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운영위원회 ·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03차 국회운영위원회 [09:30] AMS 생중계 수집 자막 · 공식 회의록/속기록이 아닙니다. 화자 표시는 추정이며, 음성인식 오탈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인용·보고 전에 국회 공식 회의록과 영상으로 대조하세요. 수집 자막: 440줄 [2026-10-21 09:39:13] 발언자 미상: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2026-10-21 09:39:18] 발언자 미상: 말씀해 주십시오 [2026-10-21 09:39:27] 발언자 미상: 오늘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김태규 위원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김태규 위원은 지난달 30일 [2026-10-21 09:39:28] 발언자 미상: 윤석열 [2026-10-21 09:39:32] 발언자 미상: 전두환이 내란이 아니다라고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2026-10-21 09:39:37] 발언자 미상: 윤석열과 전두환의 내란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것인데요 [2026-10-21 09:39:44] 발언자 미상: 특히 전두환의 내란은 이미 3심의 법원 판단을 거쳐 확정된 사법적 역사적 사실입니다 [2026-10-21 09:39:50] 발언자 미상: 그리고 김태규 의원은 실수를 한 것이 아니라 명백한 의도를 가지고 이를 부정했습니다 [2026-10-21 09:39:55] 발언자 미상: 이후 낸 입장문에서도 그 의도성이 그대로 확인이 되는데요 [2026-10-21 09:40:01] 발언자 미상: 김태규 의원의 입장문에는 진심 어린 사과도 반성도 전혀 없었습니다 [2026-10-21 09:40:02] 발언자 미상: 정치적 공세다 [2026-10-21 09:40:03] 발언자 미상: 오해다 [2026-10-21 09:40:07] 발언자 미상: 12 12 사태에 대해 논의의 장에 두어야 한다 [2026-10-21 09:40:09] 발언자 미상: 심지어는 [2026-10-21 09:40:13] 발언자 미상: 입장문을 발표한 뒤에 수정사항을 공지하기도 했습니다 [2026-10-21 09:40:15] 발언자 미상: 5 18에 [2026-10-21 09:40:22] 발언자 미상: 전두환 전 대통령이 관련되었다는 사실에 누가 이의를 제기하겠냐였습니다 [2026-10-21 09:40:26] 발언자 미상: 전두환이 5 18에 관련되었습니까 [2026-10-21 09:40:33] 발언자 미상: 전두환은 관련자가 아니고요 5 18 광주 학살의 주범이고 내란범입니다 [2026-10-21 09:40:39] 발언자 미상: 이는 5 18 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과 2차 가해임은 물론이고 [2026-10-21 09:40:43] 발언자 미상: 대한민국의 역사와 국민 전체를 기명한 행태입니다 [2026-10-21 09:40:45] 발언자 미상: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상태라면 [2026-10-21 09:40:50] 발언자 미상: 김태규 의원을 운영위에 계속 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1 09:40:55] 발언자 미상: 반드시 당직을 사퇴시키고 운영위에서 사임시켜야 합니다 [2026-10-21 09:41:02] 발언자 미상: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김태규의 내란 부정 역사 왜곡에 동의한다는 뜻입니다 [2026-10-21 09:41:10] 발언자 미상: 저는 김태규 의원과 국민의힘에 강력하게 요구하겠습니다 역사왜곡에 대해서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2026-10-21 09:41:12] 발언자 미상: 재발 방지를 약속하십시오 [2026-10-21 09:41:16] 발언자 미상: 그리고 김태규 위원의 원내수석 대변인직을 사퇴시키고 [2026-10-21 09:41:18] 발언자 미상: 당내에서도 징계하십시오 [2026-10-21 09:41:22] 발언자 미상: 무엇보다도 국회운영위원회에서는 즉시 사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1 09:41:28] 발언자 미상: 위원장님 이를 우리 국회운영위원회가 묵과하고 넘어갈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1 09:41:35] 발언자 미상: 국회운영위원회는 헌법기관인 국회 운영 전반을 다루고 대통령실을 소관합니다 [2026-10-21 09:41:46] 발언자 미상: 바로 전임 대통령이었던 윤석열이 저지른 내란조차 인정하지 못하는 위원이 어떻게 국회에서 운영위원회에서 버젓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2026-10-21 09:41:56] 발언자 미상: 김태규 위원님 운영위원회에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활동하는 것은 우리 운영위원회가 헌정질서 파괴를 묵인하고 스스로 권위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2026-10-21 09:41:58] 발언자 미상: 위원장님 김태규 [2026-10-21 09:42:02] 발언자 미상: 의원에 대해서 운영위에서 사임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2026-10-21 09:42:08] 발언자 미상: 그와 관련해서 국민의힘에도 강력하게 그런 입장을 운영의 입장으로 분명히 전달해 주실 것을 요청하겠습니다 [2026-10-21 09:42:16] 발언자 미상: 왔다 갔다 하면서 했습니다 김회재 위원님 [2026-10-21 09:42:21] 발언자 미상: 김인전입니다 9월 10월 [2026-10-21 09:42:44] 발언자 미상: 10월 13일이지요 10월 13일입니다 박지원 의원은 주진우 의원의 면전에 나 같으면 자살한다 역사를 얘기하기 이전에 인간으로서는 할 수 없는 패륜적인 얘기입니다 10월 1일입니다 박균택 의원은 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그는 광입니다 스톤차일드다 [2026-10-21 09:42:52] 발언자 미상: 탁월한 성향 사태가 정세인계도로 벗어나 있고 시한폭탄 같은 존재다 이것도 인간으로서를 할 수 없는 패륜적인 언어입니다 9월 15일 [2026-10-21 09:43:08] 발언자 미상: 박규택 의원은 김태규 의원에게 흉측한 얼굴을 치워라 얼굴이 흉기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김동아 의원은 같은 날 주진우 의원에게 악마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같은 날 박지원 의원은 독서 같은 사람이다 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2026-10-21 09:43:17] 발언자 미상: 추미애 지사의 경우에는 소방이 재정 빨대다라고 하는 정말 있을 수 없는 얘기를 했고 그 얘기의 [2026-10-21 09:43:34] 발언자 미상: 짱구를 친 사람이 바로 부승찬 위원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역사에 대한 얘기를 한다라고 해서 운영위에 올 수 없다 이게 말이라 되던 얘기입니까 저는 그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서 [2026-10-21 09:43:49] 발언자 미상: 야당의 입을 그렇게 막으려고 하는가 하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요 결국 북한이 DMZ를 군사분계선을 넘어서 남쪽으로 재집진하들 재집 드나들듯이 우리 땅이 들어와도 [2026-10-21 09:44:09] 발언자 미상: 가만히 보고 있었던 것에 대해서 국민이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가 아니면 국민의 노후자금을 국민연금으로 주가 분양한다고 180조 이상의 손실을 낸 것을 국민이 아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인가 레버리지 ETF로 국민에게 50주 이상의 손실을 초래한 것을 [2026-10-21 09:44:23] 발언자 미상: 국민이 아는 것이 두려운가 왜 이렇게 야당 위원들에게 재갈을 물리려고 하는가 국민이 무엇을 아는 것이 그렇게 두려운 것인가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두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2026-10-21 09:44:39] 발언자 미상: 도대체 도대체 반인간적인 얘기한 것들은 가만히 있으면서 왜 그것도 전두환에 대해서 관계되어 있다 이 얘기가 주범이다라는 얘기와 관계되어 있다는 얘기와 무슨 차이가 있다는 얘기인지 [2026-10-21 09:44:44] 발언자 미상: 그것을 가지고 무슨 문제 제기한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2026-10-21 09:44:45] 발언자 미상: 결국 [2026-10-21 09:44:49] 발언자 미상: 결국 [2026-10-21 09:45:06] 발언자 미상: 해명 구하기를 위해서 이재명의 실적을 덮기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야당 위원들이 무슨 틀린 말 한 것이 있나요 그런데 이것을 결국 이재명의 실장을 듣기 위한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6-10-21 09:45:20] 발언자 미상: 내 가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반인류적인 얘기한 것이 더 큰 중요한 것입니다 내난 이전에 정치 이전에 인간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패류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26-10-21 09:45:37] 발언자 미상: 다음은 [2026-10-21 09:45:57] 발언자 미상: 다음 발언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현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2026-10-21 09:46:01] 발언자 미상: 김민전 위원님 [2026-10-21 09:46:04] 발언자 미상: 예 끝났습니다 잠깐만요 제가 좀 [2026-10-21 09:46:11] 발언자 미상: 이정현 위원님 발언해 주세요 차분하게 좀 들어 주십시오 [2026-10-21 09:46:14] 발언자 미상: 한번 들어 보세요 [2026-10-21 09:46:19] 발언자 미상: 들어 보십시오 제가 발언권을 얻었습니다 조용히 