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1:52:55] 천하람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기 위원님 [2026-10-22 11:52:56] 천하람 (추정):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1:52:59] 천하람 (추정): 대표님께서 그렇게 [2026-10-22 11:53:01] 천하람 (추정): 주문하신 것 같습니다 [2026-10-22 11:53:07] 천하람 (추정): 반갑습니다 [2026-10-22 11:53:14] 천하람 (추정): 지금 통합사관학교 문제가 너무 이렇게 [2026-10-22 11:53:18] 천하람 (추정): 첨예하다 보니까 다른 문제들이 간과되고 있는 것 같아서 [2026-10-22 11:53:27] 천하람 (추정): 특히 사관학교는 교육 중심적인 그런 질의가 안 나오는 것 같아서 그걸 좀 중심으로 해서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2026-10-22 11:53:35] 천하람 (추정): 보통 국감을 하다 보면 시정하겠다 잘 고치겠다 이런 얘기들을 갖다가 앞에서는 잘합니다 [2026-10-22 11:53:35] 천하람 (추정): 그런데 [2026-10-22 11:53:40] 천하람 (추정): 제가 한 10년 정도 전서부터 [2026-10-22 11:53:41] 천하람 (추정): 국방위의 [2026-10-22 11:53:43] 천하람 (추정): 있었는데요 [2026-10-22 11:53:48] 천하람 (추정): 나중에 결과를 놓고 보면 고치는 게 [2026-10-22 11:53:49] 천하람 (추정): 거의 없어요 [2026-10-22 11:53:54] 천하람 (추정): 예를 들면 국감을 보셨겠습니다만 육군 [2026-10-22 11:54:01] 천하람 (추정): 장성 상무대 범정 철거 문제도 2019년에 이미 지적됐던 문제거든요 [2026-10-22 11:54:08] 천하람 (추정): 말씀드리는 것도 육사에 이미 저희가 지적을 했던 문제를 하나 [2026-10-22 11:54:09] 천하람 (추정):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1:54:12] 천하람 (추정): 역사 인식에 관한 겁니다 [2026-10-22 11:54:19] 천하람 (추정): 참 역사를 기억하는 일은 단순히 과거를 이렇게 회고하는 건 아니지요 [2026-10-22 11:54:22] 천하람 (추정): 진정한 역사 계승이라는 건 업적만이 아니라 [2026-10-22 11:54:25] 천하람 (추정): 후배들에게 같은 잘못을 반복시키지 [2026-10-22 11:54:27] 천하람 (추정): 그런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54:30] 천하람 (추정): 독일이 아주 좋은 예고 [2026-10-22 11:54:32] 천하람 (추정): 일본이 아주 나쁜 예지요 [2026-10-22 11:54:38] 천하람 (추정): 제가 2019년에 육사 교장을 대면 [2026-10-22 11:54:42] 천하람 (추정): 육사 교장께서 저한테 대면보고한 게 있어요 [2026-10-22 11:54:46] 천하람 (추정): 지금 육사 교훈 탑에 관계된 것입니다 [2026-10-22 11:55:03] 천하람 (추정): 당시에 이 육사 교훈탑에 대해서 저희가 질의를 했어요 물론 육사 교원탑은 외부에서 보면 육사 교명인 지인용과 선배들의 이름 자랑스러운 이름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자긍심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만든 [2026-10-22 11:55:03] 천하람 (추정): 거지요 [2026-10-22 11:55:09] 천하람 (추정): 그런데 이 겉보습 이면에 숨은 그림이 있다 이걸 갖다가 그때 당시 육사 교장이 인정을 했어요 [2026-10-22 11:55:13] 천하람 (추정): 대면보고 시에 과거 훈육 계통에서 [2026-10-22 11:55:18] 천하람 (추정): 공운탑이 사실은 11기 5공을 상징하는 것임을 교육한 적이 있다 [2026-10-22 11:55:20] 천하람 (추정): 그리고 이걸 인정하면서 [2026-10-22 11:55:23] 천하람 (추정): 기념관을 리모델링할 때 [2026-10-22 11:55:35] 천하람 (추정): 군사발레한 사례 각국에 우리나라 포함해서 정치권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는 내용도 같이 전시하겠다는 약속도 하셨어요 [2026-10-22 11:55:40] 천하람 (추정):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PPT를 좀 보시면 [2026-10-22 11:55:49] 천하람 (추정): 육사 교훈탑이 11기 전두환과 그 세력이 군사반란으로 세운 채 5광호하고 후배들을 상징한다 [2026-10-22 11:55:51] 천하람 (추정): 후배들을 영원토록 계승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었다 [2026-10-22 11:55:56] 천하람 (추정): 교훈탑 전체 높이가 64m 맞지요 [2026-10-22 11:56:05] 천하람 (추정): 맞습니다 육사를 상장하는 전체는 75m입니다 상부 전방대 하반부터 최정 상부까지 11m [2026-10-22 11:56:08] 천하람 (추정): 전두환과 노태우고 있으니 11개를 상정하고 [2026-10-22 11:56:13] 천하람 (추정): 상정하고 오각형이 얘기하기 벼를 상징한다고 하지만 그때 이미 [2026-10-22 11:56:16] 천하람 (추정): 교장선생님도 교장도 [2026-10-22 11:56:19] 천하람 (추정): 인정했듯이 5고각을 표현하는 것이고 [2026-10-22 11:56:23] 천하람 (추정):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1:56:30] 천하람 (추정): 아니 그때 육사 교장이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2026-10-22 11:56:31] 천하람 (추정): 그런데 [2026-10-22 11:56:41] 천하람 (추정): 이게 지금 고쳐졌나요 지금 저 육사 교육을 하고 있나요 육사에서 [2026-10-22 11:56:46] 천하람 (추정): 제가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한꺼번에 드려 주세요 [2026-10-22 11:56:49] 천하람 (추정): 저도 7분 쓰겠습니다 그렇게 하시지요 [2026-10-22 11:56:54] 천하람 (추정): 19년도에 이게 제가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2026-10-22 11:57:01] 천하람 (추정): 군부대 광주지역 군부대에 설치돼 있던 전두환의 5.18 진압 기념비를 저희가 찾아냈어요 [2026-10-22 11:57:06] 천하람 (추정): 그래 가지고 그걸 철거하도록 하는 과정에서 교훈 탑에 대한 제보를 받고서 [2026-10-22 11:57:09] 천하람 (추정): 육사 교장을 대면을 했는데 [2026-10-22 11:57:13] 천하람 (추정): 그때 당시에 저희가 이것을 갖다가 크게 이슈하지 않은 게 [2026-10-22 11:57:15] 천하람 (추정): 육군사관학교라는 상징성 [2026-10-22 11:57:23] 천하람 (추정): 생도들과 육사의 입장을 고려해 가지고 육사 스스로 바로잡을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겠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6-10-22 11:57:25] 천하람 (추정): 그런데 [2026-10-22 11:57:32] 천하람 (추정): 이게 그러면서 저희가 군사 관련에 대한 반성적 역사교육의 장으로 전환할 것도 제안했고요 [2026-10-22 11:57:36] 천하람 (추정): 그런데 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았죠 [2026-10-22 11:57:45] 천하람 (추정): 제가 육사를 단 순위 이것만 가지고 지금 질의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2026-10-22 11:57:49] 천하람 (추정): 육사의 역사교육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요 [2026-10-22 11:57:52] 천하람 (추정): 현재 해군사관학교나 공군사관학교에서는 [2026-10-22 11:57:59] 천하람 (추정): 5 인력 군사정변이나 유신체제 112 군사반란을 교육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26-10-22 11:58:00] 천하람 (추정): 그런데 저희가 [2026-10-22 11:58:04] 천하람 (추정): 보고를 받으니까 육사는 교육을 하지 않는다고 그러더라고요 [2026-10-22 11:58:08] 천하람 (추정):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나중에 말씀해 주시고요 [2026-10-22 11:58:11] 천하람 (추정): 교원탑 문제를 [2026-10-22 11:58:13] 천하람 (추정): 조속히 해결하고자 한다면 [2026-10-22 11:58:15] 천하람 (추정): 이게 [2026-10-22 11:58:26] 천하람 (추정): 다시 다른 말씀 하지 마시고 이거를 저는 철거하는 게 답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나중에 한꺼번에 답변해 주십시오 [2026-10-22 11:58:34] 천하람 (추정): 많은 또 존경하는 천안할음 위원님과 우리 김승희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2026-10-22 11:58:38] 천하람 (추정): 군인들이 고통을 이렇게 [2026-10-22 11:58:41] 천하람 (추정): 감내하도록 훈련을 받아서 그런지 [2026-10-22 11:58:47] 천하람 (추정): 그런 시설이나 이런 것에 대한 열악함에 대해서 굉장히 무감각하더라고요 [2026-10-22 11:58:53] 천하람 (추정): 옛날에 이거 너무 시설이 나쁘다고 그랬더니 당시에 한민구 국방부 장관한테 제가 질의를 했더니 [2026-10-22 11:58:58] 천하람 (추정): 본인이 근무할 때는 석탄 날리는 집에서 살았다 이런 걸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더라고요 [2026-10-22 11:59:02] 천하람 (추정): 간단하게 얘기하면 그때보다는 신선이 지금 굉장히 좋다는 뜻이지요 [2026-10-22 11:59:12] 천하람 (추정): 저번에 공청회 할 때 보니까 생도 1학년생이 학교시설이 너무 노후화돼 있다 이건 육군만이 아닙니다 육해공군 다 마찬가지입니다 [2026-10-22 11:59:15] 천하람 (추정): 제가 수원과 [2026-10-22 11:59:20] 천하람 (추정): 광주비행장 그리고 대구비행장 얘기를 국감 했을 때 보면 [2026-10-22 11:59:24] 천하람 (추정): 이전 얘기가 나오는 순간 모든 시설에 대한 [2026-10-22 11:59:29] 천하람 (추정): 부수가 보수만 하지 시설 개선이 중지되더라고요 [2026-10-22 11:59:34] 천하람 (추정): 수원비행장 같은 경우는 그래서 건물이 60년대 건물입니다 [2026-10-22 11:59:37] 천하람 (추정): 육사 같은 때 제가 본 그래서 한번 이번에 [2026-10-22 11:59:41] 천하람 (추정): 비품을 한번 살펴봤어요 다른 것 필요도 없고 [2026-10-22 11:59:43] 천하람 (추정): 그런데 비품이 [2026-10-22 11:59:48] 천하람 (추정): 13년이 내구연한이 13년이 초과된 게 허다하더라고요 [2026-10-22 11:59:55] 천하람 (추정): 이런 환경에서 그러니까 뭐 다 지금 육사 통합교육하고 뭐하고 이런 얘기 하시기 전에 [2026-10-22 12:00:00] 천하람 (추정): 기본적인 것은 좀 갖춰 줘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2026-10-22 12:00:04] 천하람 (추정): 유지보수 예산을 살펴보니까 [2026-10-22 12:00:06] 천하람 (추정): 2025년부터 예산이 [2026-10-22 12:00:43] 천하람 (추정): 감사드립니다 [2026-10-22 12:00:47] 천하람 (추정): 교훈탁 관련한 사실도 사실은 저는 [2026-10-22 12:00:54] 천하람 (추정): 군 생활을 생산을 포함해서 38년 했는데 이번에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안 사실입니다 [2026-10-22 12:00:58] 천하람 (추정): 그런데 육사의 편람에 보면 [2026-10-22 12:01:00] 천하람 (추정): 교훈탑에 [2026-10-22 12:01:02] 천하람 (추정): 오각기둥은 [2026-10-22 12:01:05] 천하람 (추정): 육군의 상징인인 별의 오각형을 [2026-10-22 12:01:09] 천하람 (추정): 상징을 해서 만들었다라고 나와 있고 [2026-10-22 12:01:12] 천하람 (추정): 동판은 [2026-10-22 12:01:17] 천하람 (추정): 다른 의미가 는 것이 아니고 육사의 모든 졸업생들은 [2026-10-22 12:01:21] 천하람 (추정): 학적부와 비슷한 개념으로 다 새겨 넣는 겁니다 거기에는 [2026-10-22 12:01:26] 천하람 (추정): 육사 졸업 이후에 공과나 행적에 대한 평가가 없이 [2026-10-22 12:01:31] 천하람 (추정): 모든 졸업 수행에 대한 이름이 적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01:36] 천하람 (추정): 방금 말씀하신 사항들에 대해서 한번 제가 감사 끝나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2:01:55] 천하람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01:59] 천하람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송영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2:02:02] 송영길 (추정): 육사에서 공사 교장 [2026-10-22 12:02:05] 송영길 (추정): 그렇게 질문하겠습니다 [2026-10-22 12:02:12] 송영길 (추정): 일단 육사 교장한테 묻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뿌리가 어디입니까 [2026-10-22 12:02:24] 송영길 (추정): 신흥 무관학교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육군사관학교고 대한민국의 뿌리는 3 1운동 아닙니까 우리 헌법 전문에 [2026-10-22 12:02:33] 송영길 (추정): 읽어 보셨지요 알고 계시지요 예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 1운동으로 건립된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라고 [2026-10-22 12:02:41] 송영길 (추정): 명시하고 있습니다 맞지요 예 3 1운동을 이끈 주요 세력이 우리 광복군 독립군들 아닙니까 예 [2026-10-22 12:02:42] 송영길 (추정): 그것을 양성했던 게 신흥무관학교고 [2026-10-22 12:02:53] 송영길 (추정): 그래서 육군사관학교의 뿌리가 무엇이냐 그게 정신적 뿌리가 신흥무관학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 동의합니다 [2026-10-22 12:02:58] 송영길 (추정):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 논란이 된 것 알고 계시지요 [2026-10-22 12:03:00] 송영길 (추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위원장님 [2026-10-22 12:03:09] 송영길 (추정): 잘못했다고 생각합니까 현재 유지되고 있지요 우리 육사 교정 현 위치에 그대로 존치되어 있습니다 잘못됐다고 생각하지요 [2026-10-22 12:03:13] 송영길 (추정): 홍범도 장군 철거에 대해서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2026-10-22 12:03:19] 송영길 (추정): 아니 교장의 견해가 뭐냐고요 위전 논란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2026-10-22 12:03:22] 송영길 (추정):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2:03:25] 송영길 (추정): 온범도 장관은 아시다시피 [2026-10-22 12:03:32] 송영길 (추정): 평양 출신의 노비였으면 노비 로비 출신했다가 산포수로 하다가 [2026-10-22 12:03:42] 송영길 (추정): 당시 정부로부터 아무런 혜택도 받지 못하다 양반도 아니었고 관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광복군 총사령관으로 혁혁한 전투를 한 거잖아요 [2026-10-22 12:03:49] 송영길 (추정): 1927년도에 소련에서 살니까 먹고살려고 할 수 없이 소련 공산당에 이 씨 가입했던 것을 가지고 [2026-10-22 12:03:55] 송영길 (추정): 놀라는 것은 너무나 저는 편협한 사고이고 아시다시피 그때 뭐 하더라도 소련은 미국과 함께 연합군으로 [2026-10-22 12:04:01] 송영길 (추정): 독일의 파시스트와 일본의 군국주의와 싸웠던 동맹국이었지요 그렇지요 예 [2026-10-22 12:04:04] 송영길 (추정): 소련에 산란이 갈 수 없이 가입해서 식량이나 [2026-10-22 12:04:11] 송영길 (추정): 화약이나 무슨 총기를 공급받아야 독립전쟁을 할 수가 있었지 않겠습니까 맞지요 예 [2026-10-22 12:04:15] 송영길 (추정): 그리고 43년 뒤에 돌아가셨어요 6위하고도 아무 상관도 없어요 그리고 [2026-10-22 12:04:21] 송영길 (추정): 저는 홍범도 장관의 유예를 문재인 정부 때 21년도 8 15 때 송환해서 [2026-10-22 12:04:25] 송영길 (추정): 대전전축원에 안장시켜 드렸는데 그때 우리 공군 [2026-10-22 12:04:32] 송영길 (추정): 전투기 6대가 의무비행한 것을 보고 모든 국민들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공군사관학교 교장 기억나시지요 [2026-10-22 12:04:34] 송영길 (추정): 이제부터 대한민국 공군이 [2026-10-22 12:04:45] 송영길 (추정): 홍범도 광복군 청소하는 것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라는 그 조종사의 교신 음성이 모든 국민들을 울게 만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2026-10-22 12:04:52] 송영길 (추정): 저는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북이 가져가는 바 걱정했어요 고향이 평양이니까 그렇잖아요 [2026-10-22 12:05:03] 송영길 (추정): 그런데 세 교장 선생님한테 묻겠습니다만 지금 우리 각 사관학교에서 독립전쟁사가 별도 과목으로 적립돼 있습니까 안 돼 있지요 [2026-10-22 12:05:07] 송영길 (추정): 여기 표에 보면 제가 확인해 본 자료에 따르면 [2026-10-22 12:05:14] 송영길 (추정): 그냥 군사사 전쟁사로 일시에서 통합해서 배우고 있지 독립 전 양사가 별도 과목으로 [2026-10-22 12:05:19] 송영길 (추정):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걸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2026-10-22 12:05:22] 송영길 (추정): 우리 근대국가 성립의 가장 중요한 [2026-10-22 12:05:29] 송영길 (추정): 대한민국의 뿌리가 3 1운동으로 건립된 임시정부의 법통인데 임시정부가 주도했던 광복군 [2026-10-22 12:05:39] 송영길 (추정): 임시정부가 아예 대일본 선전포고까지 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 광복군의 전쟁사를 공부를 시켜야 한다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2:05:53] 송영길 (추정): 독립군 광복군의 과목 편성은 되어 있지 않지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아니 글쎄요 내용상으로 있지만 들고 지금 하고 있는데 한번 그것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리 교환선생님들 육사 졸업했을 때 제대로 배웠어요 이것을 [2026-10-22 12:05:55] 송영길 (추정): 육사 선배들한테 우리 김병주 [2026-10-22 12:05:58] 송영길 (추정): 위원님한테 물어봤더니 제대로 기억이 안 난다는데 [2026-10-22 12:06:08] 송영길 (추정): 아니 근현대사에 섞어 가지고 그냥 단편적으로 배운 것 같습니까 별도의 과목으로 분리된 게 필요한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2026-10-22 12:06:17] 송영길 (추정): 제가 왜 그러냐 하면 1937년도에 북한이 압록강을 건너서 해산지역 옆에 보천보라는 것을 습격을 해 가지고 [2026-10-22 12:06:20] 송영길 (추정): 주재소를 습기한 사건이 있지요 항일투쟁으로 [2026-10-22 12:06:28] 송영길 (추정): 북한의 뿌리로서 지금 혁명의 전적지로 만들어 가지고 북한 국민들에게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요 [2026-10-22 12:06:31] 송영길 (추정): 보천보 악당까지 있잖아요 [2026-10-22 12:06:35] 송영길 (추정): 김일성의 상징적인 항일투쟁의 역사를 홍보하고 있어요 [2026-10-22 12:06:43] 송영길 (추정): 보천보 투쟁이라는 게 주제소 습기 위해서 일본이 한 민간인 포함해서 5~6명 사망한 사건이었잖아요 [2026-10-22 12:06:47] 송영길 (추정): 물론 이게 37년도에 중일전쟁 직전에 [2026-10-22 12:06:50] 송영길 (추정): 모든 독립운동이 중단돼 있을 때 [2026-10-22 12:06:57] 송영길 (추정): 상징적이고 정치적 의미는 컸다고 봅니다 특히 동아일보가 호혜로 이것을 발행하는 바람에 우리 국내에 다 알려져서 이 [2026-10-22 12:07:00] 송영길 (추정): 정치적 효과는 매우 큰 투쟁인 건 사실이지만 [2026-10-22 12:07:16] 송영길 (추정): 우리 민족주의 계열의 봉오동 천상리 전투를 비롯해서 수만 의열단 광복군들의 투쟁에 비하면 조족지열이었잖아요 규모 면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2026-10-22 12:07:25] 송영길 (추정): 왜 한때 우리 학생운동들이 다 소위 말하는 친북적인 주사파가 일부 횡행하고 그랬냐면 [2026-10-22 12:07:39] 송영길 (추정): 우리 대한민국은 친일 분자들이 만든 나라가 아니냐 북은 어찌 됐건 항일 투쟁한 역사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러한 단순 논리에 빠져서 어린 마음에 객관적으로 보지 못한 면이 있었거든요 [2026-10-22 12:07:39] 송영길 (추정): 그래서 저는 [2026-10-22 12:07:45] 송영길 (추정): 홍범도 장군도 마찬가지고 우리 육사 공사 회사 우리 대한민국이 [2026-10-22 12:07:53] 송영길 (추정): 항일투쟁의 역사의 중심을 대한민국이 가져와야 앞으로 남북통일이나 민족의 통일에 있어서의 대한민국이 [2026-10-22 12:08:00] 송영길 (추정): 주도적 명분을 가지고 정당성을 가지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제 말씀에 동의가 됩니까 [2026-10-22 12:08:06] 송영길 (추정): 승교들에게 균형된 역사식이 심을 치도록 관심 갖고 교육하겠습니다 [2026-10-22 12:08:25] 송영길 (추정): 제가 김한태 교장선생 계실 때 교장이 있을 때 제가 여기 와서 한번 국회의원의 신분으로는 제가 오기는 어려웠지만 당시 제가 문재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 자격으로 제가 강사로 초대가 돼서 육사 생도들에게 제가 [2026-10-22 12:08:27] 송영길 (추정): 특강을 한번 했는데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생도들이 [2026-10-22 12:08:31] 송영길 (추정): 제가 신흥무관학교부터 우리 광복군의 역사를 가르쳤어요 [2026-10-22 12:08:34] 송영길 (추정): 지금 아시다시피 [2026-10-22 12:08:36] 송영길 (추정): 안타까운 게 [2026-10-22 12:08:40] 송영길 (추정): 우리가 해방 정국에 인물이 없다 보니까 [2026-10-22 12:08:53] 송영길 (추정): 우리 초대 6사 교장 이형근 원형덕 정일권 김베길 김종호 김종은은 학병이라 좀 다릅니다만 나머지 정일권 김메일까지는 전부 다 일본 육군사관학교나 만주군 출신들 아닙니까 그렇지요 [2026-10-22 12:09:03] 송영길 (추정): 즉 결국 일본 시민통치에 협력했던 일제의 장교와 괴뢰국가인 만조국 장교 출신들이 초대 우리 육사 교장을 쭉 [2026-10-22 12:10:03] 송영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10:04] 