하고 있었습니다 [2026-10-21 09:46:22] 발언자 미상: 잠깐만요 아직 시간 시작하지 마시고요 [2026-10-21 09:46:25] 발언자 미상: 오죽하면 그랬겠습니까 차분하게 좀 들어 보십시오 [2026-10-21 09:46:35] 발언자 미상: 차분하게 얘기할 테니까 한번 들어 보십시오 김민전 위원님 조용히 좀 해 주십시오 제가 발언권 얻었으니까 [2026-10-21 09:46:43] 발언자 미상: 안발이 먼저 하잖아요 지금 [2026-10-21 09:47:00] 발언자 미상: 차분하게 들어 봐 주십시오 존경하는 한병도 위원장님 김태기 위원의 운영위원 사임을 저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제명 촉구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 전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2026-10-21 09:47:15] 발언자 미상: 오늘은 출석하지 않았지만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회의를 함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저버리는 행위 해륜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패륜이라는 용어는 앞서 김민전 위원께서도 [2026-10-21 09:47:32] 발언자 미상: 여러 차례 사용하셨기 때문에 저도 다시 사용합니다 물론 정치적 견해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도리까지 달라질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김태규 의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고인의 죽음이 정쟁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까 부엉이 바위에 긁혔냐고요 [2026-10-21 09:47:36] 발언자 미상: 어떻게 그런 말을 내뱉을 수 있습니까 유가족과 조용히 하세요 [2026-10-21 09:47:41] 발언자 미상: 유가족과 고인을 기억하는 국민에게는 여전히 큰 아픔입니다 [2026-10-21 09:47:55] 발언자 미상: 조용히 하십시오 깊이 파인 아물지 않은 상처입니다 죽음 앞에서조차 이렇게 망발을 일삼는 정치라면 그 정신은 도대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정치란 말입니까 김민전 위원님 조용히 하십시오 [2026-10-21 09:47:56] 발언자 미상: 조용히 하세요 [2026-10-21 09:48:13] 발언자 미상: 하시고 싶은 말씀 제가 계속할 테니까 들어 보시라고요 정치에는 금도가 있습니다 권력에는 책임이 따르고 말에는 품격이 필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국회의원 배지는 6g에 불과합니다 다들 알고 계시지요 하지만 그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2026-10-21 09:48:24] 발언자 미상: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할 일입니다 그런데 그 배지보다 가벼운 세치허가 인륜을 짓밟고 있습니다 국회운영위원회는 국회의 규칙과 질서를 바로잡는 곳입니다 [2026-10-21 09:48:40] 발언자 미상: 고인을 조롱한 그 입으로 국회의 기준을 말하겠다는 것입니까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운영위원회의 권위가 무너집니다 김태규 의원은 국민의힘의 수석 대변인입니다 원내수석 대변인이지요 그의 입이 곧 제1 야당의 [2026-10-21 09:48:55] 발언자 미상: 입입니다 5 18 민주화정신을 폄훼한 것도 모자라서 내란을 부정하고 급기야 전직 대통령의 죽음까지 정쟁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였습니다 유휴상종이라더니 이진숙 의원과 패륜남매입니까 [2026-10-21 09:49:13] 발언자 미상: 패리언 예 앞서 사용하셨으니까 제가 사용하는 겁니다 아니면 계엄 공동체입니까 내란 카드텔입니까 김태규 의원에게 거듭 요구합니다 제발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도리부터 지키십시오 고인의 죽음 앞에서는 예의를 지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2026-10-21 09:49:29] 발언자 미상: 유가족의 아픔 앞에서는 위로하지 못하겠다면 날이라도 참가십시오 그리고 김태규 의원은 자신의 막말과 망동의 책임을 지고 운영위원직에서 물러나십시오 국민의힘도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릴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2026-10-21 09:49:38] 발언자 미상: 촉구합니다 법을 논하기 전에 양심을 돌아보고 정치를 논하기 전에 인간의 도리부터 제발 지키십시오 인륜을 잃은 정치의 [2026-10-21 09:49:43] 발언자 미상: 품격은 없습니다 책임을 잃은 권위의 존엄은 없습니다 [2026-10-21 09:49:51] 발언자 미상: 패륜 제가 몇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패륜 저버릴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인륜을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1 09:49:59] 발언자 미상: 빨리 부탁드립니다 최수진 위원님 손 드셨습니까 최수진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2026-10-21 09:50:06] 최수진 (추정): 국민의힘 최수진입니다 저는 이정현 위원님 말에 적극 공감합니다 [2026-10-21 09:50:09] 최수진 (추정): 이정현 [2026-10-21 09:50:25] 최수진 (추정): 그런데 지금 그 말을 하실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근에 부천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의 비극 앞에서도 거대 여당의 당대표 경기지사는 막말 논란과 특권 [2026-10-21 09:50:29] 최수진 (추정): 의식으로 지금 유가족과 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습니다 [2026-10-21 09:50:45] 최수진 (추정): 그리고 특히 추미애 지사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12억짜리 전세관사에 실제 3개월도 안 된 관용차를 바꾸면서 7000만 원을 뽑아서 쓰셨습니다 정작 노후한 소방차 [2026-10-21 09:50:54] 최수진 (추정): 교체 순진 소방관들에 대한 추모 예산은 가차 없이 깎은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배만 부르고 실제로 [2026-10-21 09:51:03] 최수진 (추정): 정말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는 분들에 대해서 이렇게 우습게 생각해도 되는 것입니까 더군다나 하잖아요 [2026-10-21 09:51:03] 최수진 (추정): 어 [2026-10-21 09:51:13] 최수진 (추정): 그래서 치매지사는 더불어인 아닙니까 [2026-10-21 09:51:17] 최수진 (추정): 조용히 하라고 하겠습니다 [2026-10-21 09:51:20] 최수진 (추정): 아 하겠습니다 위원장님이 얘기하세요 [2026-10-21 09:51:29] 최수진 (추정): 조용하세요 멈춰 주세요 멈춰 주세요 멈췄습니다 [2026-10-21 09:51:31] 최수진 (추정): 멈췄어요 [2026-10-21 09:51:36] 최수진 (추정): 들으세요 [2026-10-21 09:51:45] 최수진 (추정): 제가 국회의원 얘기하겠습니다 들어 보십시오 [2026-10-21 09:51:59] 최수진 (추정): 들어와 보십시오 잠시만요 좀 조용하세요 제정 빨대에서 정말 부승찬 위원 얘기합시다 지금부터 좋아요 부승찬 위원 얘기하겠습니다 잠시만 [2026-10-21 09:52:16] 최수진 (추정): 발언을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발언해 주십시오 좋아요 재정 빨대 위에서 부승찬 의원 국회의원입니다 얘기하겠습니다 재정을 쭉쭉 빨아먹는다 더군다나 소방관의 죽음 앞에서 한 얘기입니다 [2026-10-21 09:52:16] 최수진 (추정): 이게 할 소리입니까 [2026-10-21 09:52:18] 최수진 (추정):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십니까 [2026-10-21 09:52:19] 최수진 (추정): 저 [2026-10-21 09:52:22] 최수진 (추정): 뭘 안 했습니까 [2026-10-21 09:52:27] 최수진 (추정): 그냥 조용한 거예요 망언에 이렇게 서슴지 않게 내뱉습니다 [2026-10-21 09:52:30] 최수진 (추정):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억지 사과로 [2026-10-21 09:52:42] 최수진 (추정): 억지 사과로 하지 마시고 진짜 입단속부터 시키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국민들이 애도하고 있고 지금은 소방관들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2026-10-21 09:52:54] 최수진 (추정): 정말 도와줘도 자기 가족도 아니고 정말 국민을 위해서 헌신하는 분들입니다 더군다나 야당 대표 여당 대표 김민석 대표 갑질 본능 또 나왔습니다 [2026-10-21 09:52:59] 최수진 (추정): 어떻게 새벽부터 가서 조문길에 타고 온 차량을 갑자기 [2026-10-21 09:53:16] 최수진 (추정): 아무도 못 되고 있는 응급환자 전용 주차장에 30분이나 주차합니까 그러면 사과하는 게 맞습니다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비서실장 차량이라는 핑계 대고 비서실장이 사과합니다 그 안에 비서실장 혼자 타고 왔습니까 [2026-10-21 09:53:17] 최수진 (추정):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2026-10-21 09:53:23] 최수진 (추정): 아쪽 조용한 그게 사실이 아니지요 문제의 그리고 이 기사를 [2026-10-21 09:53:33] 최수진 (추정): 이 기사를 쓴 쓴 기자들까지 윤리위에 회부시키고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안 됩니다 아니 위원장님 발언 [2026-10-21 09:53:38] 최수진 (추정): 진짜 [2026-10-21 09:53:49] 최수진 (추정): 제 발언을 저는 사실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기사를 쓴 기자들까지 지금 억압하고 있습니다 진짜 그 