송영길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유용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2:10:17] 유용원 (추정): 유용훈입니다 우선 세 분 사관학교 교육 교장님 호국의 관성 양성하느라 노고 많으십니다 [2026-10-22 12:10:22] 유용원 (추정): 세 분께 간단한 당부의 말씀 드리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2:10:27] 유용원 (추정): 앞서서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사관학교의 장은 [2026-10-22 12:10:29] 유용원 (추정): 단순한 관리자가 아니라고 봅니다 [2026-10-22 12:10:38] 유용원 (추정): 정예 장교를 길러내는 지휘관이자 정치적 외풍으로부터 생도들과 군의 명예를 지키는 [2026-10-22 12:10:40] 유용원 (추정): 든든한 바람막이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10:47] 유용원 (추정): 지금 정부는 충분한 검증도 공론화도 없이 국군사관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2:10:52] 유용원 (추정): 6 25 전쟁 이후 국토 방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2200여 명의 [2026-10-22 12:10:57] 유용원 (추정): 순직 장교들과 수많은 선배들의 헌신을 특정 개인의 [2026-10-22 12:11:01] 유용원 (추정): 과거의 잘못에 비추어 폄훼해서는 안 된다고 [2026-10-22 12:11:05] 유용원 (추정): 합니다 군 통수권자 등 일각의 왜곡된 군 인식이 [2026-10-22 12:11:18] 유용원 (추정): 명분도 실리도 절차적 정당성도 없는 3군 사관학교 통폐합을 무리하게 무리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026-10-22 12:11:26] 유용원 (추정): 육해공군은 작전환경이 엄격히 다르고 엄연히 다르고 각군의 전문성과 정체성은 반드시 존중돼야 합니다 [2026-10-22 12:11:32] 유용원 (추정): 교육개혁과 합동성 강화가 필요할수록 현장의 목소리가 먼저 담겨야 합니다 [2026-10-22 12:11:38] 유용원 (추정): 강신철 국방부장관께서도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씀하신 바가 있습니다 [2026-10-22 12:11:45] 유용원 (추정): 하지만 각 군 사관학교는 통합에 따른 우려와 구체적 의견을 [2026-10-22 12:11:54] 유용원 (추정): 국방부에 제대로 전달한 적이 과연 있는지 그리고 국방부가 이를 경청하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2026-10-22 12:12:02] 유용원 (추정): 결론을 정해 둔 일방적 수준이라면 결코 정당한 의견 수렴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2026-10-22 12:12:11] 유용원 (추정): 교장님들도 아시다시피 정권은 유한하지만 대한민국의 안보와 군의 역사는 영원합니다 [2026-10-22 12:12:26] 유용원 (추정): 지금 정치적 바람 정권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지만 저는 이럴 때일수록 여러분들이 생도들에게 정치가 아무리 흔들어도 여러분들이 헌신과 명예는 고귀하다고 [2026-10-22 12:12:29] 유용원 (추정): 말할 수 있어야 하고 말해 주어야 할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2:12:41] 유용원 (추정): 군의 선배이자 지휘관으로서 생도들이 미래와 각 군의 전문성을 지키기 위해 중심을 잡고 소신 있게 목소리를 내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2:12:42] 유용원 (추정): 질의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12:47] 유용원 (추정): 해사교장님 [2026-10-22 12:12:53] 유용원 (추정): 공사규 위원님 업무보고 자료 1911쪽에 보면 [2026-10-22 12:12:58] 유용원 (추정): 비행교육 [2026-10-22 12:13:00] 유용원 (추정): 인문 과정 운영과 관련된 보고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2026-10-22 12:13:02] 유용원 (추정): 지금은 KT100 [2026-10-22 12:13:04] 유용원 (추정): 훈련기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요 [2026-10-22 12:13:08] 유용원 (추정): 예 그렇습니다 지금 [2026-10-22 12:13:14] 유용원 (추정): 공사에도 활주로 있는 비행장이 있고 이를 활용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2026-10-22 12:13:26] 유용원 (추정): 예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비행훈련이 11주로 돼 있는데 실제로 비행훈련을 하는 시간은 몇 시간 정도 됩니까 비행훈련은 11주 [2026-10-22 12:13:42] 유용원 (추정): 지장학 소리 3주 비행훈련 11주로 돼 있고 그것은 인문과정에 들어간 조종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고 그 사이사이에 지속해서 생도들을 대상으로 비행적성 함양훈련을 위해서 관속비행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고 [2026-10-22 12:13:46] 유용원 (추정): 총 800 대략적으로는 생도들을 위해서는 800여 소티를 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2:13:53] 유용원 (추정): 그러면 지금 국방부 계획대로 자원대로 옮겨서 통폐합이 된다면 자원대는 지금 [2026-10-22 12:13:55] 유용원 (추정): 활주로 있는 비행장이 없지 않습니까 [2026-10-22 12:14:02] 유용원 (추정): 그러면 공사 생도의 경우는 이 비행교육 인문과정 교육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2026-10-22 12:14:20] 유용원 (추정): 일단 자원대로 옮기는 계획에 대해서는 일단은 아직까지는 확정이 되지 않은 것으로 저는 인지를 하고 있고 만약에 창설의 방식이 저희들이 통합이 현재의 위치를 공헌하는 것을 떠나서 하게 되면 [2026-10-22 12:14:27] 유용원 (추정): 여러 가지 수송 문제라든가 그다음에 시간적 소요 문제 효율성 문제에서는 저하가 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2:14:33] 유용원 (추정): 지금 아주 먼 미래 아주 가정적인 상황으로 말씀하시는데 [2026-10-22 12:14:34] 유용원 (추정): 지금 [2026-10-22 12:14:45] 유용원 (추정): 정부 대통령께서도 몇 번이나 말씀하셨고 최대 역점 사업 중의 하나인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비를 하시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2:14:49] 유용원 (추정):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2026-10-22 12:14:57] 유용원 (추정): 다각적으로 영향성이 있는지 그래서 어떤 것들을 저희의 입장을 요구할지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하고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10-22 12:14:59] 유용원 (추정): 회사 교장님 [2026-10-22 12:15:06] 유용원 (추정): 지금 업무보고 자료에도 수용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 내용이 들어 있던데 [2026-10-22 12:15:08] 유용원 (추정): 1학년부터 4학년 [2026-10-22 12:15:20] 유용원 (추정):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총 이런 수영 교육이라든지 해양훈련 시키는 게 몇 시간입니까 [2026-10-22 12:15:36] 유용원 (추정): 어림잡아 대략 한 6개월 이상 됐나요 총시간을 합치면 6개월 이상이요 예 4년간 하면 6개월 이상이 됩니다 그러면 실제 바다에 나가서 하는 훈련은 어느 정도나 되나요 다 바다에서 합니까 매일 체육활동 시간에 해양체육활동을 하고 [2026-10-22 12:15:53] 유용원 (추정): 제가 또 1년에 1주 이상을 전투수용은 바당수용하고 그래서 여러 가지 각 실실마다 받은 활동이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몇 시간에 다 말씀드리기는 좀 곤란하지만 상당한 분량을 바다에 화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말 짧은 시간이 아닌데 [2026-10-22 12:16:07] 유용원 (추정): 만약에 회사도 지금 국방부 계획에 따르면 자원대로 옮기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원대회는 아시다시피 바다 심지어 큰 호소도 없습니다 어떻게 지금 회사생들이 받는 훈련을 시키실 계획입니까 [2026-10-22 12:16:21] 유용원 (추정):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에게는 바다는 교육환경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육체계 발전 과정 중에 회사 입장에서 본다면 바다와의 연계성은 유지가 되는 생각하고 [2026-10-22 12:16:40] 유용원 (추정): 생각하고 이 점을 국방부도 잘 알고 있고 그래서 그걸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생각해서 발전시킬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을 명확히 국방부에 말씀하셨나요 회사는 바다가 있는 바다 가까이 있는 환경에서 교육을 시켜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하셨습니다 바다의 연계성이 필요한 점을 지속 말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2:16:51] 유용원 (추정):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지금 합동교육을 1학년부터 합동성 강화교육이지요 1학년부터 3학년까지 2주에서 3주 하고 있는데 [2026-10-22 12:16:55] 유용원 (추정): 저도 이 사관생도 과정에서는 합동성 문화 [2026-10-22 12:17:11] 유용원 (추정): 타 군에 대한 문화 특성을 이해하는 정도로 충분하지 않을까 왜냐하면 다른 교육들은 그 이후에 인관이 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렇게 보는데 있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육사규 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2:17:18] 유용원 (추정): 현재 생도기간 동안에 연 280시간 [2026-10-22 12:17:22] 유용원 (추정): 2 3주 합동역을 하고 있는데 이 기간을 통해서 [2026-10-22 12:17:27] 유용원 (추정): 생도 상호 간에 교류 활동을 통해서는 어느 정도 친밀감도 쌓여지고 [2026-10-22 12:17:33] 유용원 (추정): 또 타 군의 장비나 부대에 대한 특성 제한사항 등을 [2026-10-22 12:17:38] 유용원 (추정): 이해해서 합동교육의 서양은 어느 정도 쳐진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2026-10-22 12:17:41] 유용원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17:45] 유용원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천준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2:17:57] 천준호 (추정): 서울 강북구갑 출신의 전준호 위원입니다 [2026-10-22 12:18:03] 천준호 (추정): 오늘 국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립니다 [2026-10-22 12:18:07] 천준호 (추정): 박구성 육사 교장님께 먼저 [2026-10-22 12:18:13] 천준호 (추정): 사관학교 통합 논의가 이 정부에서 처음 나온 