시민들의 [2026-10-21 09:53:54] 최수진 (추정): 또 축제 무대 유세장으로 달려가셔 가지고 유세장으로 만들었습니다 [2026-10-21 09:54:10] 최수진 (추정): 어느 시민이 좋아하겠습니까 정치가가 올라와서 노래 부르고 흥을 돋구는 그 자리에 와서 이게 갑질이 아니고 도대체 무엇입니까 소방관 진짜 피 있다면 빨대 꽂고 응급환자의 길목에서는 특권을 [2026-10-21 09:54:24] 최수진 (추정): 행태를 보인 것에 대해서 국민은 정말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2026-10-21 09:54:30] 최수진 (추정): 김태규 의원을 탓하기 전에 먼저 반성하시고 입단속 시키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1 09:54:37] 최수진 (추정): 제대로 사과하십시오 비서실장에 사과해서는 안 됩니다 [2026-10-21 09:54:41] 최수진 (추정): 이 문제는 위원장이 정리하겠습니다 [2026-10-21 09:54:53] 최수진 (추정): 우리 천준호 수석께서 제기하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김태기 위원은 저희들이 제명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켜서 본회의에 가 있습니다 [2026-10-21 09:54:59] 최수진 (추정): 그리고 김태규 의원에 대한 문제는 오늘 토론회 문제 제기하는 근본적으로 [2026-10-21 09:55:02] 최수진 (추정): 김태기 의원은 5 18 관련된 [2026-10-21 09:55:19] 최수진 (추정): 이 문제 그리고 이미 역사적 판결이 난 사안에 대한 문제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촉구 결의안을 냈던 사안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문제 제기가 있었기 때문에 [2026-10-21 09:55:23] 최수진 (추정): 위원장으로서 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이 있는지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09:55:25] 최수진 (추정): 그리고 의사일정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09:55:30] 최수진 (추정): 그러면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2026-10-21 09:55:35] 최수진 (추정): 국정감사 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10-21 09:55:52] 최수진 (추정): 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는 피감기관에 해당 감사일에 업무 전반에 대해 보고하고 위원님들의 국정감사 준비에 필요한 서류 등에 제출을 위원회의 의결로써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국정감사와 관련된 서류제출 요구는 [2026-10-21 09:56:08] 최수진 (추정): 국회법 제128조와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위원회의 의결 또는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자료제출요구서는 [2026-10-21 09:56:24] 최수진 (추정): 제출 요구일 7일 전에 송달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위원님들께서 어제까지 제출해 주신 자료 요구는 오늘 의결하기로 하고 감사 실시 7일 전까지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위원님들이 감사 대상기관에 요구하는 [2026-10-21 09:56:28] 최수진 (추정): 자료에 대해서는 위원장 명의로 해당 기관에 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2026-10-21 09:56:39] 최수진 (추정):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국정감사 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2026-10-21 09:56:41] 최수진 (추정): 먼저 김수수 수석님부터 말씀 듣겠습니다 [2026-10-21 09:56:50] 최수진 (추정): 벌써 여러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이번 국감 들어와서 민주당의 증인 채택에 대한 비협조는 [2026-10-21 09:57:06] 최수진 (추정): 보를 넘고 있습니다 국민적 의혹이 차고 넘치는 그런 대통령실 수석들 또 정부기관 인사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은 서류제출 요구고 지금 말씀하신 건 증인 관련되기 때문에 [2026-10-21 09:57:13] 최수진 (추정): 서로 관련된 건 이견이 없습니다 그래서 서류 관련된 것하고 서로 제출도 제가 먼저 좀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그러면 하십시오 [2026-10-21 09:57:19] 최수진 (추정): 지금 증인 채택과 관련해서 전혀 협조는 안 하지만 이번 운영위 국감과 관련해서 자료제출은 [2026-10-21 09:57:21] 최수진 (추정):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2026-10-21 09:57:23] 최수진 (추정): 저는 [2026-10-21 09:57:25] 최수진 (추정): 지금까지 74건을 [2026-10-21 09:57:27] 최수진 (추정): 요구를 했는데 단 [2026-10-21 09:57:35] 최수진 (추정): 1건도 지금 자료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위원님들 확인을 해 보니까 [2026-10-21 09:57:41] 최수진 (추정): 거의 모두 단 1건의 자료도 받지 못했고 받은 의원은 단 한 줄로 [2026-10-21 09:57:43] 최수진 (추정): 제출할 수 없다는 그런 [2026-10-21 09:57:45] 최수진 (추정): 답변이 왔다는 겁니다 [2026-10-21 09:57:56] 최수진 (추정): 정말 여러 가지 국민적 의혹이 있는 대통령의 재난 대응 관련되는 문제 또 골프 일정 관련되는 문제 인사 참사 문제 [2026-10-21 09:57:59] 최수진 (추정): 대통령의 사본 리스크와 대북송금 관련되는 자료 [2026-10-21 09:58:01] 최수진 (추정): 부동산 정책 결정 [2026-10-21 09:58:04] 최수진 (추정): 다른 점 레버리지 ETF 결정 과정에 대한 문제 [2026-10-21 09:58:06] 최수진 (추정): 그리고 청와대의 [2026-10-21 09:58:15] 최수진 (추정): 여러 가지 예산 운용 문제 김혜경 여사의 해외 방문 관련되는 문제 관저 이전과 관련된 공사 관련되는 문제 [2026-10-21 09:58:27] 최수진 (추정): 전부 다 하나같이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일절 정말 [2026-10-21 09:58:39] 최수진 (추정): 1건의 자료도 제출하지 않는 것은 운영위 국정감사를 하자는 이야기인지 하지 말자는 이야기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지금 [2026-10-21 09:58:42] 최수진 (추정): 오늘 강력하게 대통령실에 우리 최소한의 [2026-10-21 09:58:50] 최수진 (추정): 운영위 국정감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료제출에 적극 협조하시도록 요청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1 09:58:54] 최수진 (추정): 먼저 김민전 위원님 하시고 하겠습니다 [2026-10-21 09:59:09] 최수진 (추정):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대통령의 순방 관련된 예산이나 또 영부인의 제2부속실 예산 또 관저 관련된 예산 이런 것은 주지 못한다는 것에 대해서 제가 일견 [2026-10-21 09:59:27] 최수진 (추정): 이해를 합니다 국가적인 거기에는 비밀이 있을 수 있겠구나 이것은 임기가 끝나고 난 이후에 볼 수 있는 자료들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상당히 그래도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분노는 하지만 그래도 이해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얘기드리겠습니다 [2026-10-21 09:59:44] 최수진 (추정): 그런데 제가 진짜 이해할 수 없는 것은요 정책에 대한 자료는 안 주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자료 이런 것은 다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대통령의 해외와 관련된 자료들은 안 준다고 해도 그것은 그래 그럴 수 있어 [2026-10-21 09:59:48] 최수진 (추정): 그렇지만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자료는 줘야 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그런 차원에서 [2026-10-21 10:00:07] 최수진 (추정): ETF 레버리지 ETF와 관련된 자료들 이런 것들을 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도 이것은 정말 부적절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특히 또 대통령이 어떻게 결정됐는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본인이 기자회견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지요 어떻게 결정됐는지 자세한 것은 모른다 [2026-10-21 10:00:23] 최수진 (추정): 대통령도 모르는데 도대체 누가 결정해서 국민에게 50조 이상의 손해를 안겼는가 이 자료는 우리가 꼭 봐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얘기를 드릴 수가 있는데요 이에 대한 자료가 전혀 오지 않고요 아주 간단하게는 대통령의 전국 터널 미팅 [2026-10-21 10:00:25] 최수진 (추정): 개최에 지출된 예산 [2026-10-21 10:00:41] 최수진 (추정): 터널 미팅을 앞으로 어디서 할 것이냐라고 하면 대통령의 안위와 관련되어서 위험이 있을 수 있으면 못 준다 이것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미 개최한 것에 대해서 달라고 하는데 이것도 못 주겠다라고 얘기를 하고요 또 전북학 [2026-10-21 10:00:56] 최수진 (추정): 정부 각 