것은 아니지요 예 그렇습니다 [2026-10-22 12:18:19] 천준호 (추정): 과거 이승만 정부 때 마크 클라크 미8군사령관이 통합을 권고한 이래 [2026-10-22 12:18:20] 천준호 (추정): 박정희 [2026-10-22 12:18:24] 천준호 (추정):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정부로 이어지는 보수 진영에서 [2026-10-22 12:18:32] 천준호 (추정): 주로 군 구조 개편과 함께 통합을 추진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 내용 알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2026-10-22 12:18:39] 천준호 (추정):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는 사관학교 통합을 국방개혁의 중요한 과제로 검토했다는 사실 [2026-10-22 12:18:47] 천준호 (추정): 이미 알고 계실 것 같고요 당시 이명박 정부가 사관학교 통합을 추진했던 주요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알고 계십니까 [2026-10-22 12:18:51] 천준호 (추정): 당시에 찬은한 피격이 있었고 연평도 포격 도발로 [2026-10-22 12:18:55] 천준호 (추정): 합동성이 강화가 필요하다는 그런 [2026-10-22 12:19:13] 천준호 (추정): 이유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2009년 12월 국방부에서 사관학교 교육운영개선 TF 구성계획을 발표했고 2012년까지 사관학교를 통합하겠다는 방침을 [2026-10-22 12:19:22] 천준호 (추정): 제시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이후에 합동성 교육 강화의 필요성이 부각되었고 [2026-10-22 12:19:25] 천준호 (추정): 또 군 상부의 지휘구조 개편 [2026-10-22 12:19:35] 천준호 (추정): 작은학교 통합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그 시기까지 발표가 된 바 있었습니다 [2026-10-22 12:19:37] 천준호 (추정): 그런데 실제 통합에는 이르지 못한 것이지요 [2026-10-22 12:19:42] 천준호 (추정): 17년 전 이명박 정부가 제기했던 합성성 강화와 [2026-10-22 12:19:45] 천준호 (추정): 장교 양성교육의 효율화는 [2026-10-22 12:19:48] 천준호 (추정): 과제 그것이 지금은 해결됐다고 보십니까 [2026-10-22 12:19:54] 천준호 (추정): 계속 노력해 왔지만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2026-10-22 12:20:02] 천준호 (추정): 사관학교 통합은 어느 한 정당과 정권의 전유물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하게 그건 인식하고 계시지요 [2026-10-22 12:20:11] 천준호 (추정): 예 보수 진보정권을 초월해서 국방개혁의 과제인데요 특히 이명박 정부에서 강하게 추진하려고 했었습니다 [2026-10-22 12:20:12] 천준호 (추정): 그때부터 [2026-10-22 12:20:15] 천준호 (추정): 오히려 지금이 그런 측면에서 어찌 보면 [2026-10-22 12:20:19] 천준호 (추정): 통합의 필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저희는 보고 있는데요 [2026-10-22 12:20:31] 천준호 (추정): 저는 2024년 12월 3일 날 윤석열과 일부 육사 출신의 장성들이 [2026-10-22 12:20:35] 천준호 (추정): 군사 쿠데타를 버리지 않았더라도 [2026-10-22 12:20:40] 천준호 (추정):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에서는 [2026-10-22 12:20:41] 천준호 (추정): 지금 [2026-10-22 12:20:43] 천준호 (추정): 군 개혁과 [2026-10-22 12:20:47] 천준호 (추정): 사관학교 통합에 대한 정책을 추진했을 것이다라고 [2026-10-22 12:20:49] 천준호 (추정):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2:20:57] 천준호 (추정): 미래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서 사관학교의 교육 개혁과 혁신 변화는 [2026-10-22 12:20:58] 천준호 (추정): 필요한 [2026-10-22 12:21:00] 천준호 (추정):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2026-10-22 12:21:12] 천준호 (추정): 그때 12 3 내란이 없었어도 이재명 정부가 출범했다면 당연히 군 개혁 그리고 사관학교 통합 정책은 추진했을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2026-10-22 12:21:16] 천준호 (추정): 왜냐하면 그런 필요성들은 계속부터 있어 왔고 군의 개혁 과제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2026-10-22 12:21:20] 천준호 (추정):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12산 내란을 [2026-10-22 12:21:23] 천준호 (추정): 연좌제를 이야기하면서 [2026-10-22 12:21:30] 천준호 (추정): 사관학교 통합을 반대하는 논리로 이야기되고 있는 이 본말이 전도된 상황에 저는 정말 [2026-10-22 12:21:33] 천준호 (추정): 기가 찬 상황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2026-10-22 12:21:52] 천준호 (추정): 지금은 그것을 들먹거릴 게 아니라 과거의 보수 정권이든 진보 정권이든 계속해서 이야기해 왔던 군 개혁 그리고 특히나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논의하는 게 필요한 시점이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2:21:56] 천준호 (추정): 공감을 하고 신임 장관께서도 얘기했듯이 [2026-10-22 12:22:08] 천준호 (추정): 기본계획에 대한 보완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을 해서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서 추진됐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2026-10-22 12:22:11] 천준호 (추정): 흥제공사 교장님 [2026-10-22 12:22:16] 천준호 (추정): 우리가 대비해야 되는 전쟁은 과거가 완전히 달라졌죠 [2026-10-22 12:22:27] 천준호 (추정): 특히나 최근에 우리 국민들 다 눈으로 보고 계신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미이란 전쟁 등을 보면 전투기 함정 그리고 지상군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2026-10-22 12:22:30] 천준호 (추정): 특히 여기에 무인구와 인공지능 우주사회 전력까지 [2026-10-22 12:22:33] 천준호 (추정): 결합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2026-10-22 12:22:40] 천준호 (추정): 현재전에서 이런 육해공군의 합동작전 능력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2026-10-22 12:22:41] 천준호 (추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6-10-22 12:22:44] 천준호 (추정): 그 부분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2026-10-22 12:22:49] 천준호 (추정): 저도 2분 더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26-10-22 12:22:49] 천준호 (추정): 그런데 현재 사관생도들의 [2026-10-22 12:22:51] 천준호 (추정): 대부분 [2026-10-22 12:22:58] 천준호 (추정): 교육은 각 군별로 따로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2026-10-22 12:22:59] 천준호 (추정): 합동작전교육이 전체 교육과정에 차지하는 비중이 [2026-10-22 12:23:01] 천준호 (추정): 어느 정도 되는 상황입니까 [2026-10-22 12:23:06] 천준호 (추정): 말씀해 주신 합동작전교육이라는 [2026-10-22 12:23:11] 천준호 (추정): 명칭하에 받는 것은 합동교육기관의 [2026-10-22 12:23:17] 천준호 (추정): 상부 통제과목으로 교육을 받도록 돼 있고 실제적으로는 약간 [2026-10-22 12:23:29] 천준호 (추정): 현재 저희들 운영하는 것은 약 과거 이명박 정부 때도 사관학교 통합을 연계하면서 아마 이런 식의 대안을 제시가 됐을 겁니다 그런데 그 뒤에 실제로 진행되는 내용을 보면 [2026-10-22 12:23:35] 천준호 (추정): 1 2 3학년 동안 한 해 고작 2주에서 3주 정도의 합동교육이 전부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고 [2026-10-22 12:23:47] 천준호 (추정): 교수와 생도 교류 현황도 연간 학년별로 1명 정도 이렇게 이상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사실상 형식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2026-10-22 12:24:02] 천준호 (추정): 그래서 이 합동장조군 작작전은 장교가 되기 전에 익혀야 될 군인의 기본 역량인데 그와 관련해서 그 역량을 갖추도록 하자라고 하는 것이 지금 사관학교 통폐합의 핵심 논의의 주제가 돼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밖에도 회사가 [2026-10-22 12:24:02] 천준호 (추정): 교장님 [2026-10-22 12:24:07] 천준호 (추정): 예 현재 사관학교 통폐합과 관련해서 반대의견들이 많이 있지요 [2026-10-22 12:24:16] 천준호 (추정): 다양한 의견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관학교 육해공사관학교 총동창회가 우려를 표하고 계시죠 [2026-10-22 12:24:25] 천준호 (추정): 예 그렇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에 충분히 경청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저는 합니다 그렇게 하실 거죠 네 그렇게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2026-10-22 12:24:42] 천준호 (추정): 박수성 육사 교장선생님 교장님 다시 한번 또 여쭙겠습니다 다시 이명박 정부 때로 돌아가 보겠는데요 당시 사관학교 통합 추진 과정에서 각 군의 특성과 전문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논리로 반대의견이 제시가 됐습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났습니다 [2026-10-22 12:24:53] 천준호 (추정): 그러면 17년이 되는 동안 이런 중요한 개혁 과제가 있고 그 당위성에 대해서 공감한다면 그 전문성을 보완하기 위한 교육체계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것 하고 계셨습니까 [2026-10-22 12:25:01] 천준호 (추정): 저희 사관학교는 생도들의 전문성과 정체성 그리고 나아가서 합동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계속 [2026-10-22 12:25:02] 천준호 (추정): 균형되게 실시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25:56] 천준호 (추정): 감사드립니다 [2026-10-22 12:25:58] 천준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26:02] 천준호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김민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2:26:10] 김민석 (추정): 제가 준비한 질의가 있는데 그거는 그냥 서면으로 하겠습니다 제가 여야 위원님들 질의를 