부처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민대토론회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에 대한 예산을 달라고 해도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계획도 아니고 이미 지출한 것들을 그 내역을 좀 달라라고 하는데 [2026-10-21 10:01:13] 최수진 (추정): 이것도 못 주겠다라고 한다면 이것이 과연 합당한 것인가 이런 얘기를 할 수밖에 없고요 미주 정보라고 하는 것은 결국 국민의 감시 속에서 있는 것이고 저희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대신해서 감시하는 역할이다 이렇게 얘기드릴 수가 있습니다 [2026-10-21 10:01:27] 최수진 (추정): 그런데 이렇게 최소한의 토론회 예산조차도 어떻게 재핑됐는지 이것을 주지 못하겠다라고 얘기한다면 도대체 국민이 이 정부에 대해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청와대에 대해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정말 우려할 수밖에 없고 [2026-10-21 10:01:43] 최수진 (추정): 부패는 사실은 이렇게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부패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점점 국민의 눈에서 가려질 때마다 또 국회의원들의 눈에서 가리실 때마다 그 속에서 부패가 살 수 있다라고 하는 우려를 할 수밖에 없고요 [2026-10-21 10:01:57] 최수진 (추정): 결국 임기 중에 내놓을 것은 내놓고 이렇게 해 가면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임기 이후에 모든 매를 다 받게 될 것이고 부패는 더욱더 심해질 것이다 이런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예 [2026-10-21 10:02:07] 최수진 (추정): 윤영길 위원님 지금 똑같은 서류제출 관련된 말씀입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게 저희들이 오늘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의결을 해서 [2026-10-21 10:02:15] 최수진 (추정): 보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절차를 통해야 서류를 보낼 수 있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도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지금 [2026-10-21 10:02:23] 최수진 (추정): 요청을 했는데 그 자료가 안 온다는 문제 제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요 같은 내용이면 일단 의결한 내용은 [2026-10-21 10:02:27] 최수진 (추정): 예 그것을 그렇게 해 주시면 훨씬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2026-10-21 10:02:38] 최수진 (추정): 그러면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국정감사 보고 및 서류제출 요구의 건을 의결하자고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2026-10-21 10:02:39] 최수진 (추정):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10-21 10:02:47] 최수진 (추정):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10-21 10:03:02] 최수진 (추정): 이 안건은 10개 감사 대상기관의 기관장 및 부서장 등을 해당 감사 대상기관은 감사일에 기관증인으로 출석하도록 요구하려는 것입니다 기관증인 명단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1 10:03:17] 최수진 (추정): 이와 관련하여 오늘 의결 이후 기관증인 직위에 있는 사람이 인사이동 등으로 변경되거나 의결 당시 공석 중인 직위에 신규로 임용된 경우에는 해당 직위에 새로 보임된 사람을 기관증인으로 [2026-10-21 10:03:19] 최수진 (추정): 출석 요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2026-10-21 10:03:23] 최수진 (추정): 일반증인 및 참고인에 대해서는 간사님들께서 추가로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1 10:03:26] 최수진 (추정): 그러면 이 안건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2026-10-21 10:03:30] 최수진 (추정): 예 그러면 아까 말씀 못 하신 윤영근 위원님 먼저 [2026-10-21 10:03:39] 최수진 (추정): 말씀 토론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변호했던 변호사들이 대거 국가유직에 기용됐습니다 [2026-10-21 10:03:56] 최수진 (추정): 본 의원이 그 인사의 적정성을 확인하고자 최소한의 증인을 신청했는데 민주당은 이번 증인을 한 명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공직은 대통령 개인의 보훈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자리입니다 [2026-10-21 10:04:01] 최수진 (추정): 대통령을 변호한 공로가 공직임명의 기준에 의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2026-10-21 10:04:10] 최수진 (추정): 여당은 그 경위를 묻는 증인 채택까지 전부 가로막고 있습니다 저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정부가 피고인 이재명의 개인 로펌입니까 [2026-10-21 10:04:25] 최수진 (추정): 지금 국민들은 청와대의 공직이 이재명 대통령 변호에 대한 보훈과 앞으로의 변호를 청탁하는 로비용 자리로 전락했다고 말합니다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탄핵심판을 받거나 형사재판이 재개되어 법정에 선다면 [2026-10-21 10:04:41] 최수진 (추정): 그때 다시 자신의 변호인단으로 불렀으려고 미리 요직을 챙겨 주고 국민 세금으로 변호사비를 대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강한 의구심이 듭니다 국가의 인사권을 대통령 개인의 감옥살이를 막기 위한 보험으로 행사해서야 되겠습니다 [2026-10-21 10:04:44] 최수진 (추정): 이재명 대통령 관저 이전 자료제출 건입니다 [2026-10-21 10:05:00] 최수진 (추정): 이재명 대통령 취임 17개월째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자기 스스로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 한남동 관저를 여전히 고집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아직도 공사 진행 중이라고요 17개월이면 아파트를 짓고도 남을 시간입니다 [2026-10-21 10:05:05] 최수진 (추정): 이쯤 되면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관저에 들어갈 의지가 아예 없는 것 아닙니까 [2026-10-21 10:05:13] 최수진 (추정): 세간에 떠도는 이야기처럼 청와대 관저에 들어가면 흉을 맞는다는 미신이 두려워 차일피를 미루고 있는 것 아니냐는 말입니다 [2026-10-21 10:05:29] 최수진 (추정): 그 속사정을 아는 건 오직 이재명 대통령과 관저에 가치들을 가리키면 김혜경 연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 또는 김혜경 영사를 증인으로 신청했는데 받아 주지 않습니다 [2026-10-21 10:05:30] 최수진 (추정): 그러면 누가 답할 수 있습니까 [2026-10-21 10:05:32] 최수진 (추정): 이재명 대통령 [2026-10-21 10:05:47] 최수진 (추정): 1가구 3주택 소유자를 악마화했습니다 그러면 1가구 2주택 사용자는 어떻습니까 더 나쁜 악마 아닙니까 다른 사람도 사용하지 못하게 혼자 두 채를 독차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2026-10-21 10:05:57] 최수진 (추정):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관저 2개를 사용하며 이중으로 국고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부동산 거래에는 온갖 [2026-10-21 10:06:03] 최수진 (추정): 사정을 내세우면서 국민의 사정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때로남불 이전에 양심이 있기는 한 겁니까 [2026-10-21 10:06:08] 최수진 (추정): 관저이전 지연으로 교통통제를 감수하는 국민들의 사정은 누가 살핍니까 [2026-10-21 10:06:13] 최수진 (추정): 대통령의 2주택 호사를 왜 시민들이 출근길에서 떠안아야 합니까 [2026-10-21 10:06:19] 최수진 (추정): 민주당은 국민 불편은 외면하고 왜 대통령 방탄에만 나서려고 하는 겁니까 [2026-10-21 10:06:24] 최수진 (추정): 민주당이 증인 채택을 막었을수록 국민들이 의심합니다 [2026-10-21 10:06:36] 최수진 (추정): 민주당이 청와대의 지시에만 따르는 건 아닌지 청와대 이중대 노릇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은 더 이상 국회의 권위를 뭉개지 마십시오 [2026-10-21 10:06:38] 최수진 (추정): 잠깐만요 [2026-10-21 10:06:41] 최수진 (추정): 잠깐만요 [2026-10-21 10:07:05] 최수진 (추정): 잠시만요 제가 [2026-10-21 10:07:09] 최수진 (추정): 제가 잘못 들었나 모르겠는데 [2026-10-21 10:07:13] 최수진 (추정): 윤종근 위원님 [2026-10-21 10:07:20] 최수진 (추정): 윤영근 위원님 잠시만요 잠시만요 잠시만요 제가 발언 기회 드리겠습니다 [2026-10-21 10:07:22] 최수진 (추정): 그런데 [2026-10-21 10:07:28] 최수진 (추정): 윤종걸 위원님 제가 확인만 하나 하겠습니다 방금 제가 잘못 들었는가 모르겠는데 그래서 [2026-10-21 10:07:33] 최수진 (추정): 대통령님과 여사님을 증인 채택하자고 방금 말씀하신 겁니까 [2026-10-21 10:07:36] 최수진 (추정): 즉 [2026-10-21 10:07:43] 최수진 (추정): 증인으로 대통령을 증인으로 채택하자고요 [2026-10-21 10:07:46] 최수진 (추정): 영분위를 채택으로 하자고요 [2026-10-21 10:07:56] 최수진 (추정): 아니 운영위원회 대통령과 용부인을 증인으로 채택하자 [2026-10-21 10:08:10] 최수진 (추정): 아니 그러니까 대통령을 못 하게 또든이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본 위원이니까 대통령을 증인을 못 하면 김혜정 위원이 [2026-10-21 10:08:15] 최수진 (추정): 제가 토론은 보장 얼마든지 해 드리겠는데요 [2026-10-21 10:08:17] 최수진 (추정): 이렇게 좀 말도 안 되는 [2026-10-21 10:08:20] 최수진 (추정): 이런 주장들은요 [2026-10-21 10:08:22] 최수진 (추정): 하시면 안 됩니다 [2026-10-21 10:08:45] 최수진 (추정): 그렇게 자꾸 [2026-10-21 10:08:51] 최수진 (추정): 그 말도 안 되는 억지 주장에 대해서는 단어를 끊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10:08:54] 최수진 (추정): 그게 지금 말이 됩니까 현직 대통령하고 아무리 [2026-10-21 10:09:00] 최수진 (추정): 하더라도 안 되면 영부인 불러자가 그게 너무 정치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런 것 [2026-10-21 10:09:03] 최수진 (추정): 그냥 주장을 하세요 그게 말이 됩니까 [2026-10-21 10:09:05] 최수진 (추정): 국민들이 용입 [2026-10-21 10:09:09] 최수진 (추정): 죄 줬습니까 [2026-10-21 10:09:15] 최수진 (추정): 대통령하고 영분을 지금 부르자고 증인으로 채택하는 게 그게 말이 되는 겁니까 지금 [2026-10-21 10:09:17] 최수진 (추정): 왜 [2026-10-21 10:09:26] 최수진 (추정): 본인의 그게 혐의가 관련된 게 나온 게 있습니까 [2026-10-21 10:09:32] 최수진 (추정): 관저에 누가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 영부인을 채택하자 [2026-10-21 10:09:37] 최수진 (추정): 아니 영부인은 법적으로 문제된 게 있습니까 [2026-10-21 10:09:56] 최수진 (추정): 임미애 위원님 발언해 주세요 [2026-10-21 10:09:57] 임미애 (추정): 임미애 위원님 [2026-10-21 10:09:58] 임미애 (추정): 발언해 주세요 [2026-10-21 10:10:03] 임미애 (추정): 설명을 해 보세요 다 가르치라고요 그냥 부정적으로 의혹 제기를 하지 마세요 [2026-10-21 10:10:31] 임미애 (추정): 질의했습니다 왜 오늘 낭비합니까 아니요 도덕된 거예요 왜 그대로 수사를 합니까 왜 그대료를 짓느냐고요 왜 [2026-10-21 10:10:31] 임미애 (추정): 그러니까 안 들어가는 거지요 외산 비이고 왜 공장이 [2026-10-21 10:10:34] 임미애 (추정): 봉사 중입니까 그걸 생각해 보세요 동감하고 관여하는 거예요 임미애 위원님 [2026-10-21 10:10:36] 임미애 (추정): 임미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2026-10-21 10:10:47] 임미애 (추정): 유은혜 위원님 제가 [2026-10-21 10:10:49] 임미애 (추정): 아니 [2026-10-21 10:10:51] 임미애 (추정): 운영위원회에서 위원님 [2026-10-21 10:11:05] 임미애 (추정): 현직 대통령과 아무 혐의가 특정되지 않은 영부인을 증인으로 부르자고 하는 것은 듣도 보도 못 했습니다 그런 경우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그것을 김건희하고 비교합니까 [2026-10-21 10:11:06] 임미애 (추정): 발언해 주세요 [2026-10-21 10:11:12] 임미애 (추정): 제가 발언권을 얻었는데요 [2026-10-21 10:11:15] 임미애 (추정): 이제 발언 듣겠습니다 발언해 주세요 [2026-10-21 10:11:16] 임미애 (추정): 윤 위원님 [2026-10-21 10:11:19] 임미애 (추정): 경찰이 당장 사고한 거를 보고해 주세요 윤 위원님 [2026-10-21 10:11:24] 임미애 (추정): 것 아닙니까 지금 운영위원회가 정상 조용히 해 주시겠어요 [2026-10-21 10:11:31] 임미애 (추정): 윤영근 위원님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발언권 얻었습니다 [2026-10-21 10:11:38] 임미애 (추정): 윤영근 의원님 제가 발언권 어렵습니다 조용히 해 주십시오 이제 [2026-10-21 10:11:41] 임미애 (추정): 이제 그만하세요 [2026-10-21 10:11:48] 임미애 (추정): 임미애 위원님 발언해 주십시오 [2026-10-21 10:11:52] 임미애 (추정): 저희 운영위원회에서 [2026-10-21 10:12:08] 임미애 (추정): 윤영근 의원님 조용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1 10:12:15] 임미애 (추정): 위원장님 윤영근 위원님 발언 제지해 주십시오 이런 것은 그만하십시오 [2026-10-21 10:12:31] 윤용근 (추정): 발언해 주십시오 제가 하도 말 같지 않은 소리가 하도 기가 막혀서 잠깐 말문이 좀 막힙니다 말문이 좀 막힙니다 국정감사 대상은 국정입니다 대통령 배우자는 공무원도 아니고 법적 직무권한도 없습니다 [2026-10-21 10:12:47] 윤용근 (추정): 대통령 배우자의 활동을 보좌하는 일은 대통령실이 맡고 있고 조용히 해 주세요 그 책임도 대통령실이 집니다 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책임 있는 기관증인인 담당 비서관 물으면 됩니다 실제로 그 질의를 막은 적도 없습니다 [2026-10-21 10:12:50] 윤용근 (추정): 저는 지금 이런 발언이 증인 요청하는 발언이요 [2026-10-21 10:12:55] 윤용근 (추정): 정책국감을 정쟁국감으로 만들어 놓은 시도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2026-10-21 10:13:05] 윤용근 (추정): 국민들이 지켜보는 만큼 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2026-10-21 10:13:22] 윤용근 (추정): 정쟁국감이 아니라 정책국감으로 나아가야 된다는 얘기를 야당 위원님들 계속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니 국정감사의 대상 국정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해 주시고요 대통령 배우자에 대한 증인 출석은 [2026-10-21 10:13:29] 윤용근 (추정): 이 자리에서 나눌 수 있는 얘기가 아니다라는 얘기를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법이 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2026-10-21 10:13:44] 윤용근 (추정): 법에도 보면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보면 국정감사가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2026-10-21 10:13:45] 윤용근 (추정): 해당 의혹은 이미 [2026-10-21 10:13:57] 윤용근 (추정): 국감장으로 이런 것들을 끌고 오는 것 자체가 저는 여러 가지 면에서 불합리하고 부당한 발언이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2026-10-21 10:13:57] 윤용근 (추정): 그리고 [2026-10-21 10:14:10] 윤용근 (추정): 불필요한 발언으로 자꾸 운영위 회의를 방해하는 일들이 있는데요 위원장님께서 의사진행을 그냥 진행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6-10-21 10:14:29] 윤용근 (추정): 빵나무릉의 이상입니다 말씀도 죽 들어 봤습니다마는 우리는 각 개인의 한 사람이 헌법기관으로서 [2026-10-21 10:14:34] 윤용근 (추정): 국회에서 국감을 하는데 성역이 있을 수는 저는 없다고 봅니다 [2026-10-21 10:14:39] 윤용근 (추정): 이재명 대통령의 증인 신청 여사 정의 신청 국회의원으로서 [2026-10-21 10:14:45] 윤용근 (추정): 뭐 문제가 있고 의혹이 있으면 하면 되지요 할 수도 있고 또 여기에 대해서 하는데 너무 그렇게 [2026-10-21 10:15:01] 윤용근 (추정): 화들짝 놀라시고 그렇게 너무 또 강력하게 반발하시는 것 같아서 좀 미션을 왜 말이 안 돼요 아니 성역이 있습니까 이야기하면 되는 거지요 아니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이것을 무슨 정직으로 몰고 간다고 그러는데 [2026-10-21 10:15:15] 윤용근 (추정): 이게 정직을 몰고 가는 것은 민주당인 것 같아요 여기에 문제가 있으면 어느 누구라도 불러야지요 2024년에 김건희 여수가 불렀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할 수 있고 뭘 소리야 외고 함질러 [2026-10-21 10:15:22] 윤용근 (추정): 더 큰 범죄이다 국민의 혈세를 뺏어 가는 게 아니 범죄자 아닐 사람이 여기 어디 있습니까 다 범죄자지 [2026-10-21 10:15:29] 윤용근 (추정): 아니 법관은 아닙니까 그렇게 하지만 다 이렇게 되지요 제 얘기 들어 보세요 [2026-10-21 10:15:31] 윤용근 (추정): 국민 세금 도둑질하는 겁니다 그게 [2026-10-21 10:15:34] 윤용근 (추정): 토론해 주세요 그건 너무 [2026-10-21 10:15:41] 윤용근 (추정): 손금주 위원이나 조용히 하세요 무슨 금기를 건드리는 듯이 그렇게 화들짝 놀라셔 가지고 그렇게 난리지면 오히려 덧불러야 되지 않겠습니까 [2026-10-21 10:15:50] 윤용근 (추정): 선거에 있는 말씀을 하는 얘기지요 근거 있는 얘기지요 국회의원이 국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을 정의로 지정하겠다는데 그게 뭔 문제예요 [2026-10-21 10:15:53] 윤용근 (추정): 뭔 철도 없는 얘기예요 택도 있는 얘기지 [2026-10-21 10:15:57] 윤용근 (추정): 이건 관저 전체 관리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2026-10-21 10:16:01] 윤용근 (추정): 말 안 되면 열 아니에요 [2026-10-21 10:16:04] 윤용근 (추정): 그만 좀 하세요 내라는 얘기 [2026-10-21 10:16:13] 윤용근 (추정): 증인 선택과 채택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26-10-21 10:16:14] 윤용근 (추정): 저는 [2026-10-21 10:16:27] 윤용근 (추정): 저는 한때 청와대의 인사를 청미로 총괄했던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증인 