들으면서 [2026-10-22 12:26:15] 김민석 (추정): 그냥 든 생각 소박한 생각 몇 가지를 그냥 여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10-22 12:26:19] 김민석 (추정): 우선 제가 제 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육사를 갔어요 [2026-10-22 12:26:23] 김민석 (추정): 그때 80년 되니까 사실은 우수한 친구들이 육사를 갔지요 [2026-10-22 12:26:31] 김민석 (추정): 공부도 잘했고 아주 인성도 좋은 친구였고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는 우리가 육사를 간다고 하면 [2026-10-22 12:26:32] 김민석 (추정): 군에 복무한다는 것뿐만 아니라 [2026-10-22 12:26:42] 김민석 (추정): 어떻게 생각하면 저희의 잠재의식 속에서 나중에 잘하면 정치를 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시대였던 것 같습니다 현실이 그랬던 것 같아요 [2026-10-22 12:26:45] 김민석 (추정): 그런데 이제는 그런 의미에서의 우수한 [2026-10-22 12:26:49] 김민석 (추정): 어떤 미래 역량을 길러내는 것이 아니라 [2026-10-22 12:26:56] 김민석 (추정): 다른 의미에서 진짜 우리가 강군이 됐고 했기 때문에 애국이라는 측면에서 또 역량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우수한 [2026-10-22 12:27:04] 김민석 (추정): 미래 자원들을 길러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장교도 길러내고 사령관도 길러내고 명장을 길러내야 되기 때문에 [2026-10-22 12:27:06] 김민석 (추정): 그러면 귀한 일을 하고 계신 데 대해서 [2026-10-22 12:27:10] 김민석 (추정): 우선 정말 이렇게 감사와 또 치하의 말씀을 드리고요 [2026-10-22 12:27:13] 김민석 (추정): 제가 이런 몇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로는 [2026-10-22 12:27:23] 김민석 (추정): 제가 0.2동이라는 말을 잘 쓰는데 세상의 변함은 0점을 바꿔야 되니까 이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가 마찬가지인데 [2026-10-22 12:27:27] 김민석 (추정): 지금 육사 해사 공사의 우리 교장님들을 포함해서 [2026-10-22 12:27:30] 김민석 (추정): 지도부에서 [2026-10-22 12:27:41] 김민석 (추정): 스스로 최근에 여러 가지 군과 또는 국방 관련 교육의 변화 속에서 무엇을 0.2동하셨을까 [2026-10-22 12:27:42] 김민석 (추정): 하는 것이 궁금해졌어요 [2026-10-22 12:27:45] 김민석 (추정): 12사업 내란 이후에 [2026-10-22 12:27:48] 김민석 (추정): 세 구타 [2026-10-22 12:27:55] 김민석 (추정): 이게 정말 꼭 필요하겠다 싶어서 새로 교과과정에 넣거나 아니면 뭔가를 시도하거나 아니면 토론을 했거나 그런 것을 [2026-10-22 12:28:00] 김민석 (추정): 적극적으로 새로 만들었거나 한 게 대표적으로 이것이 있다 혹시 말씀 주실 수 있는 게 있습니까 [2026-10-22 12:28:07] 김민석 (추정): 그냥 한 분 편하게 말씀 예 육사 교장입니다 [2026-10-22 12:28:09] 김민석 (추정): 업무보고에도 포함돼 있듯이 [2026-10-22 12:28:14] 김민석 (추정): 12 2 3 다시 12 3 내란 이후에 [2026-10-22 12:28:17] 김민석 (추정): 헌법소와 민주주의 가치교육 강화를 위해서 [2026-10-22 12:28:23] 김민석 (추정): 과목을 편성해서 전생도 3학점 필수작점으로 해서 교육을 시작을 했습니다 [2026-10-22 12:28:25] 김민석 (추정): 그뿐만 아니고 [2026-10-22 12:28:33] 김민석 (추정): 겨울학기나 수시로 개교육대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 하셨겠지요 예 결국 그것의 궁극점은 [2026-10-22 12:28:45] 김민석 (추정): 우리가 우리 사회에서 현실로서 육사를 졸업해서 또 군 출신에 상당한 분들이 우리 사회에서 대란이 있을 수 있는 거 아니야 [2026-10-22 12:28:57] 김민석 (추정): 있었던 현실로서의 12사업 내란에 대한 암묵적인 옹호 이런 것들을 형성하는 세계관 내지 가치를 갖고 있는 세력으로서 존재한다는 현실과 전혀 다른 현실 [2026-10-22 12:28:57] 김민석 (추정): 앞으로는 [2026-10-22 12:29:10] 김민석 (추정): 사관학교 출신들은 그러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그러한 가치관과 세계관이 형성돼야 한다라는 것을 사실 교육 목표로 하는 것 아니겠어요 [2026-10-22 12:29:17] 김민석 (추정): 홍범도 아까 우리 송영길 위원님께서 질문 주셨는데 [2026-10-22 12:29:26] 송영길 (추정): 이런 논란을 거치면서 우리 군의 뿌리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진짜 교육이 좀 바뀌어야 되겠네 [2026-10-22 12:29:30] 송영길 (추정): 하고 스스로 질문하고 그래도 변화한 게 있는지 [2026-10-22 12:29:32] 송영길 (추정): 또 한편으로는 [2026-10-22 12:29:38] 송영길 (추정): 지금 앞으로 우리 군이 가장 크게 변할 환경이 전작권 환수 아닙니까 [2026-10-22 12:29:45] 송영길 (추정): 전작권 환수가 이제 당장 현재의 생도들이 졸업하는 시점이 돼서 됐을 때 [2026-10-22 12:29:49] 송영길 (추정): 전작권이 환수될 환경에서라면 [2026-10-22 12:29:53] 송영길 (추정): 지금까지 배워 왔던 것과 혹시 뭐가 변해야 될 것이 있을까 [2026-10-22 12:29:55] 송영길 (추정): 그런 각도에서 혹시 [2026-10-22 12:29:57] 송영길 (추정): 변화되고 또는 새로 교육 [2026-10-22 12:30:04] 송영길 (추정): 내용으로 들어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기도 하고 [2026-10-22 12:30:05] 송영길 (추정): 또 하나는 [2026-10-22 12:30:21] 송영길 (추정): 우크라이나나 또는 중동 이전 이후에 혹시 세 하관학교에서 합동 연구나 합동 세미나나 합동 교류나 이런 것을 특별히 더 강화해서 진행되고 있는 게 뭐가 있습니까 [2026-10-22 12:30:30] 송영길 (추정): 육사국장님 답변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30:35] 송영길 (추정): 현재 러우전이나 이란에서의 중동전쟁에서 나오는 [2026-10-22 12:30:37] 송영길 (추정): 전쟁 교훈 [2026-10-22 12:30:47] 송영길 (추정): 또 AI 드론 로봇 등의 첨단과학기술이 반영된 전장이 일상화됐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들에 포함된 [2026-10-22 12:30:50] 송영길 (추정): 교과에 반영을 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고 [2026-10-22 12:31:05] 송영길 (추정): 나아가서 육사에서는 조금 전에 업무보고에 포함이 돼 있지만 AI 데이터 효과를 개설하고 AI센터를 개설하고 형성들한테 AI 임무를 반드시 필수과목으로 반영해서 교육을 하고 있고 드론센터를 개설했고 졸업 전에 [2026-10-22 12:31:11] 송영길 (추정): 드론 자격증을 다 획득해서 졸업토록 하는 등의 조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2026-10-22 12:31:21] 송영길 (추정): 예 당연히 문제 제기가 돼 왔고 또 당연히 반영돼 있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제가 드린 말씀들은 결국 크게 보면 이런 겁니다 [2026-10-22 12:31:28] 송영길 (추정): 결국 우리가 지금 교육시키는 생도들이 이제 현장의 전 장애 [2026-10-22 12:31:33] 송영길 (추정): 더 활동을 하고 지휘를 하고 역할을 하게 될 때 [2026-10-22 12:31:34] 송영길 (추정): 또는 10년 20년 후 [2026-10-22 12:31:36] 송영길 (추정): 실제로 우리가 [2026-10-22 12:31:40] 송영길 (추정): 자주적인 군대이자 세계적인 강군이자 [2026-10-22 12:31:43] 송영길 (추정): 그리고 전작권을 환수한 시대의 상태이자 [2026-10-22 12:31:50] 송영길 (추정): 그리고 여러 가지 통합적인 전쟁 수행 역량이 요구되고 실현되는 그 상황에서 [2026-10-22 12:31:52] 송영길 (추정): 필요한 여러 가지 변화들을 [2026-10-22 12:31:57] 송영길 (추정):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사실 우리가 하고 있는가 [2026-10-22 12:32:00] 송영길 (추정): 교육에 반영하고 있는가 또 합동 [2026-10-22 12:32:03] 송영길 (추정): 실현하고 있는가 하는 [2026-10-22 12:32:11] 송영길 (추정): 질문을 저는 사실은 먼저 드리고 싶고 아까 죽 그것에 기초해서 저희들이 다 드린 겁니다 [2026-10-22 12:32:13] 송영길 (추정): 그 방향의 하나의 종합적인 [2026-10-22 12:32:21] 송영길 (추정): 종합적 방법으로 저희가 통합 얘기도 나온 거지요 그런데 저는 그러나 더 근본에 있어서는 [2026-10-22 12:32:23] 송영길 (추정): 사실은 우리 교장님들이 다 [2026-10-22 12:32:28] 송영길 (추정): 우리가 왜 상해임시정부의 뿌리를 [2026-10-22 12:32:29] 송영길 (추정): 배워야 하는가 [2026-10-22 12:32:31] 송영길 (추정): 그리고 왜 통합적 [2026-10-22 12:32:35] 송영길 (추정): 전력에 대한 연구를 더 함께해야 하는가 [2026-10-22 12:32:41] 송영길 (추정): 그리고 전작권 환수 이후에 상황에 우리가 더 민감하게 대처해야 하는가 [2026-10-22 12:32:52] 송영길 (추정): 그리고 12사업 내란 같은 것들을 꿈도 꾸지 않고 아예 그런 것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생각을 달리하는 그러한 생각을 가지는 생각으로 길러내야 하는가 [2026-10-22 12:32:53] 송영길 (추정): 점에 대한 [2026-10-22 12:32:55] 송영길 (추정): 근본적 고민이 [2026-10-22 12:33:01] 송영길 (추정): 자발적으로 얼마나 됐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국정감사가 [2026-10-22 12:33:05] 송영길 (추정):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 이제 그런 것을 질문드린 [2026-10-22 12:33:11] 송영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33:17] 송영길 (추정): 질의 마지막 순서일 것 같습니다 우리 임종득 간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2026-10-22 12:33:19] 송영길 (추정): 임종득 위원입니다 [2026-10-22 12:33:22] 송영길 (추정): 육해공군사관학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026-10-22 12:33:29] 송영길 (추정): 오늘 국정감사가 아마 세상 최초로 사관학교에서 열리는 거지요 [2026-10-22 12:33:30] 송영길 (추정): 왜 [2026-10-22 12:33:36] 송영길 (추정): 최초로 열리는지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2026-10-22 12:33:38] 송영길 (추정): 이번 정부 들어와서 [2026-10-22 12:33:48] 송영길 (추정):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폐합하고 국군사관학교를 창설하려고 하는 움직임 속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상당히 크다는 것도 알고 있을 겁니다 [2026-10-22 12:33:52] 송영길 (추정): 오늘 각 군 사관학교의 업무보고를 받아 보면서 [2026-10-22 12:33:54] 송영길 (추정): 상당히 깜짝 놀랐어요 [2026-10-22 12:33:59] 송영길 (추정):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어 