채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2026-10-21 10:16:45] 윤용근 (추정): 김현재 정진상 등 이른바 성남 경기량의 인사 개입 이것은 반드시 사실 확인을 해야 됩니다 이게 국민에 대한 예의입니다 실제로 상임위 국정감사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인사 사례들 많이 나타났지 않습니까 이미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2026-10-21 10:16:46] 윤용근 (추정): 김현진 실장 결혼식 줄이 맡은 인사가 [2026-10-21 10:16:49] 윤용근 (추정): 면접 서류 다 하위인데도 불구하고 [2026-10-21 10:16:57] 윤용근 (추정): 기관장이 됐습니다 이게 상식적이라고 보십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배우자 세무법인에서 [2026-10-21 10:17:00] 윤용근 (추정): 6명이 근무하는데 한 사람 빼고 5명 중에 세 사람이 [2026-10-21 10:17:01] 윤용근 (추정): 그것도 [2026-10-21 10:17:09] 윤용근 (추정): 참 가기 힘들다는 검증기관의 사외이사로서 발탁됐습니까 발탁됐지 않습니까 이게 상식적입니까 이것 밝혀야 되지 않습니까 [2026-10-21 10:17:19] 윤용근 (추정): 이게 어떤 입김이 없으면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여기 인사를 좀 아시는 분들은 여기에 대해서 할 말이 아마 없을 거예요 이것 밝히자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2026-10-21 10:17:26] 윤용근 (추정): 자리가 적고 크고의 문제가 아니라 여기에 왜 개입이 된 흔적이 의혹이 나타나느냐의 부분입니다 [2026-10-21 10:17:29] 윤용근 (추정): 물론 이것만으로 인사 개입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요 [2026-10-21 10:18:04] 윤용근 (추정): 최연석 위원님 우선 양적으로 공히 드리겠습니다 전용기 위원님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최연숙 위원님 발언드려도 되겠습니다 전용기 위원님 [2026-10-21 10:18:07] 윤용근 (추정): 이제 하다 하다가 [2026-10-21 10:18:14] 윤용근 (추정): 대통령 관저 이 사안 안다고 김용영 여사를 증인으로 부르자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게 저는 황당합니다 [2026-10-21 10:18:19] 윤용근 (추정): 처음에 김건희여서 왜 이사시켰느냐 윤석열한테 물어보라고 했더니 김건희 [2026-10-21 10:18:24] 윤용근 (추정): 김건희 김혜경 다 부르자 김민정 위원님 주장하시는 것 같은데 이제 김건희 손절 친 겁니까 [2026-10-21 10:18:28] 윤용근 (추정): 유노계는 하더니 김건희 의견은 안 하나 보네요 [2026-10-21 10:18:44] 윤용근 (추정): 참 황당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고 민주당이 청와대 이중대다 그리고 박균택 위원님은 변호했기 때문에 빠져라라고 하는데 그러면 윤영근 위원님 축구협회 대변인입니까 옛날에 보니까 정명구 전 축구협회장한테 국민의힘 [2026-10-21 10:18:50] 윤용근 (추정): 윤용근입니다 어제 정선배님한테 연락받았습니다 더 잘 배려해 드렸어야 됐는데 이런 얘기 하셨던데 [2026-10-21 10:18:57] 윤용근 (추정): 아니 그러니까 축구협회 국회의 권위를 떨어뜨린 윤용근 의원도 그러면 증인으로 불러야 되는 것 아니에요 [2026-10-21 10:18:59] 윤용근 (추정): 국회도 하잖아요 [2026-10-21 10:19:21] 윤용근 (추정): 그러니까 들어 봐 봐요 그러니까 품위를 떨어뜨렸는데 그러니까 아니 그러니까 민주당이 청와대 이중대라고 이야기하시기 전에 이것 했다고 한번 반성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지금 발언할 자격이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우리 이런 짓은 안 합니다 진짜 아니 청문회 증인한테 더 잘해 드렸었었는데 죄송합니다 이런 얘기를 한 사람이 지금 와 가지고 [2026-10-21 10:19:22] 윤용근 (추정): 민주당이 청와대 이중대다 이런 말 할 자격이 있어요 이런 [2026-10-21 10:19:24] 윤용근 (추정): 국회의원이 어디 있습니까 도대체 [2026-10-21 10:19:31] 윤용근 (추정): 안 했으니까 없다 하지 마십시오 그러니까요 국회의 품위를 떨어뜨렸다라고 말씀을 왜 양심이 없는 일인지 아세요 드리는 겁니다 [2026-10-21 10:19:33] 윤용근 (추정):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2026-10-21 10:19:40] 윤용근 (추정): 된 거예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아니 김태규 위원이 수석대변인인데 아직도 수석대변인입니까 [2026-10-21 10:19:55] 윤용근 (추정): 아니 지난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존경하는 내란 안 했다 윤석열 내란 안 했다 이것 수석대변인 입에서 나오면 국민의힘 공식 입장이 되는 건데 아직까지 김태규 의원이 수석대변인으로 앉아 있는 거면 확실하게 국민의힘의 공식 대변 [2026-10-21 10:20:05] 윤용근 (추정): 공식 입증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수석대변인이 밖에 나가서 하는 얘기는 개인적으로 한 발언이니까 상관없다고 국민의힘에서 지보하는 겁니까 [2026-10-21 10:20:09] 윤용근 (추정): 그 정도 방법을 갖고 대변인 활동하는 거예요 대변인 [2026-10-21 10:20:12] 윤용근 (추정): 전두환은 내란 안 했다가 국민의힘 [2026-10-21 10:20:16] 윤용근 (추정): 공식 입장 같은데 당사의 전두환 사진 거세요 그러면 [2026-10-21 10:20:22] 윤용근 (추정): 그러면 왜 김태규 위원 징계도 안 하고 수석대변인 사임도 안 시키고 그대로 옹호하고 가는 겁니까 [2026-10-21 10:20:27] 윤용근 (추정): 색깔이 약한 거지요 경고도 안 하잖아요 경고도 [2026-10-21 10:20:43] 윤용근 (추정): 과거 우리가 이번에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었는데 당대표가 경고도 하고요 당사자가 사과도 했어요 최소한의 반성하는 모습은 보여 줘야 되는데 국민의힘은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다라고 하는 부분을 지적하는 겁니다 [2026-10-21 10:20:47] 윤용근 (추정): 그러니까 내가 오 정당 이야기 듣는 것 아닙니까 이야기하지 마시고 김태규 얘기를 하라고요 [2026-10-21 10:20:59] 윤용근 (추정): 지금 국회운영위원회 증인 채택에 관련해서 쓸데없는 얘기 할 시간 없습니다 증인 채택 얘기하자고 하는데 왜 이상한 대변인 논평에게 최순인 위원님 하고 계세요 그러니까 [2026-10-21 10:21:06] 윤용근 (추정): 의사진행에 관련된 내용만 이야기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발 협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10-21 10:21:13] 윤용근 (추정): 다음은 우리 최은석 위원님 [2026-10-21 10:21:19] 윤용근 (추정): 예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석 위원님 [2026-10-21 10:21:30] 윤용근 (추정): 토론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아까 증인 관련된 얘기하실 때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이렇게 일부 치부하신 게 있었는데 말 되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2026-10-21 10:21:47] 윤용근 (추정): 김현지 제1부속실장 다음에 김용범 전 정책실장 이번에 우리 국감 증인에서 끝까지 이렇게 방어하시는 것에 대해서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과연 국민과 민생을 생각하는 정당인가라는 데 진짜 심각한 의문이 있습니다 [2026-10-21 10:21:52] 윤용근 (추정): 김현지 부속실장 지금까지 인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말이 있을 때마다 항상 나온 이야기입니다 [2026-10-21 10:21:55] 윤용근 (추정): 이전에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이 [2026-10-21 10:21:59] 윤용근 (추정): 인사라인이 김현진 이렇게 공언한 바도 있습니다 [2026-10-21 10:22:17] 윤용근 (추정):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제 김현지 부속실장이 이제는 공적인 인사를 넘어서 남편이 세무법인에 출자한 세무법인에 근무하는 세무사들을 올 초에 금융지주 관련된 계열사에 줄줄이 [2026-10-21 10:22:20] 윤용근 (추정): 2월 3월 조세심판관까지 4월 이렇게 [2026-10-21 10:22:32] 윤용근 (추정): 5명 중에 3명이나 이렇게 인사에 개입한 이런 정황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 확인 안 하고 어떻게 우리가 청와대에 대해서 이번에 국정감사를 할 수 있습니까 [2026-10-21 10:22:50] 윤용근 (추정):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해서 이렇게 철통같이 방어를 처신 이유가 지금 제기되고 있는 의혹 전부 다 사실이다라고 하는 것들을 인정하지 않으신다면 이렇게 김현지 부속실장을 증인 신청 증인으로 이렇게 국감장에 세우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습니다 [2026-10-21 10:23:09] 윤용근 (추정): 위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김현지 부속실장을 반드시 이번 국감장에 증인으로 불러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지금 수십조의 국민 재산 그리고 수백조의 [2026-10-21 10:23:09] 윤용근 (추정): 국민연금 재산이 날아갔습니다 [2026-10-21 10:23:25] 윤용근 (추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이번에 금융 당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용범 또는 그 윗선의 결정으로 도입된 것이 거의 명백해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김용범 정책실장은 이미 꼬리 자르기 해서 내보냈고 [2026-10-21 10:23:42] 윤용근 (추정): 권대영 부위원장은 국감 증인을 회피하기 위해 가지고 기재부차관으로 보내고 당시에 업무를 담당했던 금융위의 과장은 해외로 도피시키고 또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에 증인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된 사람 39명 중에 [2026-10-21 10:23:59] 윤용근 (추정): 1명도 지금 국감장 증인으로 못 세웠습니다 다 운영위 소관이다라고 해서 운영위까지 왔으니까 운영위에서는 김용범 전 정책실장 이번에 반드시 증인으로 불러야 됩니다 아니면 국민 전부 다 수십조의 국민 재산이 날아갔습니다 [2026-10-21 10:24:15] 윤용근 (추정): 지금도 엄청나게 많은 개미투자자들 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재산이 몰려 있습니다 리버런싱 유해로 국민 재산 수백조가 날아갔습니다 이런 것들을 도대체 청와대와 관련된 국감에서 우리가 회수하지 않는다면 [2026-10-21 10:24:23] 윤용근 (추정): 어떻게 우리가 국회운영위원회가 제의를 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김용범 정책실장 김현지 부속실장과 같이 이번 [2026-10-21 10:24:33] 윤용근 (추정): 지금 많아서요 우리 전은수 위원님까지만 하고 담도 두고 있으십니까 [2026-10-21 10:24:37] 윤용근 (추정): 지금 계속 제가 말씀을 들어 봤더니 [2026-10-21 10:24:41] 윤용근 (추정): 양쪽 지금 동일한 내용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서 [2026-10-21 10:24:47] 윤용근 (추정): 한 분씩만 더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다 토론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2026-10-21 10:24:51] 윤용근 (추정): 예 토론을 못 하신 위원님들 좀 [2026-10-21 10:24:58] 윤용근 (추정): 부탁드리고 전훈순 위원님 그리고 김승수 위원님 김한규 수석님하고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전수현 [2026-10-21 10:25:09] 윤용근 (추정): 저는 국민의힘 위원님들께 굉장히 너무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사실 국감은 야당의 시간이라고들 하는데 [2026-10-21 10:25:15] 윤용근 (추정): 아까 패널들이 얘기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카더라 하나로 [2026-10-21 10:25:19] 윤용근 (추정): 1부속실장을 불러야 합니까 1부속실장 모르십니까 [2026-10-21 10:25:25] 윤용근 (추정): 대통령의 가장 옆에서 항상 늘 수행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26-10-21 10:25:30] 윤용근 (추정): 카더라 가지고 하지 말고 좀 핀셋으로 감사를 해 주십시오 [2026-10-21 10:25:39] 윤용근 (추정): 아들 사실은 장외에 가시고 하니까 못 하시겠지요 그래서 정책에 집중을 하시고 그리고 좀 이제 [2026-10-21 10:25:49] 윤용근 (추정): 많이 자료를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까 관저 이전을 이야기하면서 영부인을 증인으로 부르겠다 [2026-10-21 10:26:02] 윤용근 (추정): 거기에서 굉장히 실망했어요 최소한 총문화 관리에서 그것을 담당한다는 것은 어느 누가 봐도 아는 것인데 관저 이전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해서 [2026-10-21 10:26:04] 윤용근 (추정): 영부인을 증인으로 채택한다 [2026-10-21 10:26:23] 윤용근 (추정): 채택한다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저는 이제 몇 개월 안 된 운영위원회에서 위원으로서 활동하는데 국민의힘 선배 위원님들께 정말 실망스럽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국감은 사람 잡는 자리가 아니라 문제를 잡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인사 개입 [2026-10-21 10:26:35] 윤용근 (추정): 어떤 짓이 어떤 대응에 문제가 있는지 의혹에 있다면 근거를 대십시오 누가 언제 어떤 인사와 정책 결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는지 이야기를 하시고 핀셋으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2026-10-21 10:26:39] 윤용근 (추정): 다음 우리 김승수 위원님 토론해 주십시오 [2026-10-21 10:26:55] 윤용근 (추정): 존경하는 전현수 위원님 국정감사 자리는 국민적인 의혹이 있는 사람을 불러 가지고 그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서 증인을 채택하는 겁니다 그 의혹이 거듭 드러났으면 재판을 받아야지 왜 국감장에 부릅니까 [2026-10-21 10:27:03] 윤용근 (추정): 그리고 저도 영부인까지 국감장에 증인 채택하는 것은 너무 나갔다 저번에 민주당이 너무 나갔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10-21 10:27:19] 윤용근 (추정): 그렇지만 범죄심의가 있었기 때문에 부르고 안 부르고 그 부분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게 이미 김혜경 여사도 법인카드 사적 유형으로 재판까지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만 아닙니다 이번 국정감사 관련해 가지고도 대통령 [2026-10-21 10:27:24] 윤용근 (추정): 골프 일정과 계속 동행했던 부분에 대한 의혹이 있고 해외순방과 관련해서 제가 문체위에서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2026-10-21 10:27:39] 윤용근 (추정): 해외순방을 하면서 영구인 행사를 급조한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예산의 부적절한 사용 또 심지어는 짜고 치는 그런 사기극 행사도 벌린 적이 있고요 그 이외에 [2026-10-21 10:27:41] 윤용근 (추정): 국내 행사 가운데서도 보면 영무인 행사 중에 [2026-10-21 10:27:47] 윤용근 (추정): 계약을 맡은 업체들이 하나같이 수의계약을 했고 수의계약한 업체를 [2026-10-21 10:27:57] 윤용근 (추정): 주소지를 찾아가 보니까 회사가 아니고 아파트가 있고 이런 황당한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을 파헤쳐 보자는 겁니다 [2026-10-21 10:27:58] 윤용근 (추정): 그렇지만 [2026-10-21 10:28:03] 윤용근 (추정): 관저라든지 해외수문과 관련해서 영부인이 나오기 어려우면 이미 [2026-10-21 10:28:19] 윤용근 (추정): 존경하는 임미애 위원 또 전웅성 위원님까지 동의를 해 주셨는데 관리비서관 의전비서관 총무비서관은 이게 기관적인 대상이기 때문에 나오겠습니다만 반드시 우리 위원장님께서는 관리비서관과 의전비서만 불려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10-21 10:28:38] 윤용근 (추정): 그리고 정책실장과 비서실장 정책실장 10월 1일에 임명했고 대통령비서실장 10월 14일에 임명됐습니다 10월 13일 날 대통령비서실장은 국세청장으로서 국정감사까지 받은 사람입니다 한 날도 채 안 된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어떤 책임 있는 답변을 하겠습니까 지난 500일 동안 정말 [2026-10-21 10:28:43] 윤용근 (추정): 이재명 대통령 옆에서 정책을 총괄했던 또 여러 가지 대통령을 수행해 보도했던 [2026-10-21 10:28:49] 윤용근 (추정): 정책실장과 비서실장이 나와야지 책임 있는 답변을 해 줄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2026-10-21 10:28:53] 윤용근 (추정): 특히 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경우에는 엊그제 바뀌었습니다마는 [2026-10-21 10:29:09] 윤용근 (추정): 여러 가지 지금은 재해 재난 상황에서 대통령의 행복 관련해서 많은 국민들의 의혹들이 있습니다 인천 흉기 사건 때 북항이오 셀프 찍고 최근에만 하더라도 해군이 실종됐을 때도 골프장이 대구 [2026-10-21 10:29:16] 윤용근 (추정): 천정 붕괴사고에도 골프장에 작년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때도 그때는 예능 프로그램 찍고 있었고 [2026-10-21 10:29:25] 윤용근 (추정): 거제 수혜 당시에는 6회 파티를 벌였습니다 이런 얼마 전에 도발 한국인 실종 때도 또 대통령 파리에 가서 여배워서 여기까지 찍고 있었지요 [2026-10-21 10:29:33] 윤용근 (추정): 누가 어떤 보고를 했었기 때문에 대통령이 이렇게 국민정서와 동떨어진 행보를 하고 있었는가 이런 것들은 대통령실장이 나와서 해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26-10-21 10:29:39] 윤용근 (추정): 이때 지금 실장이 있었던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강훈식 실장이 나와서 이야기 해명해 줘야 된다는 겁니다 [2026-10-21 10:29:43] 윤용근 (추정): 김용우 정책실장도 모든 정책 실패의 주범으로 그렇게 [2026-10-21 10:29:58] 윤용근 (추정): 다음 김한규 위원님 [2026-10-21 10:30:05] 김한규 (추정): 증인은 원안대로 신속하게 처리해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2026-10-21 10:30:06] 김한규 (추정): 정부가 [2026-10-21 10:30:09] 김한규 (추정): 어디 구멍가게가 아닙니다 [2026-10-21 10:30:11] 김한규 (추정): 중소기업도 [2026-10-21 10:30:14] 김한규 (추정): 퇴사할 때는 업무인수인계를 다 하고 떠납니다 [2026-10-21 10:30:29] 김한규 (추정): 비서실장 정책실장 다 떠났고 후임자들이 지금 열심히 국감을 대비해서 업무인 승계를 받고 숙지하고 있을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제대로 숙지가 안 됐으면 질태하시면 되는 일입니다 [2026-10-21 10:30:39] 김한규 (추정): 언제 지난 정부에서도 그 전 정부에서도 중간에 