있는 [2026-10-22 12:34:04] 송영길 (추정): 사관학교 통폐합 문제와 관련돼서는 단 한 줄의 언급이 없습니다 [2026-10-22 12:34:05] 송영길 (추정): 제가 잘못 봤나요 [2026-10-22 12:34:06] 송영길 (추정): 없어요 [2026-10-22 12:34:08] 송영길 (추정): 지금 [2026-10-22 12:34:11] 송영길 (추정): 통폐합의 당사자가 사관학교 아닌가요 [2026-10-22 12:34:16] 송영길 (추정): 지금 그 사관학교의 수장으로서 여러분들이 업무보고한 것 아닌가요 [2026-10-22 12:34:24] 송영길 (추정):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겁니까 아니면 생각이 그마침 못 미칠 정도로 [2026-10-22 12:34:27] 송영길 (추정): 생각이 못 미칠 정도로 부족한 사람들입니까 [2026-10-22 12:34:30] 송영길 (추정): 저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34:32] 송영길 (추정): 만약에 그렇다면 [2026-10-22 12:34:39] 송영길 (추정): 정말 이 중요한 시기에 사관학교를 맡고 있는 학교장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해야 됩니다 [2026-10-22 12:34:41] 송영길 (추정): 여러분들이 아무리 [2026-10-22 12:34:44] 송영길 (추정): 자리를 피하려고 해도 [2026-10-22 12:34:47] 송영길 (추정): 이 상황을 외면하려고 해도 외면할 수 없는 게 [2026-10-22 12:34:48] 송영길 (추정): 사실이에요 [2026-10-22 12:34:54] 송영길 (추정): 여러분들이 책임 안 진다고 해서 안 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이것 하나 더 묻는다고 해서 안 먹을 것도 아닙니다 [2026-10-22 12:34:55] 송영길 (추정): 그렇다면 [2026-10-22 12:35:01] 송영길 (추정): 여야로 나눠져서 진영 논리에 빠지라는 것 아닙니다 이 정부가 추진하는 [2026-10-22 12:35:04] 송영길 (추정): 국군사관학교 창설이 오르면 [2026-10-22 12:35:05] 송영길 (추정): 옳다 [2026-10-22 12:35:09] 송영길 (추정):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나는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해야지요 [2026-10-22 12:35:17] 송영길 (추정): 그리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이게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재고가 필요하다라는 목소리를 [2026-10-22 12:35:20] 송영길 (추정): 당사자인 사관학교에서 안 내면 누가 냅니까 [2026-10-22 12:35:24] 송영길 (추정): 그러니까 정부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시시각각 다 다르고 [2026-10-22 12:35:28] 송영길 (추정): 오늘 여야 위원들이 말하는 게 데이터부터 다 다르잖아요 [2026-10-22 12:35:31] 송영길 (추정): 이 문제를 누가 풀어 줘야 돼요 [2026-10-22 12:35:35] 송영길 (추정): 여기 앉아 계신 사관학교장님과 참모들이 [2026-10-22 12:35:38] 송영길 (추정): 사실관계를 치우침 없이 [2026-10-22 12:35:40] 송영길 (추정): 보고해 줘야 되는 겁니다 [2026-10-22 12:35:41] 송영길 (추정): 각 군 총장에게 [2026-10-22 12:35:43] 송영길 (추정): 국방부장관에게 [2026-10-22 12:35:48] 송영길 (추정): 그다음에 국회에서 요구하면 정확한 팩트를 [2026-10-22 12:35:50] 송영길 (추정): 보고해 줘서 [2026-10-22 12:35:51] 송영길 (추정): 정말 [2026-10-22 12:35:55] 송영길 (추정): 모든 사람들이 보면서 아 이건 진짜 가야 되겠다 [2026-10-22 12:35:59] 송영길 (추정): 그래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가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2:36:03] 송영길 (추정): 가는데 이런 리스크가 있다 그러면 이건 정말로 가기 어렵겠구나 [2026-10-22 12:36:10] 송영길 (추정): 그런데 이러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래도 가는 게 문제없겠다라는 결론도 삼의 결론이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2026-10-22 12:36:13] 송영길 (추정): 그 중심에 사관학교가 있는 거예요 [2026-10-22 12:36:16] 송영길 (추정): 그런데 업무보고 내용이나 답변한 내용 [2026-10-22 12:36:18] 송영길 (추정): 물 건너 불구경입니다 [2026-10-22 12:36:26] 송영길 (추정): 여러분들 그렇게 한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책임이 면해지는 것 아닙니다 분명히 생각을 바꿔 가 주세요 [2026-10-22 12:36:28] 송영길 (추정): 제가 준비한 것 질문하기 전에 [2026-10-22 12:36:37] 송영길 (추정): 몇 가지 논의 중에 나왔던 내용을 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시도했다 [2026-10-22 12:36:37] 송영길 (추정): 맞지요 [2026-10-22 12:36:38] 송영길 (추정): 그렇지요 [2026-10-22 12:36:45] 송영길 (추정): 그 세부 내용을 들여다봐야 돼요 이명박 정부 이명박 정부 죄송합니다 이명박 정부 [2026-10-22 12:36:50] 송영길 (추정): 왜 통폐합을 논의하다가 안 됐느냐 하는 부분들이에요 [2026-10-22 12:36:55] 송영길 (추정): 그 대안으로 육해공군 대학을 창설하고 합동군사대학을 만들었잖아요 [2026-10-22 12:37:00] 송영길 (추정): 그래서 연금급 장기부터 근무하는 합동 무대에 대해서 [2026-10-22 12:37:08] 송영길 (추정): 통합의 필요성들을 사전에 교육하는 과정을 갖춰서 보완을 한 겁니다 그런 부분들을 참고로 이야기를 해 주셔야 되고 [2026-10-22 12:37:12] 송영길 (추정): 그다음에 3조 원 이상 든다고 국방부에서 이야기를 했을 때 사실이 아니면 [2026-10-22 12:37:20] 송영길 (추정): 그것 사실관계도 확인을 해야 되고 해요 그런 부분들도 여러분들이 의견을 내서 해야 된다는 부분을 들고 [2026-10-22 12:37:22] 송영길 (추정): 그다음에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 [2026-10-22 12:37:29] 송영길 (추정): 통합을 하는 것을 통해서 소양교육을 잘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의 이익과 [2026-10-22 12:37:39] 송영길 (추정): 합동성을 위해서 물리적 통합을 통해서 전문성 강화에 벌써 잃어버리는 손실의 부분을 비교해 보면 명확하게 여러분들 답변 속에서도 나왔어요 [2026-10-22 12:37:44] 송영길 (추정): 각 군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져서 그 지형에 맞는 데서 교육하고 [2026-10-22 12:37:46] 송영길 (추정): 합동성 강화를 위해서는 수행국은 [2026-10-22 12:37:51] 송영길 (추정): 원격교육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한 겁니다 2분 더 주십시오 그러시지요 [2026-10-22 12:37:52] 송영길 (추정): 다음 한번 넘겨주세요 [2026-10-22 12:37:57] 송영길 (추정): 각 사관학교장님들께서 과연 [2026-10-22 12:38:01] 송영길 (추정): 여러 가지 의견들을 듣는 과정에서 생도나 교수들 [2026-10-22 12:38:04] 송영길 (추정): 학교 간부들의 의견을 들었는지 모르겠어요 [2026-10-22 12:38:10] 송영길 (추정): 언론에 나온 바로 봤을 때는 생도들 91.3%가 반대하고 있고 대부분이 반대하고 있는 것 알고 있지요 [2026-10-22 12:38:20] 송영길 (추정): 여러분들의 개인 의견이 아니고 당사자들의 의견들을 드려야 되고 또 전문가들의 참모들의 이야기들을 들어서 그것을 제대로 보고해야 됩니다 [2026-10-22 12:38:26] 송영길 (추정): PPT 부탁합니다 [2026-10-22 12:38:35] 송영길 (추정): 사관학교 지원 인력과 관련된 것도 지금 국방부 주장은 3000명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가 보고를 받아 보니까 [2026-10-22 12:38:40] 송영길 (추정): 지금 사관학교는 오늘 2660명 이야기했고요 각 군 본부는 [2026-10-22 12:38:44] 송영길 (추정): 2230명 이야기를 했습니다 차이가 나는 것이 [2026-10-22 12:38:55] 송영길 (추정): 해군에는 OCS 교육 문제가 있고 공군에는 지금 공사비행대가 있죠 이 부분들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통합이 돼도 크게 줄일 수 없다는 겁니다 당 [2026-10-22 12:39:01] 송영길 (추정): 그래서 육사와 카이스트 1인당 교육비 양성비를 비교해 봤어요 비슷하거든요 [2026-10-22 12:39:11] 송영길 (추정): 국비를로 양성하는 데하고 그런데 육사는 약 한 1인당 8600만 원이 드는데 카이스트는 3억 8000입니다 [2026-10-22 12:39:19] 송영길 (추정): 모든 피복비부터 숙박비 먹는 것까지 다이도 읍고사 하니까 2억 700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육사를 주로 하면 10년간 너무 복무하죠 [2026-10-22 12:39:21] 송영길 (추정): 장기를 하면 30년간 복무를 합니다 [2026-10-22 12:39:22] 송영길 (추정): 이분들은 [2026-10-22 12:39:27] 송영길 (추정): 나오면 어떡하지요 자기 길을 갑니다 물론 국가를 위해서 헌신을 하겠지요 다음 [2026-10-22 12:39:30] 송영길 (추정): 예산을 이야기했는데 [2026-10-22 12:39:35] 송영길 (추정): 지금 총 합쳐도 1조가 안 되죠 1000억이 안 됩니다 1000억이 [2026-10-22 12:39:36] 송영길 (추정): 1000억이 안 되는데 [2026-10-22 12:39:42] 송영길 (추정): 3조가 들어간다라고 지금 국방부에서 얘기하고 있고 통합이 되면 [2026-10-22 12:39:54] 송영길 (추정): 1000억 수천억을 줄일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이게 팩트 자체가 완전히 안 맞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정확하게 보고를 해 줘야 돼요 그래야지 국민들이 잘못 알지 않는다는 겁니다 [2026-10-22 12:39:54] 송영길 (추정): 다음 [2026-10-22 12:39:57] 송영길 (추정): 다음 [2026-10-22 12:40:08] 송영길 (추정): 하계군사훈련 육해공군 산업 1 2항 있는 내용을 지금 담아봤습니다 같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그런데 1 2학년 같이 통합해 놓으면 이거 어떻게 교육할 겁니까 [2026-10-22 12:40:11] 송영길 (추정): 아까 해사교장님 바다에서 해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2026-10-22 12:40:18] 송영길 (추정): 그러면 지금 회사로 나눠지지도 않은 상태에서 어떤 인력을 어떤 생도들을 어디에서 어떻게 이용할 거예요 [2026-10-22 12:40:20] 송영길 (추정): 안 되잖아요 다음 [2026-10-22 12:40:22] 송영길 (추정): 교양과목이 95% [2026-10-22 12:41:34] 송영길 (추정): 이상으로 주질의를 모두 마쳤습니다 [2026-10-22 12:41:38] 송영길 (추정): 보충질의를 해야 될 시간입니다만 [2026-10-22 12:41:46] 송영길 (추정): 다른 모든 위원님들이 모두 보충질의 시간을 당겨서 주질의를 [2026-10-22 12:41:48] 송영길 (추정): 활용을 하셨고 [2026-10-22 12:41:53] 송영길 (추정):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과 김병주 간사 위원님만 [2026-10-22 12:41:59] 송영길 (추정): 