국무위원 장관들이 바뀐다고 해 가지고 전 장관들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부른 적이 있습니까 [2026-10-21 10:30:55] 김한규 (추정): 통상적으로 그것은 신임 장관이 업무 승계를 얼마나 잘했는지 이런 것도 국정감사에서 문의하는 그런 사항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관례대로 현직에 대해서 의문 갖고 있는 것들을 물어보시면 됩니다 [2026-10-21 10:31:09] 김한규 (추정):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다 증거도 없이 그냥 의혹이 있다 국민들이 궁금하다 이런 정도로 얘기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정말 국정감사장에서 제대로 된 증거를 내시고 우리 정부의 [2026-10-21 10:31:11] 김한규 (추정):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하시면 됩니다 [2026-10-21 10:31:14] 김한규 (추정): 김건희 여사를 [2026-10-21 10:31:17] 김한규 (추정): 저희가 증인으로 2024년에 불렀던 것은 [2026-10-21 10:31:21] 김한규 (추정): 영부인 자리에서 부적절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2026-10-21 10:31:24] 김한규 (추정): 금거북이 받았잖아요 [2026-10-21 10:31:27] 김한규 (추정): 그로 인해서 인사에 개입했다 [2026-10-21 10:31:30] 김한규 (추정): 부분이 확인됐고 현직 국회의원 [2026-10-21 10:31:31] 김한규 (추정): 한테 [2026-10-21 10:31:33] 김한규 (추정): 가방 선물 받지 않았습니까 [2026-10-21 10:31:40] 김한규 (추정): 부적절한 일을 영부인의 자리에서 했기 때문에 아주 예외적으로 불렀던 겁니다 [2026-10-21 10:31:42] 김한규 (추정): 그렇기 때문에 [2026-10-21 10:31:51] 김한규 (추정): 현재 김혜경 여사를 증인으로 부르자라고 하는 것은 안 받아질 것을 뻔히 아시면서 하는 정치공세라고 생각하는데 [2026-10-21 10:31:57] 김한규 (추정): 구체적인 증거가 있으면 문제가 있으면 일단 국감장에서 나중에 얘기를 하십시오 [2026-10-21 10:31:59] 김한규 (추정): 그리고 오늘 [2026-10-21 10:32:16] 김한규 (추정): 윤영근 위원님께서 이재명 김혜경을 증인으로 불러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저희가 지난 정부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윤석열이라고 공식적으로 부르는 것은 10 이상 비상계엄 이후였습니다 일부 위원들이 [2026-10-21 10:32:20] 김한규 (추정): 개인적으로 그렇게 부른 적은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당 차원에서는 [2026-10-21 10:32:24] 김한규 (추정): 대통령에 대해서 예우를 갖추려고 했습니다 [2026-10-21 10:32:33] 김한규 (추정): 법사위에서 김민전 위원님이 계신 법사위에서도 일부 위원들이 이재명 이재명 피고인 이렇게 부릅니다 [2026-10-21 10:32:43] 김한규 (추정): 저희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피고발인 조사를 받았다고 해서 피의자라고 부르지 않고 재판받는 분들이 있다고 해서 피고인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2026-10-21 10:32:49] 김한규 (추정): 기본적으로 공개석상에서는 예의를 갖춰 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2026-10-21 10:33:01] 김한규 (추정): 위원장으로서 토론은 지금 계속 반복되고 있어서요 위원장으로서 증인 채택 관련된 원칙과 기준을 토론을 들으면서 나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10:33:14] 김한규 (추정): 운영위에서 대통령실은 그간 관례적으로 2024년도 그러니까 김건희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관증인 외에 일반 참고인 채택한 사례가 없습니다 [2026-10-21 10:33:27] 김한규 (추정): 또 전임자 출석의 경우는 증인으로 나오더라도 공무상 비밀유지 의무로 인해 답변할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현직 기관증인이 답변해야 하는 상황이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10-21 10:33:38] 김한규 (추정): 또 일부 위원님들께서 김현지 부속실장의 출석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통령비서실 부속실장의 국감 출석은 2000년대부터 2025년까지 단 한 차례도 없습니다 [2026-10-21 10:33:50] 김한규 (추정): 또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 또한 현 정부 출범 이후 어떠한 공직도 맞추고 있지 않은 사인으로서 국회가 출석을 요구할 합당한 이유가 없습니다 [2026-10-21 10:33:54] 김한규 (추정): 또 오늘 나왔던 대통령 [2026-10-21 10:34:12] 김한규 (추정): 영부인 요청은 합병한 이유가 없고요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웅범 전 정책실장은 이미 사퇴했고 기관증인에 포함된 하중경 정책실장을 통해서 기존에 진행됐던 내용 업무 인수계가 다 됐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10-21 10:34:19] 김한규 (추정): 그래서 주요 정책에 관한 질의응답이 가능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 [2026-10-21 10:34:24] 김한규 (추정): 토론 제안된 내용을 가지고 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10:34:27] 김한규 (추정): 예 그러십시오 [2026-10-21 10:34:33] 김한규 (추정): 전임자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에 푸른 적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2026-10-21 10:34:43] 김한규 (추정): 2024년 김대기 전 실장을 운영위에서 증인으로 민당에서 채택한 적이 있었고요 하여튼 그것은 정정해 주실 그런 사실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2026-10-21 10:34:53] 김한규 (추정): 그래서 영부인이 어렵다고 하면 우리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민주당 위원들께서도 그 밑에 비서관들 관리비서관 의전비서관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꼭 증인 채택에 동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26-10-21 10:35:14] 김한규 (추정): 그 부분은 총무비서관을 저희가 증인으로 채택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답변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10-21 10:35:27] 김한규 (추정): 혹은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면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2026-10-21 10:35:36] 김한규 (추정):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국정감사 증인 및 출석요구의 건을 배부해 드린 자료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2026-10-21 10:35:55] 김한규 (추정): 이의가 있으므로 국책법에 따라 표결을 하겠습니다 표결에 앞서서 회의장에 계선 위원님은 모두 재석위원 수에 포함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방법은 국회법 제112조 및 제71조 단서에 따라서 거수 표결로 진행하겠습니다 [2026-10-21 10:35:57] 김한규 (추정): 먼저 찬성하시는 위원님들은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1 10:36:07] 김한규 (추정): 내려 주십시오 다음은 반대하시는 위원님들 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26-10-21 10:36:11] 김한규 (추정): 내려 주십시오 [2026-10-21 10:36:21] 김한규 (추정): 표결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재석위원 총 20인 중 찬성 15인 반대 5인으로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10-21 10:36:37] 김한규 (추정): 잠시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국회법 제72조 및 제77수에 따라서 위원장이 간사들과 협의하여 2026년도 국정감사계획서 변경의 건을 의사일정 제3항으로 추가하여 [2026-10-21 10:36:44] 김한규 (추정): 심사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국정감사계획서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2026-10-21 10:37:01] 김한규 (추정): 이 안건은 위원장이 간사들과 협의하여 10월 29일 오전에 국가인권위원회 오후에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10월 30일에 국회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2026-10-21 10:37:12] 김한규 (추정): 국정감사계획을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국정감사계획서 변경의 건을 방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2026-10-21 10:37:14] 김한규 (추정):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6-10-21 10:37:28] 김한규 (추정):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석전문위원을 비롯한 위원회 직원 및 보좌직원 경위 속기사 및 언론인 여러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