당겨서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 분께만 보충질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42:05] 송영길 (추정): 먼저 존경하는 한기호 위원님 보충질의 3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42:13] 송영길 (추정): 우선 통합에 대한 과거 사례를 자꾸 얘기하는데 제가 당사자입니다 [2026-10-22 12:42:17] 송영길 (추정): 818기획단 과장을 했습니다 [2026-10-22 12:42:20] 송영길 (추정): 당시에 통합군에 대한 검토를 할 때 육군에서 [2026-10-22 12:42:23] 송영길 (추정): 정확하게 안 된다고 의견을 냈습니다 [2026-10-22 12:42:27] 송영길 (추정): 그래서 반영이 돼서 [2026-10-22 12:42:30] 송영길 (추정): 돼서 바로 통합에 대한 것이 바뀐 겁니까 [2026-10-22 12:42:33] 송영길 (추정): 그러면 지금 의견을 들었느냐 안 들었습니다 [2026-10-22 12:42:38] 송영길 (추정): 두 번째 이명박 대통령 때는 제가 국방위원으로 있었습니다 [2026-10-22 12:42:40] 송영길 (추정): 당시에도 통합이 거론됐습니다 [2026-10-22 12:42:44] 송영길 (추정): 김장수 의원과 제가 둘이서 반대를 했습니다 [2026-10-22 12:42:48] 송영길 (추정): 그래서 이건 합동성이라는 것은 [2026-10-22 12:42:52] 송영길 (추정): 추가적으로 교육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생도 때 하는 것이 아니다 [2026-10-22 12:42:55] 송영길 (추정): 받아들여져서 합동참모대학이 생긴 겁니다 [2026-10-22 12:42:59] 송영길 (추정): 지금은 의견을 듣지 않는다는 거예요 [2026-10-22 12:43:05] 송영길 (추정): 여기 교장님 세 분 계시지만 세 분의 의견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분명하게 [2026-10-22 12:43:06] 송영길 (추정): 구체적으로 [2026-10-22 12:43:10] 송영길 (추정): 당시에 저희는 대통령실에까지 들어가서 얘기했습니다 [2026-10-22 12:43:17] 송영길 (추정): 얘기 듣는 사람과 앉는 사람과 독재자와 독재자 아니냐의 구분입니다 [2026-10-22 12:43:18] 송영길 (추정): 또 [2026-10-22 12:43:22] 송영길 (추정): 지금 27년도에 입학생들 [2026-10-22 12:43:24] 송영길 (추정): 비율이 육군사관학교 얼마입니까 [2026-10-22 12:43:26] 송영길 (추정): 몇 대 몇이에요 [2026-10-22 12:43:30] 송영길 (추정): 30.1 대 1입니다 그러면 작년도 얼마였어요 [2026-10-22 12:43:32] 송영길 (추정): 작년도 비슷합니다 [2026-10-22 12:43:34] 송영길 (추정): 작년도 31.5 대 1이지요 [2026-10-22 12:43:45] 송영길 (추정): 그러면 실제로 우리가 생도들의 비율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성적은 어떻습니까 지금 필기시험은 봤잖아요 [2026-10-22 12:43:47] 송영길 (추정): 성주고입니다 떨어졌어요 [2026-10-22 12:43:56] 송영길 (추정): 떨어졌어요 아직은 선발 중이었기 때문에 올해 성적은 아직 지금은 저거 하지 않았습니다 2차 시험 보잖아요 종합적으로 다 끝난 다음에 분석을 합니다 [2026-10-22 12:43:59] 송영길 (추정): 그다음에 뒤에 교수부장님 [2026-10-22 12:44:02] 송영길 (추정): 그리고 생도대장님들 계시는데 [2026-10-22 12:44:15] 송영길 (추정): 육해공군 교수부장이나 생두장빙사 한 분씩만 얘기하십시오 육군 먼저 어느 분이 하시겠어요 의견 한번 얘기해 보세요 의견 한번 공개적으로 들어 봅시다 [2026-10-22 12:44:16] 송영길 (추정): 아니면 제가 지명을 하겠습니까 [2026-10-22 12:44:18] 송영길 (추정): 육사 교수부장님 [2026-10-22 12:44:23] 송영길 (추정): 교수들 성적이 그렇게 나쁩니까 [2026-10-22 12:44:24] 송영길 (추정): 수준이 [2026-10-22 12:44:28] 송영길 (추정): 해군교수부장님 [2026-10-22 12:44:30] 송영길 (추정): 나쁩니까 [2026-10-22 12:44:34] 송영길 (추정): 교수실이 아주 낮다면서요 지금 분석한 게 [2026-10-22 12:44:36] 송영길 (추정): 그렇지 않지요 [2026-10-22 12:44:38] 송영길 (추정): 그렇지 않지요 [2026-10-22 12:44:41] 송영길 (추정): 공군생도대학님 [2026-10-22 12:44:43] 송영길 (추정): 통합에 찬성합리가 반대합니까 [2026-10-22 12:44:46] 송영길 (추정): 말 못 하지요 [2026-10-22 12:44:48] 송영길 (추정): 진급해야 되니까 [2026-10-22 12:44:53] 송영길 (추정): 해군 교수부장님 [2026-10-22 12:44:56] 송영길 (추정): 통합에 찬사합니까 반대입니까 [2026-10-22 12:45:04] 송영길 (추정): 교수부장님 다음 장군 지급 때문에 그러시나요 [2026-10-22 12:45:07] 송영길 (추정): 그렇기 때문에 비겁하니까 [2026-10-22 12:45:14] 송영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2026-10-22 12:45:19] 송영길 (추정): 다음은 존경하는 김병주 간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3분 드리겠습니다 [2026-10-22 12:45:35] 송영길 (추정): 사관학교 통합은 이명박 정부 때 아까 추진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2009년도에 추진을 시작했는데 2010년도에 천안함 피격 연평도 복역전이 나면서 [2026-10-22 12:45:52] 송영길 (추정): 실제 더더욱 합동성이 강조가 됐어요 그런데 사관학교 통합은 그 당시 보수 내에서 일부 반대를 하니까 그게 아팠던 거죠 그리고 공군 해군이 또 반대를 하니까 그렇고요 그래서 추진력이 없어서 못 한 겁니다 [2026-10-22 12:46:07] 송영길 (추정): 실제 광범위한 의견을 들어서 못 한 것이 아니라 그때 했다면 지금처럼 강 지금보다 훨씬 더 각군의 이기주의에 사로잡히지 않고 강군이 됐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2026-10-22 12:46:22] 송영길 (추정): 의견 수렴을 안 들었다고 하는데 무슨 말씀입니까 이재명 정부는 대선 공약으로 이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광범위하게 국민 여론조사라 할 수 있는 투표로서 이 공약을 승인을 받은 겁니다 국민한테 [2026-10-22 12:46:36] 송영길 (추정): 그리고 국정과제에 포함하면서도 많은 각계의 의견을 듣고 국정과제에 연 것이고요 그러고 나서 또 가이드 연구라든가 각종 연구와 의견 수렴을 1년 동안 들었고요 [2026-10-22 12:46:53] 송영길 (추정): 또 지금도 더 의견을 듣고 최종 정부안을 하겠다는 겁니다 이것은 많은 의견을 듣고 이제는 더 이상 시대 과제이기 때문에 미룰 수가 없습니다 지금 사관학교 반대하시는 분 많습니다 그분들도 애국자라 생각합니다 [2026-10-22 12:47:08] 송영길 (추정): 그런데 너무 과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육해 공군의 그러한 과거 산업화 시대에 형성됐던 군 이제는 AI 시대입니다 모두 전장이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 강군으로 가기 위해서는 과거에서 벗어나서 [2026-10-22 12:47:21] 송영길 (추정): 땅은 굳게 현재 발을 뒷 때 눈은 미래로 봐야 합니다 사관학교는 미래 위협에 대응하는 인재를 키우기 때문에 사관학교는 통합하는 것 시대적인 요구입니다 [2026-10-22 12:47:21] 송영길 (추정): 또 [2026-10-22 12:47:26] 송영길 (추정): 학교를 분석해 보면 3개 학교가 비슷합니다 3개 학교가 [2026-10-22 12:47:31] 송영길 (추정): 주로 하는 건 뭡니까 대학생과 같이 학사학위를 주는 겁니다 그게 줍니다 [2026-10-22 12:47:43] 송영길 (추정): 그러면서 군인을 양성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학점을 그대로 합니다 저는 철학을 전공했고요 지금도 거기에 가장 저도 생도 시절에 공부에 집중했습니다 [2026-10-22 12:47:44] 송영길 (추정): 군을 [2026-10-22 12:47:50] 송영길 (추정): 군인을 만드는 경우는 야간에 대학생들은 집에 가지만 내무생활을 통해서 [2026-10-22 12:47:54] 송영길 (추정): 육해공사 다 군인을 만듭니다 [2026-10-22 12:47:57] 송영길 (추정): 내무생활 만드는 것은 99% 갔습니다 [2026-10-22 12:48:00] 송영길 (추정): 저녁점하고 아침 저하고 똑같아요 [2026-10-22 12:48:00] 송영길 (추정): 그다음 [2026-10-22 12:48:03] 송영길 (추정): 군사교육은 [2026-10-22 12:48:08] 송영길 (추정): 대학생들 방학 기간인 7월 8월 부달합니다 [2026-10-22 12:48:16] 송영길 (추정): 사실 육해공군 공사 비슷해요 한 칠팔십 불 갔습니다 명칭만 다를 뿐이에요 [2026-10-22 12:48:18] 송영길 (추정): 수영훈련 육사도 참조합니다 [2026-10-22 12:48:20] 송영길 (추정): 공사도 수영훈련 하지요 [2026-10-22 12:48:22] 송영길 (추정): 한 3주 하고요 [2026-10-22 12:49:50] 송영길 (추정): 육군사관학교장입니다 [2026-10-22 12:49:55] 송영길 (추정): 현재 방금 말씀하신 내용 잘 이해했고 [2026-10-22 12:50:05] 송영길 (추정): 생부들과 고주원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사항 포함해서 지휘계통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2 12:50:13] 송영길 (추정): 우리 군이 강군일 수 있도록 최적의 안을 만들어주적 교장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2026-10-22 12:50:27] 송영길 (추정): 장관님께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서 반영하신다고 말씀하셨듯이 사관학교 내부에서도 전체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서 최적의 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10-22 12:50:38] 송영길 (추정):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님 잠깐만 시간 주시면 제가 좀 한 말씀 드려도 되겠습니까 예 그러시지요 예 [2026-10-22 12:50:41] 송영길 (추정): 육군사관학교장입니다 [2026-10-22 12:50:45] 송영길 (추정): 최근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해서 [2026-10-22 12:50:48] 송영길 (추정): 가장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26-10-22 12:50:50] 송영길 (추정): 바로 사관생도들입니다 [2026-10-22 12:50:54] 송영길 (추정): 최근 공청회나 언론 등에서 [2026-10-22 12:50:56] 송영길 (추정): 일부 인원들의 언행이 [2026-10-22 12:50:59] 송영길 (추정): 상관선거들이 사기를 저하시키고 [2026-10-22 12:51:06] 송영길 (추정): 명예와 자심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어 학교장으로서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26-10-22 12:51:08] 송영길 (추정): 그들은 정말 순수한 마음 [2026-10-22 12:51:11] 송영길 (추정):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2026-10-22 12:51:13] 송영길 (추정): 윤리에서 절제되고 [2026-10-22 12:51:15] 송영길 (추정): 통제된 삶을 사겠다고 [2026-10-22 12:51:17] 송영길 (추정): 사관학교에 들어와 있습니다 [2026-10-22 12:51:19] 송영길 (추정): 지금 이 순간에도 [2026-10-22 12:51:23] 송영길 (추정): 정말 땀 흘리면서 훈련받고 학업에 매진 중에 있습니다 [2026-10-22 12:51:31] 송영길 (추정): 존경하는 국민들께서 조금만 더 따뜻한 마음으로 이들에게 응원과 지지를 해 주신다면 [2026-10-22 12:51:33] 송영길 (추정): 더욱더 훌륭한 행동 [2026-10-22 12:51:34] 송영길 (추정): 미래의 [2026-10-22 12:51:38] 송영길 (추정): 정의장교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2 12:51:44] 송영길 (추정): 우리 해사교장 공사 교장께서도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2026-10-22 12:51:58] 송영길 (추정): 하여튼 말씀드린 대로 또 다른 이충무공 또 다른 손원일 또는 또 다른 안중근 의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2 12:52:08] 송영길 (추정): 공사규정도 육사 교장님과 해사 교장과 동일한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2:52:19] 송영길 (추정): 질문이랄 것은 없고 몇 가지 위원장으로서도 당부 겸 묻고 국정감사를 종료할까 합니다 [2026-10-22 12:52:27] 송영길 (추정): 우리 3군의 사관학교 모두가 다 헌법교육 또 민주시민교육을 [2026-10-22 12:52:31] 송영길 (추정): 정규 교과과정으로 편성해서 교육시키겠다라고 보고해 주셨는데 [2026-10-22 12:52:33] 송영길 (추정):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52:34] 송영길 (추정): 그런데 비단 [2026-10-22 12:52:38] 송영길 (추정): 교과과정 교육으로 끝낼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2026-10-22 12:52:41] 송영길 (추정): 무력이라고 하는 것이 [2026-10-22 12:52:44] 송영길 (추정): 갖고 있는 속성과 본질이 [2026-10-22 12:52:47] 송영길 (추정): 엄격한 통제 [2026-10-22 12:52:56] 송영길 (추정): 필요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군이 문민통제의 원칙 시빌 컨트롤의 원칙을 구조적으로도 확립해야 되고 [2026-10-22 12:52:58] 송영길 (추정): 또 원칙으로도 확립해야 되고 또 [2026-10-22 12:53:02] 송영길 (추정): 정신으로도 확립해야 될 이유가 그런 데 있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2:53:08] 송영길 (추정): 군사력 무력은 우리 국가안보를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지만 [2026-10-22 12:53:09] 송영길 (추정): 그것이 잘못 [2026-10-22 12:53:13] 송영길 (추정): 사용될 경우에는 내란이나 쿠데타 [2026-10-22 12:53:17] 송영길 (추정): 통해서 우리 국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할 수 있고 [2026-10-22 12:53:24] 송영길 (추정): 또 더 나아가서는 자칫 전쟁과 전투를 수행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2026-10-22 12:53:26] 송영길 (추정):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아닙니까 [2026-10-22 12:53:32] 송영길 (추정): 그러니 저는 이 문민통제의 원칙 또 헌법정신의 교육 [2026-10-22 12:53:35] 송영길 (추정): 이게 백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2026-10-22 12:53:38] 송영길 (추정): 특히 교육기관인 사관학교에서는 이 점을 [2026-10-22 12:53:43] 송영길 (추정): 4년 내내 우리 생도들이 그야말로 체화해서 [2026-10-22 12:53:47] 송영길 (추정): 자기검열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2026-10-22 12:53:50] 송영길 (추정): 그런 장교로 육성해 가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10-22 12:53:51] 송영길 (추정): 그렇게 당부드리고요 [2026-10-22 12:53:56] 송영길 (추정): 앞서 송영길 위원께서는 [2026-10-22 12:54:04] 송영길 (추정): 우리 대한민국의 법통이 임시정부에 있었던 것처럼 우리 국군의 뿌리도 [2026-10-22 12:54:09] 송영길 (추정): 광복군과 독립군에서 찾아야 되는 게 아니냐 하는 말씀을 주셨는데 저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2026-10-22 12:54:15] 송영길 (추정): 사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시키겠습니다만 우리 군의 법통 [2026-10-22 12:54:19] 송영길 (추정): 우리 군의 정통성이 어디에 있는가라고 하는 점에서 [2026-10-22 12:54:23] 송영길 (추정): 그것을 독립군과 광복군에서 찾으려고 하는 노력을 [2026-10-22 12:54:23] 송영길 (추정): 하일층 [2026-10-22 12:54:28] 송영길 (추정): 강화시켜 주셔야 되겠다 이렇게 당부드립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2026-10-22 12:54:33] 송영길 (추정): 예 잘 알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시에 하나 더 강조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2026-10-22 12:54:40] 송영길 (추정): 김민석 위원께서 아까 질문하셨는데 그에 대해서 답변하지 않으셨습니다 [2026-10-22 12:54:46] 송영길 (추정): 우리 군의 작전통제권의 변화의 역사에 대해서도 저는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54:50] 송영길 (추정): 이것을 모르고서야 [2026-10-22 12:54:56] 송영길 (추정): 자주국방을 실현해 나갈 우리 국군의 지휘관으로 설 수 있습니까 [2026-10-22 12:54:59] 송영길 (추정): 저는 [2026-10-22 12:55:02] 송영길 (추정):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가 [2026-10-22 12:55:05] 송영길 (추정): 곧바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2026-10-22 12:55:07] 송영길 (추정): 그것이 이루어지든 [2026-10-22 12:55:15] 송영길 (추정): 또는 조금 늦춰지든 우리 생도들이 우리 작전통제권의 역사를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55:17] 송영길 (추정): 합니다 또 동시에 [2026-10-22 12:55:21] 송영길 (추정): 정전협정의 내용에 대해서도 잘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55:25] 송영길 (추정): 합니다 얼마 전에 [2026-10-22 12:55:31] 송영길 (추정):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의 발언으로 큰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2026-10-22 12:55:39] 송영길 (추정):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고 대한민국 헌법이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2026-10-22 12:55:47] 송영길 (추정): 그런데 외국 군대의 선임장교가 대한민국은 난방한계선부터 시작한다 이런 얘기를 했어요 [2026-10-22 12:55:55] 송영길 (추정): 그것의 근거를 정전협정상에 유엔군사령관의 비무장지대 관할권에서 찾았습니다 [2026-10-22 12:56:00] 송영길 (추정): 김장지대 관할권이 대한민국의 영토를 위협할 수 있습니까 [2026-10-22 12:56:07] 송영길 (추정):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사관생도들이 [2026-10-22 12:56:10] 송영길 (추정): 잘 공부하고 숙지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2 12:56:14] 송영길 (추정): 교장으로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6-10-22 12:56:20] 송영길 (추정): 교과과정 내에 포함시켜서 [2026-10-22 12:56:29] 송영길 (추정): 제가 말씀드렸던 전 작전통제권의 역사 또 정전협정상의 문제 이런 문제들 우리 생도들이 잘 알 수 있도록 [2026-10-22 12:56:31] 송영길 (추정): 정통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2:56:34] 송영길 (추정): 잘 알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2026-10-22 12:56:43] 송영길 (추정): 오늘 각 군 사관학교에 대한 국정감사 과정에서 [2026-10-22 12:56:45] 송영길 (추정): 주로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서 [2026-10-22 12:56:48] 송영길 (추정): 중심적인 논의가 있었습니다 [2026-10-22 12:56:52] 송영길 (추정):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한 합동성 강화 및 [2026-10-22 12:56:56] 송영길 (추정): 교수진 교육시설의 공동 활용을 통한 교육의 질 제고 [2026-10-22 12:57:02] 송영길 (추정): 또 각 군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기존 교육체계의 유용성 [2026-10-22 12:57:04] 송영길 (추정): 대해서도 한번 살펴봐야 된다는 말씀도 있었고요 [2026-10-22 12:57:10] 송영길 (추정): 또 통합에 따른 재정소요의 적정성과 또 충분한 의견순환의 필요성 [2026-10-22 12:57:12] 송영길 (추정): 등에 대해서도 [2026-10-22 12:57:15] 송영길 (추정): 입장과 의견이 있었습니다 [2026-10-22 12:57:21] 송영길 (추정): 각 군 사관학교 교장들을 비롯한 관계관들께서는 [2026-10-22 12:57:26] 송영길 (추정): 오늘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여러 가지 지적사항과 대안들 의견들을 [2026-10-22 12:57:33] 송영길 (추정): 잘 분석해서 향후 소관 업무를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2 12:57:37] 송영길 (추정): 서면질의가 있습니다 [2026-10-22 12:57:46] 송영길 (추정): 성일종 유영하 송영길 천하람 김병주 이상 다섯 분의 위원님으로부터 서면질의서가 제출되었습니다 [2026-10-22 12:57:52] 송영길 (추정): 관련 기관에서는 답변서를 성실하게 작성해서 조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2 12:57:56] 송영길 (추정): 서면질의와 답변 내용은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2 12:58:03] 송영길 (추정): 여러 국방위원 여러분 그리고 사관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관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10-22 12:58:09] 송영길 (추정): 김민석 위원님도 서면질의하셨네요 모두 여섯 분이 되겠습니다 [2026-10-22 12:58:15] 송영길 (추정): 오후에는 육군 제5보병사단 현장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2026-10-22 12:58:21] 송영길 (추정): 그리고 다음 국정감사는 10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2026-10-22 12:58:24] 송영길 (추정): 전체 수감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026-10-22 12:58:30] 송영길 (추정): 이상으로 사관학교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